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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_4
제1장 영화 음악 핫 토픽 _30 1. 2020년 신년 극장가, 피아노 소재 영화 리바이벌 상영 32 2. [더 컨덕터 De dirigent](2018), 최초 마에스트라 안토니아 브리코 재조명 35 3. [러브 앳 Mon inconnue, Love at Second Sight](2019), 프랑스 로맨틱 극 고조시킨배경 음악 38 4. [캣츠 Cats](2019), 대형 화면으로 각색된 뮤지컬 명작 43 5. 숫자 13을 평생 두려워했던 작곡가 아놀드 쉔베르그 47 6. [데스페라도 Desperado], 25주년 리바이벌 상영 50 7. 데이비드 포스터 베스트 콜렉션 55 8.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 [헝거 게임] 카메오 출연 60 9. 레이 만자렉 원작 소설 각색한 [유배 시인 The Poet in Exile] 63 10. 록커. 영화 음악을 만들다 Rockers Who Score Films 65 1. 존시(Jonsi) 65 2. 트렌트 레즈너(Trent Reznor) 66 3.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s) 66 4. 클린트 맨셀(Clint Mansell) 67 5. 다프트 펑크(Daft Punk) 68 6.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69 7. 카렌 O(Karen O) 70 8. 대니 엘프만(Danny Elfman) 71 9. DJ 새도우(DJ Shadow) 72 10. 마크 마더스버그(Mark Mothersbaugh) 72 11. 닐 영(Neil Young) 73 12. 닉 케이브(Nick Cave) 74 13. 뷰욕(Bjork) 74 14. 스튜어트 코플란드(Stewart Copeland) 75 15. 탐 웨이츠(Tom Waits) 75 16. 요 라 텐고(Yo La Tengo) 76 17.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 77 11.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얽힌 일화들 78 12. 알렉산드라 파사바스 - [트와일라잇] 음악 감독의 사운드트랙 예술론 Twilight music supervisor Alexandra Patsavas discusses the art of the soundtrack 84 13. R.E.M. 30년 활동 접고 해산 후에도 인기 여진(餘震) 88 14.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사망 9주기 93 15. [원스: 뮤지컬 Once: The Musical], 2020년 3차 세계 순회공연 99 16. 재즈 인 시네마(Jazz in cinema) - 할리우드 유성 영화 시대를 이끈 주역 101 17. 주크박스(Juke Box) 뮤지컬 전성기 105 제2장 팝 전문지 추천 - 영화 음악 베스트 10, 20, 50 그리고 100 _114 1. 『롤링 스톤』 추천 - 뮤지컬 영화 음악 베스트 116 1. [토요일 밤의 열기 Saturday Night Fever](1977) - 가난한 브룩클린 청년, 디스코 황제 등극 116 2.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2004) - 1870년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벌어진 가면 쓴 사나이의 애증 극(愛憎 劇) 3.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2007) - 인육(人肉) 파이를 만들어 세상에 대한 복수를 가하는 스위니 토드의 행각 121 4. [에비타 Evita](1996) - B급 여걸, 아르헨티나 국모로 한 시대를 풍미 124 5.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1961) - 뉴욕의 적대적인 갱단의 청춘 남녀, 비극을 잉태한 사랑에 빠지다 127 6.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1964) - 천박(淺薄)한 꽃집 처녀, 기품(氣品) 있는 상류층 여성으로 변신(變身) 129 7. [브라질 Brazil](1985) - 획일화(劃一化)된 미래 사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자유! 132 8. [헤어스프레이 Hairspray](2007) - 뚱녀 트레이스 턴블래드, ‘미스 헤어스프레이’ 도전장! 134 9. [나인 Nine](2009) - 플레이보이 감독 귀도를 둘러 싸고 있는 7명의 연인의 사연 139 10. [카르멘 Carmen](1983) - 춤과 노래에 능한 카르멘, 남성 편력(遍歷)이 비극을 잉태(孕胎) 143 11. [헤어 Hair](1979) - 히피, 그리고 베트남 참전을 통해 겪는 미국 청춘들의 비극(悲劇) 148 12. [오클라호마! Oklahoma!](1955) - 오클라호마 목동과 숙녀들이 펼치는 풋풋한 로맨스 극 152 13. [디스 이즈 잇 This Is It](2009) - 팝 황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흔적(痕迹) 155 14. [맘마 미아! Mamma Mia!](2008) - 아바 노래를 통해 펼쳐 주는 20대 숙녀 소피의 아빠 찾기 해프닝 160 15. [분홍신 The Red Shoes](1948) - 최고를 꿈꾸었던 발레리나, 비극의 히로인 되다 164 16. [남태평양 South Pacific](1958) - 푸른 남태평양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로맨스 극 169 17. [왕과 나 The King and I](1956) - 오만한 시암 왕, 서양식 교육 받고 인성(人性) 갖춘 국왕으로 변신(變身) 172 18.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1965) - 마리아, 노래를 통해 엄격한 트랩 일가 화목(和睦) 일구어 내 177 19. [어둠 속의 댄서 Dancer In The Dark](2000) - 뮤지컬 배우를 꿈 꾼 그녀, 살인범으로 전락(轉落)하다 181 20. [그리스 Grease](1978) - 흥겨운 록 리듬에 담겨 있는 고등학교 청춘 남녀 로맨스 185 21. [빌리 엘리어트 Billy Elliot](2000) - 탄광촌 출신 소년, 발레로 소망(所望)을 이루다 189 22.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1959) - 여장(女裝) 남자 음악인들이 펼쳐주는 낭만 가득한 해프닝 극 194 23.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 How to Marry a Millionaire](1953) - 3명의 호사스런 여성, 돈보다는 사랑의 가치를 깨닫다 197 24. [캬바레 Cabaret](1972) - 나치 세력이 권력을 잡은 베를린, 클럽 댄서의 난잡한 로맨스 200 25. [물랑 루즈! Moulin Rouge!](2001) - 가난한 시인을 택한 뮤지컬 가수 사틴의 애절(哀切)한 죽음 204 26.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 Juliet](1996) - 불구대천(不俱戴天) 가문에 출생해서 겪는 청춘 남녀의 비극(悲劇) 208 27.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1994) - 정체불명(正體不明) 거액 때문에 단번에 허물어지는 세 청춘 남녀의 우정(友情) 28.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1996) - 혼돈(混沌)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방황(彷徨) 하는 영국 청춘들의 모습 215 29.