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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라마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엄마와 떨어져 본적 없는 라마 라마의 유치원 적응기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이야기 낯선 유치원 생활을 미리 준비해 보는 유익한 그림책 엄마와 떨어져 본적이 없는 라마 라마의 유치원 적응기 처음 오는 유치원 처음 보는 선생님 처음 만난 친구들 라마 라마에게는 모두 모두 처음이었어요. 오늘은 라마 라마가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유치원에 갔습니다. 유치원에서는 선생님도 계시고, 새 장남감과 새 친구들도 있지만 웬일인지 라마 라마는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가고 곁에 없기 때문입니다. 엄마랑 떨어져 본적이 없는 아기 라마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 그만 울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선생님과 새 친구들의 위로를 받고서 기분이 풀린 뒤로는 조금씩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는 아이라면 라마 라마의 유치원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그리고 라마 라마처럼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유치원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지도 알게 될 겁니다. 낯선 유치원 생활을 미리 준비해 보는 그림책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와 부모에게 자신감을 주는 이야기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시리즈로 미국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라마 라마 시리즈》가 국내에서도 출간 되었습니다. 소중한 친구와의 배려와 나눔을 소재로 한 1편『라마 라마 사이좋게 놀아요』에 이어 출간 된 2편『라마 라마 유치원 가는 날』은 엄마와 떨어져 본적이 없는 어린 라마가 두려움을 떨치고 유치원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제 막 유치원에 입학해서 적응해가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새 친구들과 좋아하는 장남감도 많지만 라마 라마는 자꾸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우울하기만 합니다. 결국 눈물을 훌쩍거리며 엄마를 찾게 됩니다. 다행히 선생님과 친구들의 따듯한 위로를 받고나서는 점차 친구들과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유치원에서의 일들을 엄마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합니다. 유치원에 처음 간 라마 라마는 엄마를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고, 유치원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듀드니는 두 딸을 유치원에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마음을 살피듯이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한 작가 특유의 시적인 운율은 책을 읽어줄 때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유치원 입학을 하는 아이와 부모에게 공감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로 낯선 유치원 생활을 미리 준비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퍼블리셔스위클리 우리 아이들의 따듯하고 천진한 모습이 ‘라마 라마’이야기에 고스란히 담겨진 듯합니다. 키커스 걸음마 부터 유치원을 아우르는 높은 인기가 보여주듯 사랑 받을 만한 명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