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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의 글 - 인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한 교사의 아름다운 도전(김형완) 1장 인권에 대해 생각하다 우리는 학교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있었나? ‘김현진’을 반대합니다! 기말고사 보는 날 불편한 이야기 교권 침해라는 단어의 함정 체벌은 교육적일까? 수업태도 점검표 고교 기숙사 운영은 인권 친화적일까? 특성화고에 대한 두 가지 시선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을 꿈꾸며 누가 악마를 만드는가 말할 수 있는 자유 지극히 감정적인 김 선생의 이야기 윤동주 문학관에서 2장 인권 친화적인 학교 만들기 나 하나 꽃 피어 갑질 하는 사회 시를 수업하는 시간 나는 김현진입니다 2016년 휴거 그리고 2018년 빌거 까칠한 아기 두 명이 타고 있어요 김 군은 왜 시리아로 갔을까? 학교는 무엇을 하기 위한 곳인가 관리번호 1번입니다 K가 수업을 방해한 까닭 폭력은 대물림된다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되는 눈을 보고 말해요 인성교육과 인권의 관계 3장 난 오늘도 좋은 학교를 꿈꾼다 새내기 선생님께 보내는 편지 교사가 하는 말 그리고 기억 부끄러운 기록 진로지도의 의미 실패한 진로교육 이야기 김포 보육교사의 명복을 빌며 교육과 돌봄은 다르다 빗자루 폭행 사건에 대한 짧은 생각 두릅 한 보따리의 추억 특수교육의 목적은 무엇일까? 인성교육을 넘어 시민성 교육으로 건강한 생계형 교사 교사로 산다는 것 에필로그 - 13,368시간이 가르쳐 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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