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1992) - 6명의 절도범(竊盜犯)을 혼란 속으로 빠트리는 속고 속이는 범죄 극(犯罪 劇) 220 30. [펄프 픽션 Pulp Fiction](1994) - LA 갱단 내부에서 벌어지는 복잡다단(複雜多端)한 범죄 코믹 극 225 31. [재키 브라운 Jackie Brown](1997) - 범죄에 연루된 전직 스튜어디스의 치열(治熱)한 생존 극(生存 劇) 229 32. [킬 빌 1 Kill Bill 1](2003) - 사무라이, 스파게티 웨스턴을 오마주해서 펼쳐주는 처절(凄切)한 복수 극(復讐 劇) 233 33. [킬 빌 2 Kill Bill 2](2004) - 데들리 바이퍼 암살단의 공격과 브라이드 복수극 전말(顚末) 238 3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2009)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받은 만큼 갚아 준다! 244 35.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2008) - 빈민가(貧民街) 출신 청년, 백만장자 퀴즈 왕 등극(登極) 254 36. [포 룸 Four Rooms](1995) - 어느 송년의 LA 호텔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사건들 258 37. [킥 애스: 영웅의 탄생 Kick-Ass](2010) - 감각적이고 경쾌한 배경 음악으로 펼쳐지는 19금(禁) 슈퍼 영웅담 263 38. [28 일 후 28 Days Later](2002) - 묵시록적(?示錄的) 분위기를 선사하는 일렉트릭 사운드 268 39. [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2000) - 성 전환(性轉換) 펑크 록 여가수의 세상을 향한 아우성 272 40. [벨벳 골드마인 Velvet Goldmine](1998) - 열혈 음악 마니아 기자의 추적으로 밝혀지는 글램 록 스타의 애환(哀歡) 276 41. [왓치맨 Watchmen](2009) - 음지(陰地)에서 활동하는 6명의 슈퍼 영웅 이야기 283 42. [500 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2009) - 소심(小心) 남자의 실연(失戀)의 아픔, 히트 팝송 가사로 풀어내 291 43. [노미오와 줄리엣 Gnomeo & Juliet](2011) - 엘튼 존, 셰익스피어 비극(悲劇) 패러디로 선율 작업 297 4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 Cera Una Volta Il West](1968) - 엔니오 모리코네의 하모니카 연주 곡(演奏 曲) 300 45. [써커 펀치 Sucker Punch](2011) - 하드 록에서 펼쳐지는 가상현실 속 전투 극(戰鬪 劇) 304 46. [펀치 드렁크 러브 Punch-Drunk Love](2002) - 폴 토마스 앤더슨이 제시하는 독특한 러브 스토리 307 47. [디어 헌터 The Deer Hunter](1978) - 애절한 기타 선율이 전쟁 참극 고발(慘劇 告發) 310 2. 영화에 영감(靈感)을 심어준 사운드트랙 베스트 10 (Best Inspirational Movie Soundtracks) 314 1. [인셉션 Inception](2010) - 한스 짐머(Hans Zimmer) 315 2. [트론: 새로운 시작 Tron Legacy](2010) - 다프트 펑크(Daft Punk) 316 3.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Batman Begins 2](2008) - 한스 짐머(Hans Zimmer) 318 4. [일라이 The Book of Eli](2010) - 아티커스 로즈(Atticus Ross) 319 5. [아바타 Avatar](2009) - 제임스 호너(James Horner) 321 6. [반지의 제왕 Lord of The Rings](2001-2003) - 하워드 쇼어(Howard Shore) 322 7. [트랜스포머 Transformers](2007) - 스티브 자브론스키(Steve Jablonsky) 324 8. [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2003) - 한스 짐머(Hans Zimmer) 326 9. [천년을 흐르는 사랑 The Fountain](206) - 클린트 맨셀(Clint Mansell) 328 10. [라스트 모히칸 The Last of The Mohicans](1992) - 트레버 존스(Trevor Jones)+ 랜디 에델만(Randy Edelman) 329 3. 영화 음악으로 선택한 명장면 33 -『프리미어』 콜렉션 331 1. [하드 데이즈 나이트 A Hard Day’s Night](1964) 332 2. [가프의 세계 The World According to Garp](1982) 333 3.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1982) 335 4. [플래쉬댄스 Flashdance](1983) 336 5. [풋 루즈 Footloose](1984) 338 6. [소림 축구 Shaolin Soccer](2001) 340 7.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1969) 341 8. [록키 4 Rocky IV](1985) 343 9. [샤프트 Shaft](1971) 344 10.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1996) 346 11. [토요일 밤의 열기 Saturday Night Fever](1977) 348 12. [글렌 밀러 스토리 The Glenn Miller Story](1953) 350 13. [블랙퍼스트 클럽 The Breakfast Club](1985) 352 14. [프리실라 The Adventures of Priscilla, Queen of the Desert](1994) 353 15. [졸업 The Graduate](1967) 355 16. [세이 애니싱 Say Anything](1989) 357 17. [처녀 자살 The Virgin Suicides](1999) 359 18. [바그다드 카페 Out of Rosenheim/ Bagdad Cafe](1987) 362 19. [천국 보다 낯선 Stranger Than Paradise](1983) 363 20. [쉘 위 댄스 Shall We Dance](1996) 365 21. [베니스에서의 죽음 Morte a Venezia](1971) 366 22.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Merry Christmas Mr. Lawrence](1983) 368 23. [하더 데이 컴 The Harder They Come](1972) 370 24. [블루 벨벳 Blue Velvet](1986) 372 25. [빅 레보스키 The Big Lebowski](1998) 374 26. [파리, 텍사스 Paris, Texas](1984) 375 27. [비버리 힐즈 캅 Beverly Hills Cop](1984) 377 28. [과거가 없는 남자 Mies vailla menneisyytta/ The Man Without a Past](2002) 378 29. [부기 나이트 Boogie Nights](1997) 380 30. [중경삼림 Chong Qing Sen Lin/ Chungking Express](1994) 382 31. [한니발 Hannibal](2001) 383 32. [그녀에게 Hable con Ella/ Talk to Her](2002) 385 33. [작은 사랑의 멜로디 Melody](1971) 387 4. 영화 음악이 빛나는 베스트 장면 40-영화 전문지 『토탈 필름 Total Film』선정 389 1. 존 윌리암스(John Williams) - ‘Binary Sunset (The Force Theme)’ - [스타 워즈 Star Wars](1977) 389 2. 