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시와 사유 · 하나 제1부 오십천 오십천 / 흰 눈이 내린 겨울 숲이 여자로 보일 때 / 시를 사랑하는 이는 다 그렇듯 / 구멍 / 꽃망울 / 쥐떼 시와 사유 · 두울 제2부 시인 미래 / 시인 / 보름달 / 단산리 처녀고개 이야기 / 후회 / 가위눌림 시와 사유 · 세엣 제3부 처녀와 바다 거짓말 / 처녀와 바다 / 봄 한 놈 / 눈물 / 고흐의 시 / 장암봉과 우리 가족 아침 밥상 시와 사유 · 네엣 제4부 깍지 깍지 / 그 애의 손 / 귓속 물이 차 / 눈 / 국화 꽃밭 문 옆엔 가을비가 울고 있었어요 / 어허 시와 사유 · 다섯 제5부 꽃과 여인 꽃과 여인 / 거지와 무위(無爲) / 덩굴손 / 사람 / 인생 / 무중력 자선 시론 시가 태어난 자리 |
김동원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