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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구문
Part 1 디테일을 묘사하지 못할 것이다 Your Mistake 01 명사를 외롭게 할 것이다 Your Mistake 02 명사를 뒤에서 꾸밀 줄 모른다 Your Mistake 03 관계대명사로 명사를 꾸밀 줄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04 명사를 앞뒤에서 동시에 꾸밀 줄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05 동사도 꾸며 줘야 한다는 걸 모른다 Your Mistake 06 부사를 문장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른다 Your Mistake 07 위치가 정해진 부사도 있다는 걸 모른다 Your Mistake 08 예를 드는 데 서툴 것이다 Part 2 짧은 문장만 나열할 것이다 Your Mistake 09 계속해서 주어를 너무 짧게 쓸 것이다 Your Mistake 10 영작의 보물 to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Your Mistake 11 in order to를 써본 적이 없다 Your Mistake 12 to부정사를 문장 맨 앞에서 주어로 사용할 것이다 Your Mistake 13 동사마다 목적어 취향이 다르다는 걸 모른다 Your Mistake 14 that절을 문장 맨 앞에서 주어로 사용할 것이다 Your Mistake 15 사람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노하우가 없다 Part 3 접속사 활용에 서툴 것이다 Your Mistake 16 쉽게 생각하던 and에 반전이 있다는 걸 모른다 Your Mistake 17 거리낌 없이 and로 문장을 시작할 것이다 Your Mistake 18 접속사 앞뒤로 다른 품사를 쓸 것이다 Your Mistake 19 because를 남발할 것이다 Your Mistake 20 동시에 일어난 사건을 하나로 연결할 줄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21 however를 놔두고 but만 중복해서 쓸 것이다 Your Mistake 22 even though에 숨겨진 반전 기법을 모를 것이다 Chapter 2 표현 Part 1 방심하며 기초적인 표현을 틀릴 것이다 Your Mistake 23 주어와 동사는 수가 일치해야 한다는 것을 잊을 것이다 Your Mistake 24 동물을 he나 she로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Your Mistake 25 소유격을 제대로 표기하지 못한다 Your Mistake 26 누구의 소유인지 정확히 말하지 않는다 Your Mistake 27 every day와 everyday의 차이를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28 동사와 짝이 맞는 전치사를 쓸 줄 모른다 Your Mistake 29 a few와 few를 혼동해서 쓸 것이다 Your Mistake 30 neither와 either를 골라 쓰지 못한다 Part 2 구두점ㆍ관사에 자신이 없다 Your Mistake 31 마침표는 무조건 문장의 끝에 찍을 것이다 Your Mistake 32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의 차이를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33 a와 the를 구분 없이 마구 사용한다 Your Mistake 34 a/the를 안 써야 할 때도 쓸 것이다 Your Mistake 35 단어를 나열할 때 관사 실수를 할 것이다 Your Mistake 36 나라 이름을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모른다 Part 3 숫자ㆍ기호 등의 표기법을 헷갈릴 것이다 Your Mistake 37 제목을 쓸 때 뭘 대문자로 쓸지 고민할 것이다 Your Mistake 38 하이픈(- 을 빠뜨릴 것이다 Your Mistake 39 수는 무조건 ‘1, 2, 3…’으로 쓴다 Your Mistake 40 날짜 표기는 무조건 틀린다 Your Mistake 41 시간을 나타내는 다양한 방법을 모를 것이다 Your Mistake 42 SNS 같은 약어의 뜻을 풀어 주지 않는다 Chapter 3 문단 Part 1 문단에는 강약이 필요하다 Your Strategy 01 길고 짧은 문장을 적절히 섞어라 Your Strategy 02 디테일을 추가해서 단조로움을 막아라 Your Strategy 03 문장이 단순하면 접속사를 활용하라 Your Strategy 04 I나 we를 자제하고 다른 주어로 바꿔라 Your Strategy 05 같은 단어의 반복을 피해라! Part 2 문단은 논리적이어야 한다 Your Strategy 06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으로 문단을 전개하라 Your Strategy 07 《사실 → 분석 → 의견》의 순서로 구성해라 Your Strategy 08 나열할 때 first, second, third만 사용하면 식상하다 Your Strategy 09 인과관계를 제대로 밝혀라 Your Strategy 10 however의 반전 테크닉을 활용해라 Your Strategy 11 In other words로 강조 및 반복해라 Your Strategy 12 therefore로 깔끔히 마무리하자 Your Strategy 13 다양한 연결사를 적절히 활용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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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길수록 Writing 점수가 올라간다!