라디오헤드(Radiohead) -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 [바닐라 스카이 Vanilla Sky](2001) 391 3. 척 베리(Chuck Berry) - ‘Johnny B. Goode’ - [백 투 더 퓨처 Back To The Future] (1985) 392 4. 픽시(Pixies) - ‘Where Is My Mind?’ - [파이트 클럽 Fight Club](1999) 392 5. 루 리드(Lou Reed) - ‘Perfect Day’ -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1996) 394 6. 샘 쿡(Sam Cooke) - ‘Blue Moon’ - [런던의 이리 인간 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1981) 395 7. 더 처치(The Church) - ‘Under The Milky Way Tonight’ - [도니 다코 Donnie Darko](2001) 396 8.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Huey Lewis & The News) - ‘Hip To Be Square’ - [아메리칸 사이코 American Psycho](2000) 397 9. 엘튼 존(Elton John) - ‘Tiny Dancer’ - [올모스트 페이모스 Almost Famous](2000) 398 10. 퀸(Queen) - ‘Don’t Stop Me Now’ - [숀 오드 더 데드 Shaun of The Dead](2004) 399 11.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어리언스(The Jimi Hendrix Experience) - ‘Voodoo Chile (Slight Return)’ - [위드네일 & 아이 Withnail & I] 12. 에릭 와이즈버그와 스티브 맨델(Eric Weissberg with Steve Mandell)의 ‘Duelling Banjos’ - [디리버런스 Deliverance](1972) 13. 버나드 허만(Bernard Herrmann) - ‘Psycho’ - [사이코 Psycho](1960) 402 14.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 - ‘Fight The Power (Uncensored)’ -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1989) 403 15. 베라 린(Vera Lynn) - ‘We’ll Meet Again’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Bomb](1964) 404 16. 로이 오비슨(Roy Orbison) - ‘In Dreams’ - [블루 벨벳 Blue Velvet](1986) 406 17. 사우스 파크(South Park) - ‘America, Fuck Yeah!’ - [팀 아메리카: 세계 경찰 Team America: World Police](2004) 407 18. 스파이널 탭(Spinal Tap) - ‘Stonehenge’ - [디스 이즈 스파이널 탭 This is Spinal Tap](1983) 408 19. 스모그(Smog) - ‘Vessel In Vain’ - [데드 맨 슈즈 Dead Man’s Shoes](2004) 409 20. 에이미 맨(Aimee Mann) - ‘Wise Up’ - [매그놀리아 Magnolia](1999) 410 21. 퀸(Queen) -‘Bohemian Rhapsody’ - [웨인즈 월드 Wayne’s World](1992) 411 22. 마이크 올드필드(Mike Oldfield) - ‘Tubular Bells’ - [엑소시스트 The Exorcist] (1972) 412 23.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 ‘Main Theme’ - [석양의 무법자 : 석양의 건맨2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1966) 24. 해리 닐슨(Harry Nilsson) - ‘Everybody’s Talkin’ - [미드나잇 카우보이 Midnight Cowboy](1969) 414 25. 스틸러스 휠(Stealers Wheel) -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1993) 415 26. 시 시 페니스톤(Ce Ce Peniston) - ‘Finally’ - [프리실라 The Adventures of Priscilla: Queen of The Desert](1994) 416 27.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 - ‘In Your Eyes’ - [세이 애니씽 Say Anything](1989) 417 28. 롤링 스톤(The Rolling Stones) - ‘Memo From Turner’ - [퍼포먼스 Performance] (1970) 418 29.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 - ‘Sometimes’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Lost In Translation](2003) 419 30. 서바이버(Survivor) - ‘Eye of The Tiger’ - [록키 3 Rocky III](1982) 420 31. 반젤리스(Vangelis) - ‘Love Theme’ -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1982) 421 32. 바비 워맥(Bobby Womack) - ‘Across 110th Street’ - [재키 브라운 Jackie Brown](1997) 422 33. 어지 오버킬(Urge Overkill) - ‘Girl, You’ll Be a Woman Soon’ - [펄프 픽션 Pulp Fiction](1994) 423 34.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 - ‘Danger Zone’ - [탑 건 Top Gun](1986) 424 35. 루드비그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 ‘Ninth Symphony’ - [시계 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1973) 425 36. 이기 앤 더 스투지스(Iggy & The Stooges)의 ‘Search And Destroy’ - [스티브 지소의 수중 생활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2004) 37. 사무엘 바버(Samuel Barber)의 ‘Adagio for Strings’ - [플래툰 Platoon](1986) 428 38. 요한 스트라우스(Johann Strauss) - ‘The Blue Danube’ -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 A Space Odyssey](1968) 429 39. 게토 보이(Geto Boys) - ‘Damn It Feels Good to Be a Gangster’ - [오피스 스페이스 Office Space](1999) 431 40. 뉴 오더(New Order) 그룹의 ‘Ceremony’ - [마리 앙트와네트 Marie Antoinette] (2006) 434 5. 영화의 바로 그 순간 베스트 100, 사운드트랙 100 (100 Movie Moments, 100 Best Movie Soundtrack Songs) - 영국 『가디언 Daily Guardian』추천 434 1. [리치몬드 연애소동 Fast Times at Ridgemont High](1982) - ‘Moving in Stereo’ by The Cars. 434 2.