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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과 여울물 소리
기우당(棄憂堂) 한명희(韓明憙)의 시문학 노트
한명희
이유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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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펴내는 글 │ 명궁과 명시인
추천글 │ 우주와 자연에 깃든 비밀에 대한 호기심-이경(시인)

제1부 : 시

12 노송(老松) 숲
13 묵향(墨香)
14 고향(故鄕)
16 행복(幸福)
17 하늘
18 달빛과 여울물 소리
19 어머니 추억
20 인생(人生)
21 천국과 지옥
23 나비와 꽃
24 여름 숲
25 구름
26 내 귀에 들리는 세(3) 소리
27 좋은 길
28 얼굴
29 지팡이
30 장마
31 우산
32 비
33 할머니와 바보 소년
34 인생과 꽃
36 아파트

제2부 : 수필

40 살아 있는 긴 시간을 가져보세요!
43 나는 왜 살고 있는가?
47 옛날 이야기
50 토지개혁과 할아버지의 손그릇
53 내 손을 잡아주세요!
59 돈 가치, 땅 가치
62 어머니 소원과 할아버지 추억
65 1만 원 권 이야기
68 어머니
70 우리 사회가 발전하여 국가가 부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75 우리 민족의 은혜로운 토종개와 일가정신(一家精神)
83 실패해도 나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
86 세상(世上)에서 제일 좋은 길
87 한글 공항
- 한글을 자본화하자 -
89 속담에 담긴 민족성(民族性)
97 우리 풍토(風土)
104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08 식견(識見)을 가지고 일하자!
113 세상에서 제일 나쁜 인간들
117 포효(咆哮)하는 사자의 울음소리
118 다시 태어난다면……
120 사회의 명암(明暗)
123 종교
125 사찰 풍경
131 지도자가 되려는 이에게……

제3부 : 단편소설

132 머리 좋은 아들

157 마치는 글 │ 붓을 놓으며……

저자 소개 1

韓明憙

1937년 충북 보은 출생. 1958년 용산고등학교 졸업, 1965년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후 1972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5년 동양공업전문대 강사 역임하였고 1967년부터 석유 및 건축사업에 전념하였다. 1992년부터 민족부흥운동 단체 흥사단 운동에 참여했고 1994년 12월 흥사단 홍보분과 전문위원 이력이 있다. 1996년 1월 11일, 재단법인 도산청소년재단 설립해 1996년~2012년, (재)도산청소년재단 이사장 역임하였고 청소년 쉼터를 운영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새 날이 밝아오리라』(1993년), 수필집 『행복은 늘 내 마
1937년 충북 보은 출생. 1958년 용산고등학교 졸업, 1965년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후 1972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5년 동양공업전문대 강사 역임하였고 1967년부터 석유 및 건축사업에 전념하였다. 1992년부터 민족부흥운동 단체 흥사단 운동에 참여했고 1994년 12월 흥사단 홍보분과 전문위원 이력이 있다. 1996년 1월 11일, 재단법인 도산청소년재단 설립해 1996년~2012년, (재)도산청소년재단 이사장 역임하였고 청소년 쉼터를 운영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새 날이 밝아오리라』(1993년), 수필집 『행복은 늘 내 마음에 있다』(2018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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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18g | 153*225*20mm
ISBN13
9791186127162

추천평

우주와 자연에 깃든 비밀에 대한 호기심. 한명희 시인은 오랜 삶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엑기스로 시를 쓰시는 80 열혈 소년이십니다. [여의도 시창작반]에서도 타의 귀감이 되어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파장으로 영향을 주게 되어 『여의도 시문학회』가 결성되는 정신적 힘이 되셨습니다. 이미 계간 문예지 「서울문학」 등단을 통해 검증된 바 있는 그의 시는 ‘우주와 자연에 깃든 비밀에 대한 호기심’과 ‘무한한 것들에 대한 천착(穿鑿)’에서 비롯되는 시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유·소년기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삶의 굴곡을 거치면서도 변질되지 않은 보석같이 그의 인생을 관류해 온 것으로 보이며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또한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어집니다. 사고와 노령으로 인한 신체적 불편조차 그의 시적 열정을 막을 수 없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쓸 수 있도록 늘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이경 (시인,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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