차원이 다른 영작 실수방지 가이드북! 외운 공식으로 기계적으로 영작을 해왔지만 성적은 늘 그대로인 학습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 영작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실수를 미리 알려주고, 틀리지 않는 비법과 영작을 구성하는 전략을 담았다. 이 책을 보고 나면 TOEIC, TOEFL Writing, SAT, 유학, 에세이와 같은 시험에서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답안을 적을 수 있게 되고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비즈니스, SNS, 영어일기 등과 같이 채점은 없지만 실수하면 부끄러운 영작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영작 기본기가 탄탄해진다. 본문 구성은 3가지 스텝으로 Step 1. 실수를 확인하고, Step 2. 실수에서 벗어날 시크릿을 체크한 뒤 Step 3. 바로쓰기 훈련을 통해 진짜 자신만의 영작실력을 가질 수 있다. 챕터 1에서는 단어만 나열하는데 급급한 초급 영작에서 벗어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좀 더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영작 기술이 소개된다. 챕터 2에서는 사소하지만 채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아주 중요한 영작 디테일이 수록되어 있다. 챕터 1,2를 통해 영작 기본기를 익힌 후 챕터 3에서는 짜임새 있는 영작 전개를 위한 전략을 확인해볼 수 있다. 영어 시험 및 영어로 글을 쓸 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영작을 객관적으로 채점해볼 수 있는 셀프첨삭 영작 가이드북이다. ★ 실수투성이 영작을 자랑스러워하지 마라! 영어로 글을 쓴다는 자체에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남에게 보이는 글이라면 틀리지 않게 제대로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영작 학습자들이 영작에서 틀리는 실수는 연령이나 수준에 상관없이 공통된 부분이 많은데, 이런 실수를 바로잡아야만 제대로 된 영작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학습자가 많이 틀리는 유형들만 모아놓은 편리한 오답노트이다. ★ TOEIC, TOEFL Writing, SAT, 유학, 에세이까지 꽉 잡는 착한 영작책! 모르면 틀리는 치명적인 영작 오류부터 채점관을 감동시키는 디테일까지 각종 공인영어시험에 딱 맞는 득점 비법을 담았다. 시험에서 점수를 얻는 것은 거창한 문장구조나 미사여구가 아니라 네이티브들이 특히 민감하게 생각하는 디테일한 부분에서이다. 이 책은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며 저자가 찾아낸 시험 채점관들을 감동시키는 영작 시크릿을 담고 있어 어떤 종류의 영작 시험이라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연습시켜준다. ★ 실전에서 날고 긴 저자의 내공을 담았다! 저자 김재헌은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EBSe에서 강연한 스타강사로 특목고 진학이나 유학을 위해 영어 공인인증시험을 치러야 하는 학생 수만 명의 영어 작문을 10년 넘게 지도해왔다.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유형을 분석한 비법노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 전부 풀어놓았기 때문에 명실상부 최고의 영작 셀프첨삭 가이드북이라고 자부한다. ★ 쏙쏙 골라보는 편리함과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 이 책은 첫 장부터 보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다른 라이팅 책들과는 달리 현재 자신의 실력과 상관없이 차례를 보고 쏙쏙 골라 평소에 자신 없던 부분의 실수를 교정해갈 수 있다. 당장 닥쳐온 라이팅 시험에 대비해야 하는 수험생에게도 영문법을 공부하고 영작을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한번만 읽어도 바로 실전에서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도 즉각적이다. 추천평 주어, 동사부터 알려주는 책으로는 도저히 영작이 되지 않아서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됐는데 매번 틀리는 부분만 알려주셔서 단기간에 성적이 엄청 좋아졌다. 정말 신선하고 한 권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 꺼내서 써먹을 수 있을 유용한 책이다! -김지나 (대학생)- 영작은 사람들이 틀리는 부분이 정해져있다. 이런 실수를 고치기 위해서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요령이 필요하다. 《이기는 영작문》에는 저자가 실전에서 학생들의 영작을 첨삭하며 쌓은 내공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투박한 문장들이 세련되고 짜임새 있는 명문으로 탈바꿈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홍한결 (전문통번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