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1992) -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by Stealer’s Wheel. 435 3.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 ‘Goodbye Horses’ by Q Lazzarus. 435 4. [비틀쥬스 Beetlejuice](1988) - ‘Jump in The Line’ by Harry Belafonte. 436 5. [세이 애니씽 Say Anything](1989) - ‘In Your Eyes’ by Peter Gabriel. 436 6. [플래시 고든 Flash Gordon](1980) - ‘Theme from Flash’ by Queen. 436 7.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1993) - ‘I Got You Babe’ by Sonny & Cher. 437 8. [위대한 레보스키 The Big Lebowski](1998) - ‘Just Dropped in(To See What Condition My Condition Was In)’ by First Edition. . 9. [좋은 친구들 Goodfellas](1990) - ‘Gimme Shelter’ by The Rolling Stones. 438 10.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1996) - ‘Lust for Life’ by Iggy Pop. 439 11. [오피스 스페이스 Office Space](1999) - ‘Damn, It Feels Good to Be a Gangsta’ by Geto Boys. 439 12. [록키 Rocky](1976) - ‘Rocky’s Theme(Gonna Fly Now)’ by Bill Conti. 440 13. [아더 Arthur](1981) - ‘Arthur’s Theme(Best That You Can Do)’ by Christopher Cross. 440 14. [허슬 앤 플로우 Hustle & Flow](2005) - ‘It’s Hard Out Here for a Pimp’ by There Six Mafia. 441 15. [내셔날 램푼 버케이션 National Lampoon’s Vacation](1983) - ‘Holiday Road’ by Linsey Buckingham. 441 16. [내셔날 램푼 애니멀 하우스 National Lampoon’s Animal House] - ‘Shout’ by Otis Day & The Knights. 442 17. [페이스 오프 Face/ Off](1997) - ‘Somewhere Over The Rainbow’ by Judy Garland. 442 18. [부기 나이트 Boogie Nights](1997) - ‘Brand New Key’ by Melanie. 443 19. [주노 Juno](2007) - ‘Anyone Else But You’ by The Moldy Peaches. 443 20. [고독한 스승 Lean on Me](1989) - ‘Welcome to The Jungle’ by Guns N Roses. 444 21. [록키 3 Rocky 3](1982) - ‘Eye of The Tiger’ by Survivor. 445 22. [결혼의 조건 She’s having a baby](1988) - ‘This Woman’s Work’ by Kate Bush. 445 23. [졸업 The Graduate](1967) - ‘Mrs. Robinson’ by Simon & Garfunkel. 445 24. [해롤드와 모드 Harold et Maude](1971) - ‘Trouble’ by Cat Stevens. 446 25. [에디 머피의 구혼 작전 Coming to America](1988) - ‘Greatest Love of All’ by Randy Watson. 447 26. [킬 빌 Vol. 1 Kill Bill Vol. 1](2003) -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by Tomoyasu Hotei. 447 27.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Shallow Hal](2001) - ‘Now That I’ve Found You’ by The Foundations. 448 28. [빅 칠 The Big Chill](1983) -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by The Rolling Stones. 448 29.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1989) - ‘Fight The Power’ by Public Enemy. 449 30. [페리스의 해방 Ferris Bueller’s Day Off](1986) - ‘Twist and Shout’ by The Beatles. 449 31. [꾸러기 팀 Wildcats](1986) - ‘Football Rap’ by LL Cool J. 450 32. [엘프 Elf](2003) - ‘It’s Cold Outside’ by Will Ferell & Zoe Deschanel. 450 33. [펄프 픽션 Pulp Fiction](1994) - ‘Son of a Preacher Man’ by Dusty Springfield. 451 34. [데블즈 리젝트 The Devil’s Rejects](2005) - ‘Free Bird’ by Lynyrd Skynyrd. 451 35. [아직은 사랑을 몰라요 Sixteen Candles](1984) - ‘If You Were Here’ by Thompson Twins. 452 36. [빌 머레이의 맥스 군 사랑에 빠지다 Rushmore](1998) - ‘Making Time’ by Creation. 452 37. [시계태엽 오렌지 Clockwork Orange](1971) - ‘Singing in The Rain’ by Malcolm McDowell. 453 38. [아메리칸 사이코 American Psycho](2000) - ‘Hip to Be Square’ by Huey Lewis and The News. 454 39. [포 룸 Four Rooms](1995) - ‘Sentimental Journey’ by Esquivel 455 40. [커미트먼트 The Commitments](1991) - ‘Try a Little Tenderness’ by The Commitments. 455 41.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1982) - ‘Up Where We Belong’ by Joe Cocker & Jennifer Warnes. 456 4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Lost in Translation](2003) - ‘Too Young’ by Phoenix. 457 43. [로스트 보이 The Lost Boys](1987) - ‘People are Strange’ by Echo & The Bunnymen 458 44. [크리스틴 Christine / John Carpenter’s Christine](1983) - ‘Bad to The Bone’ by George Thorogood & The Destroyers 458 45. [크리스마스 스토리 A Christmas Story](1983) - ‘Deck The Halls’ by Thomas Oliphant. 459 46.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Napoleon Dynamite](2004) - ‘Canned Heat’ by Jamiroquai 459 47. [파이트 클럽 Fight Club](1999) - ‘Where is My Mind?’ by The Pixies 460 48. [투 다이 포 To Die For](1995) - ‘All by Myself’ by Eric Carmen. 