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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평양 쾌재정 연설 노내미집 셋째 세상을 향해 눈을 뜨다 기독교를 받아들이다 미국을 향하여 오직 교포들을 위해서 백만대군보다 강한 혀 대성학교를 세우다 이토 히로부미를 만나다 나의 사랑 한반도야 민족개조론이 나오기까지 민족의 구세주 흥사단 알뜰한 가장 중국 상하이로 임시정부를 이끌며 아픈 시련들 이상촌을 세우고자 기독교 정신은 사랑뿐 거룩한 순국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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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기 원하세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뜨거운 사랑과 탁월한 능력으로 민족의 발전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하나님은 우리를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나아가 많은 사람을 하나님의 진리 안으로 인도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거하는 곳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쳐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거룩한 사명을 품고 이웃과 나라와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신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장 14절) 나는 이 자리에서 감히 말합니다! 오늘 우리 민족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을 굳게 신뢰하고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구원해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현재의 상황 앞에 절대로 실망하지 말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힘차게 나아가도록 합시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