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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소년 시절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거듭나는 체험 신대륙에 다녀와서 빼앗긴 설교권 거리에서 외친 말씀 조지아 주에 세운 고아원 신대륙에 펼친 복음 암초와 낙심을 넘어 하나님의 분노를 보라 캄캄한 때를 만나 사랑의 힘 캠버슬랭의 부흥운동 감리교 조직 폭도들의 만행 다시 신대륙으로 타오르는 불꽃이 되어 하나가 된 감리교단 저 나라에 뜨는 태양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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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갑옷이에요!!”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끝끝내 겸손함으로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사람, 조지 휘트필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면 나의 이름은 영원히 사라져야 합니다” 마구간에서 태어난 예수님은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평생 겸손함으로 살았던 조지 휘트필드의 모습은 그런 예수님과도 닮았어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을 낮추는 그의 겸손은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하나님나라로 우리를 이끌어주죠. 하나님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열쇠! 바로 겸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장 6절) 조지 휘트필드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해리스 씨,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면 조지 휘트필드의 이름은 영원히 사라져야 합니다. 주님은 죽기까지 낮아지셨잖아요.” 조지 휘트필드는 이 일이 무척 어려운 결단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낮아지고 죽음으로 오히려 높아진다는 진리를 깨닫고 이미 실천하고 있었다. “우리는 예수님 한 분만을 우리의 모든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만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