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람은 사람이다
양장
김남곤
신아출판사 2013.04.2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하나ㆍ날선 부싯돌로 남아서
둘ㆍ국밥이라도 떠먹고 사는지
셋ㆍ묵은 낫 하나 얻으러 갔다가
넷ㆍ굴절의 양심도 겁줘 보면서
다섯ㆍ한 세상 다가도록 우리는
여섯ㆍ달밤에 소쩍새도 울겠지
일곱ㆍ빚 얻고 가던 날 눈물도 기쁘다
여덟ㆍ어머니, 제 방식대로입니다
아홉ㆍ사회부

저자 소개 1

金南坤

1937년 전라북도 완주군 조촌면 만성리 702번지 두현부락(황방산 말고개)에서 아버지 김용진(金容振)과 어머니 이현숙(李賢淑)의 6남매 가운데 맏이로 태어낫다. 1979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하였다. 전북문인협회 회장과 전북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문인협회이사, 한국예총이사를 거쳤다. 전북문협과 한국문협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전북일보] 문화부장, 제작국장, 업무국장,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전문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시집 『헛짚어 살다가』, 『새벽길 떠날 때』, 『푸새 한 마당』, 『녹두꽃 한채반』, 『詩場에 나가보면 싼시
1937년 전라북도 완주군 조촌면 만성리 702번지 두현부락(황방산 말고개)에서 아버지 김용진(金容振)과 어머니 이현숙(李賢淑)의 6남매 가운데 맏이로 태어낫다. 1979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하였다. 전북문인협회 회장과 전북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문인협회이사, 한국예총이사를 거쳤다. 전북문협과 한국문협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전북일보] 문화부장, 제작국장, 업무국장,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전문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시집 『헛짚어 살다가』, 『새벽길 떠날 때』, 『푸새 한 마당』, 『녹두꽃 한채반』, 『詩場에 나가보면 싼시 짠시가 널려있다』, 시선집 『사람은 사람이다』, 동시집 『선생님이 울어요』, 산문집 『비단도 찢고 바수면 걸레가 된다』, 컬럼집 『귀리만한 사람은 귀리』가 있다. 전북문학상, 전북문화상, 한국문예상, 목정문화상, 진을주문학상, 중산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남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410g | 148*210*20mm
ISBN13
978899852429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