460 49. [딕시 칙스 : 셧 업 앤 싱 Shut Up & Sing](2006) - ‘Not Ready to Make Nice’ by The Dixie Chicks. 461 50.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O Brother, Where Art Thou?](2000) - ‘I am a Man of Constant Sorrow’ by The Soggy Bottom Boys. 462 51.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here’s Something About Mary](1998) - ‘Build Me Up Buttercup’ by The Foundations. 52. [베이비시터의 모험 Adventures in Babysitting](1987) - ‘The Babysitting Blues’ by Elizabeth Shue. 463 53. [브롱스 이야기 A Bronx Tale](1993) - ‘Ain’t That a Kick in The Head’ by Dean Martin. 463 54.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1992) - ‘Little Green Bag’ by George Baker Selection. 464 55. [블로우 Blow](2001) - ‘Black Betty’ by Ram Jam. 465 56. [라스 베가스에서의 공포와 혐오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1998) - ‘White Rabbit’ by Jefferson Airplane. 465 57. [우리 동네 이발소에 무슨 일이 Barbershop](2002) - ‘Got to Give It Up (Pt. 1)’ by Marvin Gaye 466 58. [매그놀리아 Magnolia](1999) - ‘Wise Up’ by Aimee Mann 466 59. [베터 오프 데드 Better Off Dead](1985) - ‘Like to Get to Know You Well’ by Howard Jones. 467 60. [키스의 전주곡 Prelude To A Kiss](1992) - ‘Sweet Jane’ by The Cowboy Junkies. 467 61. [클루리스 Clueless](1995) - ‘Rolling With My Homies’ by Coolio 468 62. [볼륨을 높여라 Pump Up The Volume](1990) - ‘Wave of Mutilation’ by The Pixies 468 63. [오징어와 고래 The Squid and the Whale](2005) - ‘Hey You’ by Pink Floyd. 469 64. [윈터 패싱 Winter Passing](2005) - ‘Can’t Tell You Why’ by The Eagles 470 65. [재즈 싱어 The Jazz Singer](1980) - ‘America’ by Neil Diamond. 470 66. [해롤드와 모드 Harold et Maude](1971) - ‘Don’t Be Shy’ by Cat Stevens. 471 67. [프라이데이 Friday](1995) - ‘Mary Jane’ by Rick James. 471 68. [이그비 고즈 다운 Igby Goes Down](2002) - ‘Boys Better’ by The Dandy Warhols. 471 69. [사랑과 영혼 Ghost](1990) - ‘Unchained Melody’ by The Righteous Brothers 472 70.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Welcome to the Dollhouse](1995) - ‘Welcome to The Dollhouse’ by Daniel Rey. 472 71. [다이 하드 3 Die Hard 3/ Die Hard: With a Vengeance](1995) - ‘Summer in The City’ by The Lovin Spoonful. 473 72. [파울 플레이 Foul Play](1978) - ‘Ready to Take a Chance Again’ by Barry Manilow 473 73. [라스트 스쿨 데이 Dazed and Confused](1993) - ‘Summer Breeze’ by Seals & Crofts 474 74. [리치몬드 연애소동 Fast Times at Ridgemont High](1982) - ‘Somebody’s Baby’ by Jackson Browne. 475 75.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 ‘American Girl’ by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475 76. [걸 저스트 원투 해브 펀 Girls Just Want to Have Fun](1985) - ‘Dancing in Heaven (Orbital Be Bop)’ by Q-Feel. 476 77. [데빌 리젝트 The Devil’s Rejects](2005) - ‘Midnight Rider’ by Gregg Allman. 476 78. [클럽 싱글즈 Singles](1992) - ‘May This be Love’ by Jimi Hendrix Experience. 477 79. [뉴 잭 시티 New Jack City](1991) - ‘New Jack Hustler (Nino’s Theme)’ by ICE-T. 478 80. [톨 가이 The Tall Guy](1989) - ‘It Must be Love’ by Madness. 478 81. [덤 앤 더머 Dumb & Dumber](1994) - ‘Boom Shak-a-Lak’ by Apache Indian. 478 82.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High Fidelity](2000) - ‘Walking on Sunshine’ by Katrina and The Waves. 479 83. [트루 로맨스 True Romance](1993) - ‘Chantilly Lace’ by The Big Bopper. 479 84. [로맨틱 홀리데이 The Holiday](2006) - ‘Mr. Brightside’ by The Killers. 480 85. [하트 오브 화이어 Hearts of Fire](1987) - ‘No Easy Way Out’ by Robert Tepper. 481 86.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Napoleon Dynamite](2004) - ‘The Promise’ by When in Rome. 481 87. [풋루즈 Footloose](1984) - ‘Holding Out for a Hero’ by Bonnie Tyler. 482 88. [가라데 키드: 베스트 키드 The Karate Kid](1984) - ‘You’re The Best!’ by Geraldo Esposito. 482 89. [화성 침공 Mars Attacks!](1996) - ‘I’m Casting My Lasso Towards The Sky’ by Slim Whitman. 483 90.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1996) - ‘Born Slippy’ by Underworld. 483 91. [디리버런스 Deliverance](1972) - ‘Dueling Banjos’ by Eric Weissberg with Steve Mandel. 484 92. [라스트 스쿨 데이 Dazed and Confused](1993) - ‘Sweet Emotion’ by Aerosmith. 484 93. [댄 인 러브 Dan in Real Life](2007) - ‘Let My Love Open The Door’ by Pete Townshend. 485 94. [투씨 Tootsie](1982) - ‘It Might be You’ by Stephen Bishop. 