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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without WORDS
현대카드의 첫 번째 디자인 아카이브북
편집부 저
안그라픽스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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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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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762쪽 | 1982g | 152*213*40mm
ISBN13
9788970596877

출판사 리뷰

때로는 한 장의 사진이 구체적인 설명보다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Sometimes, a picture tells more than text.


현대카드 하면 많은 사람들이 현대카드의 디자인을 떠올립니다. 현대카드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 현대카드 디자인을 소개한 『DESIGN without WORDS』가 안그라픽스디에서 출판됐습니다.
『DESIGN without WORDS』는 책 제목처럼 현대카드의 디자인 철학과 태도를 글이 아닌 이미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현대카드 Design Lab에서 진행된 주요 디자인 프로젝트들의 최종 결과물과 디자인 프로세스, 디자인 디벨롭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DESIGN without WORDS』에서 ‘현대카드의 디자인은 스타일에 기초를 두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현대카드 디자인의 출발점은 ‘논리’이고, 체계적이고 이성적인 디자인을 통해 현대카드의 전략을 실체화시키고 고객이 현대카드를 경험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현대카드는 매 프로젝트마다 현대카드를 표현하는 데 가장 ‘옳은 디자인’을 적용했고, 그 결과물의 축적이 자연스럽게 현대카드 스타일을 창조해냈습니다.

『DESIGN without WORDS』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카드 회사에서 이런 것도 디자인을 하는구나’ 하는 의외의 발견을 하게 됩니다. 고객들이 현대카드를 ‘현대카드답게’ 경험하게 만드는 일 이외에도, 현대카드 Design Lab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을 합니다. 국립발레단의 리무진버스와 무대복 수납 가방을 디자인하기도 했고, K-POP스타인 빅뱅의 브랜딩북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올레길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기도 했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OYSTER라는 브랜드를 통해 일상생활의 소소한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안그라픽스디에서 출간하는 현대카드 디자인 아카이브북 『DESIGN without WORDS』와 연계된 현대카드 디자인 전시가 5월 14일부터 7월 28일까지 가회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DESIGN LIBRARY)에서 열립니다. 이 전시는 『DESIGN without WORDS』에 담긴 현대카드 Design Lab이 기획하고 실행한 프로젝트들의 과정을 전시 공간 안에 새롭게 배치하여 한눈에 느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끊임없이 진화해온 현대카드 디자인의 모든 과정을 한 테이블 위에 펼쳐 놓음으로써 결과물 이면의 디자인 의도와 철학을 진솔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전시명: Designed by Hyundai Card
전시 장소: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날짜: 2013.05.14 ~ 07.28
장소: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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