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南坤
1937년 전라북도 완주군 조촌면 만성리 702번지 두현부락(황방산 말고개)에서 아버지 김용진(金容振)과 어머니 이현숙(李賢淑)의 6남매 가운데 맏이로 태어낫다. 1979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하였다. 전북문인협회 회장과 전북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문인협회이사, 한국예총이사를 거쳤다. 전북문협과 한국문협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전북일보] 문화부장, 제작국장, 업무국장,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전문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시집 『헛짚어 살다가』, 『새벽길 떠날 때』, 『푸새 한 마당』, 『녹두꽃 한채반』, 『詩場에 나가보면 싼시
1937년 전라북도 완주군 조촌면 만성리 702번지 두현부락(황방산 말고개)에서 아버지 김용진(金容振)과 어머니 이현숙(李賢淑)의 6남매 가운데 맏이로 태어낫다. 1979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하였다. 전북문인협회 회장과 전북예총연합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문인협회이사, 한국예총이사를 거쳤다. 전북문협과 한국문협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 [전북일보] 문화부장, 제작국장, 업무국장,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전문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시집 『헛짚어 살다가』, 『새벽길 떠날 때』, 『푸새 한 마당』, 『녹두꽃 한채반』, 『詩場에 나가보면 싼시 짠시가 널려있다』, 시선집 『사람은 사람이다』, 동시집 『선생님이 울어요』, 산문집 『비단도 찢고 바수면 걸레가 된다』, 컬럼집 『귀리만한 사람은 귀리』가 있다. 전북문학상, 전북문화상, 한국문예상, 목정문화상, 진을주문학상, 중산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