485 95. [내셔날 램푼 애니멀 하우스 National Lampoon’s Animal House](1978) - ‘Hey Paula’ by Paul and Paula. 486 96. [베터 오프 데드 Better Off Dead](1985) - ‘Everybody Wants Some!’ by Van Halen. 486 97. [라 라 랜드 La La Land](2016) -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by Emma Stone 487 98. [위플래쉬 Whiplash](2014) - ‘Upswingin’ by Tim Simonec 488 99. [겨울 왕국 Frozen](2013) - ‘Let It Go’ by Idina Menzel 488 100.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2018) - ‘Bohemian Rhapsody’ by Freddie Mercury 489 6. 위대한 추억의 음악 영화 베스트 8(The Top 8 Greatest Oldies Music Films) - About.com 추천 490 1. [아메리칸 핫 왁스 American Hot Wax](1978) 490 2. [행크 윌리암스의 쇼 히 네버 게이브 Hank Williams: The Show He Never Gave](1980) 492 3. [걸 캔 헬프 잇 The Girl Can’t Help It](1956) 494 4. [돈 룩 백 Don’t Look Back](1967) 497 5. [척 베리: 헤이 록큰롤 Chuck Berry: Hail! Hail! Rock and Roll](1987) 498 6. [엘비스: 68년 컴백 스페셜 Elvis-68 Comeback Special] 500 7. [댓 워즈 록 That Was Rock: The T.A.M.I./ T.N.T. Show](1965) 501 8. [스탠딩 인 더 쉐도우 오브 모타운 Standing in The Shadows of Motown](2002) 503 7. 제임스 본드 주제 음악 베스트 20 - 팝 전문지 『롤링 스톤』 선정 507 1. ‘You Only Live Twice’ - 낸시 시나트라(Nancy Sinatra) 509 2. ‘Goldfinger’ - 셜리 베시(Shirley Bassey) 510 3. ‘The Living Daylights’ - 아-하(a-ha) 511 4. ‘Thunderball’ - 탐 존스(Tom Jones) 511 5.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 존 배리 오케스트라(The John Barry Orchestra) 512 6. ‘A View To A Kill’ - 두란 두란(Duran Duran) 512 7. ‘From Russia With Love’ - 맷 몬로(Matt Munro) 513 8. ‘Nobody Does It Better’ - 칼리 사이먼(Carly Simon) 514 9. ‘Live and Let Die’ - 폴 맥카트니 앤 윙(Paul McCartney & Wings) 514 10. ‘Diamonds Are Forever’ - 셜리 베시(Shirley Bassey) 515 11. ‘All Time High’ - 리타 쿨리지(Rita Coolidge) 515 12. ‘Goldeneye’ - 티나 터너(Tina Turner) 516 13. ‘For Your Eyes Only’ - 시나 이스턴(Sheena Easton) 516 14. ‘You Know My Name’ - 크리스 코넬(Chris Cornell) 517 15. ‘Moonraker’ - 셜리 베시(Shirley Bassey) 517 16. ‘Tomorrow Never Dies’ - 셔릴 크로우(Sheryl Crow) 518 17. ‘The World is Not Enough’ - 가비지(Garbage) 518 18. ‘The Man With The Golden Gun’ - 룰루(Lulu) 519 19. ‘License To Kill’ - 그래디스 나이트(Gladys Knight) 519 20. ‘Die Another Day’ - 마돈나(Madonna) 520 8.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음악 베스트 100 (Korean Favoring Best OST 100) 522 1위 [타이타닉] - 셀린 디온의 ‘My Heart Will Go On’ 524 2위 [시네마 천국] - 엔니오 모리코네의 ‘사랑의 테마’ 525 3위 [러브 스토리] - 프란시스 레이의 ‘사랑의 테마’ 525 4위 [티파니에서 아침을] - 헨리 맨시니의 ‘Moon River’ 526 5위 [귀여인 여인] - 로이 오비슨의 ‘Oh, Pretty Woman’ 526 6위 [로미오와 줄리엣] - ‘A Time for Us’ 526 7위 [보디가드] -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527 8위 [미션] - 엔니오 모리코네의 ‘Gabriel’s Oboe’ 527 9위 [사랑과 영혼] - 라이처스 브라더스의 ‘Unchained Melody’ 528 10위 [탑 건] -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 529 11위 [더티 댄싱] - 빌 메들리와 제니퍼 원스의 듀엣 곡 ‘(I’ve Had) The Time of My Life’ 529 12위 [쉬리] - 캐럴 키드의 ‘When I Dream’ 530 13위 [내일을 향해 쏴라]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530 14위 [졸업] -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의 ‘Sound of Silence’ 531 15위 [닥터 지바고] - 모리스 자르의 ‘라라의 테마’ 531 16위 [레옹] - 스팅의 ‘Shape of My Heart’ 532 17위 [대부] - 니노 로타의 ‘The Godfather Theme’ 532 18위 [라 붐] - 리차드 샌더슨의 ‘Reality’ 533 19위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마크 노플러의 ‘A Love Idea’ 533 20위 [중경삼림] - 마마스 앤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 534 21위 [해피 투게더] - 대니 정의 ‘Happy Together’ 534 22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막스 스타이너의 ‘타라의 테마’ 535 23위 [디어 헌터] - ’Cavatina’ 535 24위 [사운드 오브 뮤직] - ’Do Re Mi’ 536 25위 [컨스피러시] - 모겐 하트의 ‘Can’t Take My Eyes off You’ 536 26위 [약속] - 제시카의 ‘Goodbye’ 536 27위 [칵테일] - 비치 보이스의 ‘Kokomo’ 537 28위 [백 야] - 라이오넬 리치의 ‘Say You Say Me’ 537 29위 [바그다드 카페] - 제베타 스틸의 ‘Calling You’ 538 30위 [컬러 오브 나이트] - 로렌 크리스티의 ‘Color of The Night’ 538 31위 [라스트 콘서트] - 스텔비오 치플리아니의 ‘Last Concert/ Dedicato a Una Stella’ 538 32위 [태양은 가득히] - 니노 로타의 ‘Plein Soleil’ 539 33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 클리프 리차드의 ‘Early In The Morning’ 539 34위 [접속] - 사라 본의 ‘A Lover’s Concerto’ 540 35위 [나자리노] - 자니 마티스의 ‘When A Child Is Born’ 540 36위 [사랑을 위하여] - 케니 G의 ‘Dying Young Main Theme’ 541 37위 [사관과 신사] - 조 카커와 제니퍼 원스의 ‘Up Where We Belong’ 541 38위 [여인의 향기] - ’Por Una Cabeza’ 541 39위 [스팅] - ’Entertainer’ 