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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쳐 놓은 그물
한명희
이유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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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삼박골 청년
2. 대학소
3. 장마
4. 새봄
5. 강한 사람, 약한 사람
6. 토지의 의미
7. 배나무의 추억
8. 번민
9. 서러운 이별
10. 열망의 돛을 올리고
11. 실패
12. 방황
13. 정착
14. 불신시대
15. 새사람
16. 행운
17. 재판 기술자
18. 결심
19. 여러 사람들
20. 재회
21. 일가정신(一家精神)
22. 하늘이 쳐 놓은 그물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韓明憙

1937년 충북 보은 출생. 1958년 용산고등학교 졸업, 1965년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후 1972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5년 동양공업전문대 강사 역임하였고 1967년부터 석유 및 건축사업에 전념하였다. 1992년부터 민족부흥운동 단체 흥사단 운동에 참여했고 1994년 12월 흥사단 홍보분과 전문위원 이력이 있다. 1996년 1월 11일, 재단법인 도산청소년재단 설립해 1996년~2012년, (재)도산청소년재단 이사장 역임하였고 청소년 쉼터를 운영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새 날이 밝아오리라』(1993년), 수필집 『행복은 늘 내 마
1937년 충북 보은 출생. 1958년 용산고등학교 졸업, 1965년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후 1972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5년 동양공업전문대 강사 역임하였고 1967년부터 석유 및 건축사업에 전념하였다. 1992년부터 민족부흥운동 단체 흥사단 운동에 참여했고 1994년 12월 흥사단 홍보분과 전문위원 이력이 있다. 1996년 1월 11일, 재단법인 도산청소년재단 설립해 1996년~2012년, (재)도산청소년재단 이사장 역임하였고 청소년 쉼터를 운영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새 날이 밝아오리라』(1993년), 수필집 『행복은 늘 내 마음에 있다』(2018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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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88g | 153*224*23mm
ISBN13
9791186127148

출판사 리뷰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사회일지라도
- 그러나 우리는 정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잘못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답게 선(善)을 이루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물질적으로도 잘 살아야겠지만, 정신적으로 더 훌륭해야 합니다. 이것은 강요로는 못 할 일이지만, 그렇다고 잘못되어지는 사회와 법 체계, 기술적 재판을 부정의와 부조리로 채우는 재판 기술자들을 그대로 따라 살 수만은 없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이 스스로의 직위를 참되게 빛낼 줄 알고, 재산을 좀 더 가진 이들이 이웃을 위해 베풀 줄 알아야겠으며, 지역마다 이웃을, 그리고 더 넓은 의미의 이웃을 아끼는 ‘좋은 세상 만들기.’ 즉, 일가정신(一家精神) 운동에 참여해야겠습니다.

희망은 절망이 있음으로써, 선(善)은 악(惡)이 있기에 존재가치가 더 고귀하다고 생각하며, 그간 캄캄한 어둠의 세월이 길었기에 새로운 날이 밝아올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그러한 새날을 앞당겨야 하겠습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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