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킴스 패밀리 인 아메리카
17년 차 미국 이민자 가족의 생생 다이어리 양장
김지나
왕의서재 2020.03.27.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5

떠남 그리고 만남
흔들리는 신호등이 첫날을 알리다 13
타운 하우스 지붕을 얹다 21
마을 파티에 초대받다 33
퍼스트 클래스 타고 재미없는 천국을 42

커나가는 콩나물
존스 홉킨스 서머스쿨을 다녀와서 55
미국 명문 사립학교 65
미국에도 ‘스카이캐슬’이 있다니 73
미국과 한국의 사교육 84
피바디 교수 안용구 92

미국 속 아이들
영어권과 비영어권 103
미국 학교 오케스트라의 비밀 112
1,200℃ 불가마 122
한국의 중2 미국의 중2 132
프람 파티Prom Party 142

한국인으로 사는 삶
High Speed Ticket 155
동네병원 존스 홉킨스 164
명품을 대하는 미국 아이들 181
팁으로 보는 문화 차이 190

삶 속에 녹아드는 일상들
잭키 이야기 201
5월의 Baby Shower 215
희망의 꽃이 된 빈센트 227
침 한 번으로 고릴라 적 모습을 안다 238

저자 소개 1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는 한국일보 칼럼니스트이자 브런치 작가. 2020년 미주 한국일보 수필 부문 1등에 당선되며 문단에 등단했다. 이민자 부모로서 세 아이를 미국에서 키우는 동안 우울증, ADHD, 왕따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큰아이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거쳐 성형외과 의사로, 둘째는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에 다니고 있고, 막내는 브라운대학교 재학생으로 성장했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은 강요된 학습이나 조기 경쟁이 아닌, 가정 안에서 반복적으로 작동한 교육의 구조와 환경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찾아갈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는 한국일보 칼럼니스트이자 브런치 작가. 2020년 미주 한국일보 수필 부문 1등에 당선되며 문단에 등단했다. 이민자 부모로서 세 아이를 미국에서 키우는 동안 우울증, ADHD, 왕따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큰아이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거쳐 성형외과 의사로, 둘째는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에 다니고 있고, 막내는 브라운대학교 재학생으로 성장했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은 강요된 학습이나 조기 경쟁이 아닌, 가정 안에서 반복적으로 작동한 교육의 구조와 환경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었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매주 일요일 가족이 함께 모여 떡볶이를 먹던 시간을 단순한 식사가 아닌, 낯선 땅에서 겪은 불안과 상처, 감정을 공유하며 다시 중심을 잡는 가정의 의식이자 교육의 장치로 설명한다. 그 식탁은 가족을 하나로 묶고 아이들이 어긋나지 않도록 붙잡아준 가장 중요한 기반이었다.
떡볶이 한 그릇에 담긴 저자의 경험과 통찰은 아이 문제로 방향을 잃은 부모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적용 가능한 자녀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저서로는 《킴스 패밀리 인 아메리카》가 있다

김지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72g | 150*208*20mm
ISBN13
979118661548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0-03-17
안녕하세요 킴스 패밀리 인 아메리카를 쓴 김지나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책이 출간되어 시기가 적절하지 않아 걱정입니다 하지만 누가 그러더군요 요즘 같은 사태에 집에만 있으려니 굴러가는 책이라도 보아야 하는데 이런책이 출간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힘을 주시더라구요... 세계적인 우울감을 책을 읽는 소소한 재미로라도 이겨냅시다 우리모두 힘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