542 40위 [플래시댄스] - 아이린 카라의 ‘What A Feeling’ 542 41위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엔니오 모리코네의 ‘Once Upon A Time In America’ 543 42위 [인어 공주] - ’Under The Sea’ 543 43위 [피서지에서 생긴 일] - 펄스 페이스의 ‘A Summer Place’ 543 44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When I Fall In Love’ 544 45위 [빠삐용] - 제리 골드스미스의 ‘Free As The Wind’ 544 46위 [스타 탄생]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A Star Is Born’ 545 47위 [라이온 킹] - 엘튼 존의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545 48위 [카사블랑카] - ’As Time Goes By’ 545 49위 [로빈 후드] - 브라이언 아담스의 ‘I Do It for You’ 546 50위 [인정 사정 볼 것 없다] - 비지스의 ‘Holiday’ 546 51위 [아웃 오브 아프리카] - 존 배리의 ‘Out of Africa’ 547 52위 [언제나 마음은 태양] - 룰루의 ‘To Sir With Love’ 547 53위 [업 클로즈 앤 퍼스널] - 셀린 디온의 ‘Because You Love Me’ 547 54위 [굿모닝 베트남] -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548 55위 [엔드리스 러브] - 다이아나 로스 & 라이오넬 리치의 ‘Endless Love’ 548 56위 [크라잉 게임] - 보이 조지의 ‘Crying Game’ 549 57위 [추억]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The Way We Were’ 549 58위 [콰이강의 다리] - ’Kwai March’ 550 59위 [토요일 밤의 열기] - 비지스의 ‘How Deep Is Your Love’ ‘Stayin’ Alive’ 550 60위 [위험한 아이들] - 쿨리오 그룹의 ‘Gangster’s Paradise’ 551 61위 [시클로] - 라디오헤드의 ‘Creep’ 551 62위 [필라델피아] -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Street of Philadelphia’ 552 63위 [모정] -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552 64위 [금지된 장난] - 나르시소 예페스의 ‘Romance’ 553 65위 [미녀와 야수] - ’Beauty and The Beast’ 553 66위 [지붕 위의 바이올린] - ’Sunrise Sunset’ 553 67위 [추하 내 사랑] - ’One Summer Night’ 554 68위 [셸부르의 우산] - ’I Will Wait for You’ 554 69위 [킬링 필드] - 존 레논의 ‘Imagine’ 555 70위 [피아노] - ’The Heart Asks Pleasure First’ 555 71위 [흑인 오르페] - ’Manha de Carnival’ 555 72위 [프리 윌리] - 마이클 잭슨의 ‘Will You Be There’ 556 73위 [남자가 사랑할 때] - 퍼시 슬레지의 ‘When A Man Loves A Woman’ 556 74위 [러브 어페어] - I Will 557 75위 [태양은 없다] - ‘Love Potion # 9’ 557 76위 [엘비라 마디간] -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 557 77위 [뮤리엘의 웨딩] - 아바의 ‘Dancing Queen’ 558 78위 [블루 벨벳] - 로이 오비슨의 ‘In Dream’ 558 79위 [영광의 탈출] - ’Exodus Song’ 559 80위 [어둠 속의 벨이 울릴 때] - 로버타 플랙의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559 81위 [록키 3] - 서바이버의 ‘Eye of The Tiger’ 560 82위 [영웅본색] - 장국영의 ‘당연정’ 560 83위 [황야의 무법자] - 엔니오 모리코네의 ‘Titoli’ 560 84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스팅의 ‘Angel Eyes’ 561 85위 [라 밤바] - 리치 발렌스의 ‘La Bamba’ 561 86위 [포세이돈 어드벤처] - 모린 맥거번의 ‘The Morning After’ 562 87위 [라스트 모히칸] - The Last of The Mohicans 562 88위 [하이 눈] - 텍스 리터의 ‘Do Not Forsake Me, Oh! My Darling’ 562 89위 [페노미넌] -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 563 90위 [불의 전차] - 반젤리스의 ‘Chariots of Fire’ 563 91위 [삼 총사] - 브라이언 아담스+스팅+로드 스튜어트의 ‘All for Love’ 564 92위 [트레인스포팅] - 루 리드의 ‘Perfect Day’ 564 93위 [유 라이트 업 마이 라이프] - 데비 분의 ‘You Light Up My Life’ 565 94위 [부메랑] - 보이즈 투 맨의 ‘End of The Road’ 565 95위 [노킹 온 헤븐스 도어] -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 565 96위 [시스터 액트] - 우피 골드버그의 ‘I Will Follow Him’ 566 97위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 - 시나 이스턴의 ‘For Your Eyes Only’ 566 98위 [그리스] - 존 트라볼타 & 올리비아 뉴튼 존의 ‘You’re The One That I Want’ 567 99위 [아마게돈] - 에어로스미스의 ‘I Don’t Want To Miss A Thing’ 567 100위 [파리넬리] - 헨델의 ‘울게 하소서’ 568 참고 자료(Reference Books) 569 |
李耿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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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리 수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 치명적인 암(cancer)도 치료할 줄 모른다. 단지 나는 영화 장면에 어울리는 영화 음악만을 만들 뿐이다.’-독일 출신 할리우드 1급 영화 음악 전문 작곡가 한스 짐머(Hans Zimmer)
