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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
내면에서 울리는 기적의 소리 비록가진 것 없어도 값진 교훈 누군가 문을 두드릴 때 나누는 기쁨 용서 저항과 수용 기막히게 멋진 길 고통의 나눔 지원에서 서원까지 소중한 생명의 빛 나환자들을 씻기며 사랑의 선교회 수사들 새 생명의 집에서 사랑을 줄 줄 아는 사람 시련 하늘에서 온 메시지 기적이 이룬 사랑의 선교회 마지막 입맞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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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2월 25일, 수녀들은 뉴욕의 심장부인 맨해튼에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수용소를 열고 '사랑의 선물'이라고 이름지었다. 그 건물의 벽에서 70세의 마더 테레사가 "인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대답한 것을 적은 포스터가 걸려 있다. "인생은 기회다. 그것을 활용하라./인생은 아름다움이다. 그것을 찬미하라./인생은 축복이다. 그것을 맛보라./인생은 꿈이다. 그거슬 실현하라./인생은 도전이다. 거기에 맞서라./인생은 의무다. 그것을 실천하라./인생은 게임이다. 그것을 즐겨라./인생은 값지다. 그것을 보살펴라./인생은 부다. 그것을 간직하라./인생은 사랑이다. 그것을 누려라./인생은 신비다. 그것을 깨우쳐라./인생은 약속이다. 그것을 지켜라./인생은 슬픔이다. 그것을 극복하라./인생은 노래다. 그것을 노래하라./인생은 투쟁이다. 그것을 받아들여라./인생은 비극이다. 그것을 껴안아라./인생은 모험이다. 그것을 감행하라./인생은 생명이다. 그것을 소중히 여겨라./인생은 행운이다.그것을 만들라./인생은 너무나 값진 것이다. 그것을 훼소하지 마라."
---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