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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
약하고 지친 삶에 함께한 예수 동행기 EPUB
한근영
규장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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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만남이 시작될 때

압도적인 역경
불면의 세상에서
내 병도 고쳐주세요


CHAPTER 2
그래도 발을 떼렴

끝이 안 보일 때도요?
사막 위의 로뎀나무
가난해야 보이는 것들


CHAPTER 3
담트고 길닦는 사람들

가보지 않은 길로
주님이 세우신다
동행, 앞서가거나 뒤처지거나
아프니까 오는 거야


CHAPTER 4
불의 고리(ring of fire)

막다른 절벽에서
성장해야 산다
별이 되려고
오아시스


CHAPTER 5
찬란한 나날

주님 말씀하시면
한 걸음씩의 기적
하나님의 시간표


CHAPTER 6
우리는 주님만 따라간다

머리카락 한 올만큼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여호와는 선한 목자시니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작고 연약한 인생에 찾아오신 주님과의 모든 순간이 너무도 소중해 그분과 대화하며 그 동행의 일상을 모두 기록하는 ‘그리스도의 증인’. 전작들을 통해 고난의 광야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아픈 이들과 함께 살아간 이야기를 들려준 저자는 오랜 광야를 헤쳐 나온 비결이 ‘날마다’에 있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생각한 단 1분이라도 ‘날마다’ 적었더니 그 일상의 기록은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일기로 변주되어갔고, 일기 쓰는 시간은 예배가 되었으며, 여린 들꽃 같던 그녀는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책은 2008년부터 15년간 써 온 예수동행일기에서 97편을 뽑아 엮은 것
작고 연약한 인생에 찾아오신 주님과의 모든 순간이 너무도 소중해 그분과 대화하며 그 동행의 일상을 모두 기록하는 ‘그리스도의 증인’.

전작들을 통해 고난의 광야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아픈 이들과 함께 살아간 이야기를 들려준 저자는 오랜 광야를 헤쳐 나온 비결이 ‘날마다’에 있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생각한 단 1분이라도 ‘날마다’ 적었더니 그 일상의 기록은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일기로 변주되어갔고, 일기 쓰는 시간은 예배가 되었으며, 여린 들꽃 같던 그녀는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책은 2008년부터 15년간 써 온 예수동행일기에서 97편을 뽑아 엮은 것이다. 기록하지 않았다면 그 자신도 알지 못했을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이 글들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강력히 증언하는 간증이다. 저자는 우리가 일단 쓰기 시작하면 주님이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이끄실 것이니 그분의 음성을 듣기 원한다면 동행일기를 써보라고 강력히 권한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인천 ‘담트고 길닦는 교회’(담임목사 조혁진)의 사모로서 아프고 힘들고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고 중보하고 있으며, 남편과의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서로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나는 기도하기로 했다》(규장)가 있다.
?유튜브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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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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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75MB ?
ISBN13
9791165040468

출판사 리뷰

상처가 별이 된 사람들의 따뜻한 위로

아프고 다치고 실패했을 때 그 모습을 정직하게 내보일 지체나 공동체가 있는가? 숨은 죄를 회개하라거나 무조건 낫고 성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따뜻하게 안아주며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어쩌면 먼저 겪은 자신의 상흔을 담담히 내어 보이며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고난만으로도 아픈데 긍휼 없는 사람들 때문에 더 아플 때가 많다. 사랑의 공동체여야 할 교회마저 잘못된 성공주의 신화에 빠져 부(富)와 건강을 축복의 척도로 보고 고난당한 자를 함부로 정죄하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왜 우리 삶에 굳이 고난을 허락하실까. 한순간에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분이 왜 인생의 밤길을 내내 걷게 하실까. 하나님은 우리가 그때에야 비로소 묻게 되는 날 것의 질문에 귀 기울이시고, 정직한 토설을 기뻐하시며, 한순간도 떠나지 않고 동행하신 그분을 발견하기를 기다리신다.

부교역자의 아내로 소박한 행복을 꿈꾸었던 저자는 남편의 희귀난치성 진단을 시작으로 거듭된 고난을 통하여 비로소 인생이란 내 집에 찾아오신 주님의 손 잡고 함께 살며 주님의 집까지 함께 걸어가는 여정임을 배웠다. 고난 가운데 주님이 맡기신 양을 돌보면서 어느덧 자신도 약하고 찢긴 인생을 품는 그릇으로 자라갔고, 아픈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던 작은 개척교회의 지체들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긍휼이 남다른 공동체로 성장했다.

상상도 하기 힘든 고난의 과정이지만 읽기에 무겁지 않은 것은 아픈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써달라는 친구의 부탁 때문이었을까? 아마도 광야 같은 시간 속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슬과 오아시스의 은혜, 동행의 발걸음에 순종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며 누린 기쁨이 가득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뿐 아니라 아픈 사람들이 고통 중에 토해내는 정금 같은 한마디 한마디가 지치고 외롭고 아픈 삶을 감싸주는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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