‘음악이 가미된 사운드는 기기묘묘한 기능을 발휘한다. 전선을 따라 전기가 전송되듯이 걸출한 음악을 듣는 즉시 인간의 두뇌는 즉시 흥미롭다는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모차르트 이펙트』 저자 겸 음악 연구학자 돈 캠벨(Don Campbell) ‘움직이는 필름에 사운드를 결합 시키는 것은 흡사 단조로운 흑백이 다채로운 칼라로 변화되는 것과 흡사한 작용을 해낸다. 음악을 듣는 인간에게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 무한대의 상상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여지(餘地)를 마련해 준다.’ - 미국 음악 학자 티모시 길모어(Timothy Gilmore) ‘엄격한 기준 보다는 대중적인 취향을 적극 반영해서 선정한 베스트 영화 음악 콜렉션은 시대가 급변한다 해도 좋은 음악을 선곡하는 음악 애호가들의 취향은 대부분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래된 것은 좋은 것이다 Oldies But Goodie’는 흥행가 속설은 유구(悠久)하게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 팝 전문지 『롤링 스톤』 칼럼니스트 출신 영화 감독 카메론 크로우(Cameron Crowe) 영화 음악 총서 11번째 『해외 OST 전문지 추천 베스트 콜렉션 - 영화 음악, 사운드트랙 히트 차트로 듣다』는 영화 및 영화 음악 그리고 팝 전문지에서 특집 기사로 발표했던 베스트 영화 음악 자료를 바탕으로 원고를 구성했다. 최고 전문가들이 추천한 베스트 사운드트랙 자료는 흡사 ‘영화 음악 박람회에 온 듯한 다채로운 정보 제공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1927년 최초 유성 영화 [재즈 싱어] 이후 본격적인 역할과 기능을 발휘하게 된 영화 음악은 영화 흥행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정설이다. 일선 감독들은 배경 음악의 두드러진 돌출로 인해 영상 메시지 전달의 효과가 반감될 것을 염려해 사운드트랙의 역할이 도드라지는 것에 대해 은연 중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부합하느라 사운드 창작자인 작곡가는 말 그대로 영상 전개 과정에서 배경 역할에 한정 시키는 음악을 만들어 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운드 오브 뮤직] [해바라기] [닥터 지바고] [러브 스토리] 등이 명작 반열에 등극되는 결정적 요소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배경 곡이나 주제가를 빼놓을 수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경우는 [펄프 픽션] [킬 빌 1, 2] [저수지의 개들] 그리고 최신작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에서 익히 알려져 있지 않는 록큰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사운드트랙을 구성해 영화 및 음악 애호가들의 절찬을 받아내고 있는 대표적 감독이다. 세르지오 레오네는 엔니오 모리코네와 협업 관계를 통해 1960-1980년대 영화 음악 번성을 선도한 감독으로 명성을 얻어낸 바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슬럼독 밀리어네어] [예스터데이]의 대니 보일을 비롯해 [셜록 홈즈]의 가이 리치, [라 라 랜드]의 다미엔 차젤, [캣츠]의 톰 후퍼 감독 등은 사운드트랙을 전면에 배치하는 적극적인 연출 방식을 시도해 젊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있는 중이다. 영화계 본산인 할리우드 영화 음악 발달사를 전문지가 추천한 ‘베스트 콜렉션’으로 조감해 본 이번 저작물은 2장으로 구성했다. 제1장 영화 음악 핫 토픽에서는 2000년-2020년 사이 핫 이슈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 음악 토픽과 음악인들의 활약상으로 꾸며 보았다. 이 코너를 통해 영화 음악 애호가들은 텍스트 정보를 통해 개략적인 최신 영화 음악 트렌드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제2장 팝 전문지 추천-영화 음악 베스트 10, 20, 50 그리고 100은 흥행가를 장식한 히트작을 사운드트랙에 초점을 맞추어 조망해 볼 수 있는 알찬 정보로 꾸며 보았다. ‘『롤링 스톤』 추천-뮤지컬 영화 음악 베스트 47’을 비롯해 ‘영화에 영감(靈感)을 심어준 사운드트랙 베스트 10(Best Inspirational Movie Soundtracks)’ ‘영화 음악으로 선택한 명장면 33-『프리미어』 콜렉션’ ‘영화 음악이 빛나는 베스트 장면 40 - 영화 전문지 『토탈 필름 Total Film』 선정’ 등은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영화 음악 중훙기의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담아냈다. 옥의 티라고 한다면 ‘명작’ ‘마스터피스’ ‘걸작’ ‘베스트’의 개념이 뜨끈뜨끈한 최신작 보다는 어느 정도 시일이 흐른 뒤 평가를 받아냈다는 의미가 강해 다소 시일이 지난 추억의 작품에 대한 영화 음악 선곡이 많다는 것이 아쉬움이다. 하지만 다소 시간을 두고 곰삭은 것이 더욱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만들어져 식도락가들의 구미를 당겨 주듯이 ‘핫’ ‘최신’ ‘신속’ 보다는 반추해서 음미해 볼 만한 사운드트랙 명반 정보를 집약해 놓았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모든 메시지나 주제가 라스트 장면에 집결했듯이 ‘영화의 바로 그 순간 베스트 100, 사운드트랙 100 (100 Movie Moments, 100 Best Movie Soundtrack Songs) - 영국 『가디언 Daily Guardian』추천’ ‘위대한 추억의 음악 영화 베스트 8(The Top 8 Greatest Oldies Music Films) - About.com 추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음악 베스트 100(Korean Favoring Best OST 100)’ 등은 1급 쉐프가 심혈을 쏟아서 선보이는 비장의 먹거리처럼 할리우드 영화 음악 발달사를 핵심적 내용으로 구성한 이 책자만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추천 받은 작품 리스트만 열람해 보는 것만으로도 흥행가에서 울려 퍼졌던 주옥같은 선율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를 것이라고 장담한다. 여기에 ‘제임스 본드 주제 음악 베스트 20-팝 전문지 『롤링스톤』 선정’은 성별을 떠나서 환대를 받고 있는 첩보원 제임스 본드의 활약상을 주제 음악을 통해 하이라이트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알찬 정보라고 할 수 있다. ‘베스트’ 선정 작업에서 [저수지의 개들] [트레인스포팅] [토요일 밤의 열기] [금지된 장난] 등은 각종 전문지 등에서 반복적으로 추천 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선정 이유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는 동시에 추천 배경 음악이 다른 차이점을 갖고 있어 특정 작품이 재차 소개되고 있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반복 언급하고 있다는 점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오랜 동안 영화 음악 발달사 이론 공부를 해오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접속] [써니] [친구] 등 국산 히트작에서 배경 음악으로 팝송이 단골로 선곡돼 [시네마 천국]이나 [일 포스티노]처럼 한국인들의 정서에 부합되는 영화 배경 음악이 미흡하다는 것에 늘 아쉬움을 갖고 있다. 이런 국산 영화 음악의 한계 때문에 이 책자에서는 거의 할리우드 및 유럽 영화 음악 정보에 치중하고 있는데 보다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 영화 음악 발달사도 일목요연하게 텍스트 정보로 조망해 포부를 갖고 있다. 끝으로 서구 영화 음악 히트 발달사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갈망해 왔던 영화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오랜 동안 자료 조사를 통해 농축시킨 이번 저술물이 알곡 같은 정보 책자로 가치를 발할 것이라고 자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