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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법 3 명사편 문장편
개정판
하상호 저
봄찬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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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5장 명사편

Unit 13 명사·관사


└ ‘a’ & ‘Ø’
└ ‘the’
- 보통명사
- 고유명사
- 집합명사
- 물질명사
- 추상명사
- the+단수명사
- the+복수명사
- the+형용사
- the+수식어+명사
- the+명사+설명어
└ ‘-(e)s’
- 항시복수명사
- 상호복수명사

Unit 14 한정사·대명사

└ 한정사
└ 대명사
- 소유한정사
- 지시한정사
- 의문한정사
- 수량한정사
- 준한정사
- 한정사구
- 인칭대명사
- 소유대명사
- 재귀대명사
- 부정대명사
- 지시대명사
- 의문대명사

Zoom in Grammar: 명사문법 ‘수/격/성’

─ 셀 수 있는 명사 앞에 a를 왜 쓸까?
─ 물질명사 앞에는 a를 왜 못 쓸까?
─ 고유명사 앞에는 a를 왜 못 쓸까?
─ a가 왜 해석되지 않을까?
─ family는 왜 단수도 되고, 복수도 될까?
─ cattle은 왜 복수로 쓰일까? 왜 ‘the police’일까?
─ ‘a family’와 ‘a family member’의 차이는 무엇일까?
─ furniture는 왜 a를 못 쓸까? 왜 단수 취급을 할까?
─ clothing과 clothes의 차이는 무엇일까?
─ ‘dogs’가 과연 ‘a dog’의 복수일까?
─ ‘0.9’는 단수일까, 복수일까?
─ ‘two hundred’는 복수인데, 왜 s를 붙이지 못할까?
─ ‘a number’와 ‘the number’의 차이는 무엇일까?
─ 정관사 ‘the’는 어떤 때에 쓸까?
─ 무관사 ‘Ø’는 어떤 때에 쓸까?
─ 왜 ‘two of students’ 이렇게 말하지 못할까?
─ ‘some money’과 ‘any money’의 차이는 무엇일까?
─ 왜 인칭에 따라 be동사가 다를까?

- 수
- 격
- 성
- 관사와 명사의 종류
- 총칭과 복수
- 복수의 형태와 의미
- the의 용법
- 총칭의 ‘the’
- ‘the+명사’와 수식과 설명
- 관사의 생략
- 한정의 개념
- 한정사의 종류와 용법
- 한정사의 어순
- 대명사의 종류와 용법

6장 문장편

Unit 15 문장의 구조

Unit 16 문장의 종류


- 평서문
- 의문문
- 명령문
- 감탄문
- 기원문
- 부정문
- 중문
- 복문
Unit 17 문장의 유형
유형1: 주어 + 연결어 + 주보어
유형2: 주어 + 서술어
유형3: 주어 + 서술어 + 부사어
유형4: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유형5: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 부사어
유형6: 주어 + 서술어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유형7: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 목적보어

Zoom in Grammar: ‘문법’과 ‘문장’

─ 문장은 무엇으로,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 국어와 영어는 왜 어순이 다를까?
─ 영어 의문문은 왜 ‘Do ...?’로 시작할까?
─ provide는 왜 with를 필요로 할까?

- 문법과 문장
- 품사
- 문장성분
- 문법의 insight, 문법의 overview
- 관계 중심의 세계, 동양
- 국어문장의 짜임새
- 개인 중심의 세계, 서양
- 영어문장의 짜임새
- 영어문장의 구성원리
- 구
- 절과 접속사
- 가주어-진주어 구문
- 필수부사어
- 존재구문
- 연결동사
- 자동사와 타동사
- 구동사
- 이중목적어를 수반하는 타동사
- 수여동사로 오인하기 쉬운 타동사

생각 더하기

41. 무생물의 의인화
42. ‘어떤’으로 해석되지 않는 ‘a’
43. 당근 두 개는 야채가 두 개?
44. 복수 표지 ‘들’
45. 고유명사와 ‘the’
46. ‘전치사+무관사+명사’ 표현
47. 수사
48. 무생물의 소유격?
49. 형용사와 부사의 역할
50. 비교 - 원급·비교급·최상급
51. 주어와 동사를 찾아라?
52. 첨가어 vs. 굴절어
53. 부가의문문 - 단문
54. 수사의문문
55. 부가의문문 - 중문과 복문
56. ‘이다’와 be동사
57. 주어와 주제어 (‘이/가’와 ‘은/는’)
58. 유사보어
59. 명사의 동사적 표현
60. 혼동하기 쉬운 동사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720g | 152*255*23mm
ISBN13
9788998894061

출판사 리뷰

영문법, 안 할 수는 없고, 하자니 머리부터 아프고…….

우리는 지금껏 시험용 영어의 굴레에 갇혀 과정을 생략한 채, 편협한 결과만 암기하는 기존의 ‘나열식 문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이유를 모르면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니다.”

“생각문법”은 영문법에 대해 의문을 품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중시하고, why를 설명합니다. 본질적인 why를 통해 보편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인지하는 ‘서술식 문법’으로, 영문법을 인식하게 하고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합니다. 아래와 같은 분에게 강추합니다.

* ‘문법=암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정말 말을 말같이,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고 싶고 잘하고 싶으신 분
*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 (유학을 가면 영어는 생존의 문제, 더는 시험용 영어 따위는 통하지 않습니다.)
* “그냥 외워!” - 가르치는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말! 왜 그런지, 영문법의 why를 설명하며 가르치고 싶은 신 분

영어와 먼저 화해하고, 친구처럼 영어와 친해지고, 연인처럼 영어와 오랫동안 사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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