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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3일 만에 끝내는 책쓰기 수업 [북클럽 전용]
기획부터 출간까지 책쓰기의 정석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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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 책을 쓰면 미래가 달라진다

1장 기획하기

01 무엇을 쓸 것인가? _13
02 독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_19
03 책 제목이 바로 책 콘셉트다 _24
04 책의 뼈대는 목차다 _31
05 경쟁 도서 분석하기 _37
06 출간 계획서 쓰기 _42

2장 초고 집필하기

01 집필 계획 세우기 _49
02 첫 문장은 일단 쓰고 고민하라 _55
03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_62
04 선택과 집중하라 _71
05 영감을 믿지 말고 콘텐츠 사냥꾼 되기 _80
06 베스트셀러, 형편없는 초고에서 시작된다 _91
07 초고 맛깔스럽게 수정하기 _98

3장 출판사 계약하기

01 출간 제안서 작성하기 _107
02 매력적인 저자 프로필 작성하기 _111
03 원고에 맞는 출판사 선정하기 _121
04 출판 계약 시 나만의 원칙 세우기 _125
05 출판사의 거절을 거절하라 _129
06 소셜네트워크, 블로그 마케팅, 저자 특강 기획하기 _136
07 언론사 적극 활용해 노출시키기 _144

저자 소개 1

김태광(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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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무자본 창업가를 양성하는 코치로 유명해진 저자는 과거 흙수저이자 신용불량자로 자살을 수천 번 생각할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간 고군분투했음에도 출판사들로부터 500번 이상 거절을 당했다. 그는 35세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100권 출간한 후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창조주로부터 인생 2막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책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 회사 ‘한국책쓰기강사양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무자본 창업가를 양성하는 코치로 유명해진 저자는 과거 흙수저이자 신용불량자로 자살을 수천 번 생각할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간 고군분투했음에도 출판사들로부터 500번 이상 거절을 당했다. 그는 35세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100권 출간한 후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창조주로부터 인생 2막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책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 회사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의 창업으로 이어졌다. 그는 항상 ‘재미’, ‘행복’, ‘성장’을 1순위로 삼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 [라엘-영성 마음 성장], [미라클사이언스], [천기누썰] 등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인생의 깨달음과 지혜를 전하며 많은 사람의 성공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그동안 1,100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이들 중에 코치, 상담가, 강연가,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크게 성공한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이슬, 단희쌤, 안대장, 갓주아(이정은), 김새해, 최헌, 유세미, 권민창, 김우창 작가 등이 있다. 작가,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책 출판 관련 특허를 취득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기간에 책을 펴내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눈부신 인생 2막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쓰기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미국 뉴욕에 진출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만큼 고 속 성장을 이루었다. 매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5년 차 작가이자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면서 1,500권의 책을 기획하고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되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판 가이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흙수저, 무스펙에서 현재 부동산 40개를 가진 200억 자수성가 부자로 거듭난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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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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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34MB ?
ISBN13
9791187532286
KC인증

책 속으로

책을 써본 경험자, 특히 잘나가는 저자들은 무엇을 쓸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그 고민의 답을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찾는다. 조관일 씨, 최고야 씨, 이재황 씨, 하우석 교수는 하나같이 자신이 전문 분야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책으로 펴냈고 브랜딩 할 수 있었다. 자, 당신도 무턱대고 무엇을 쓸 것인가, 고민하기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 가장 잘하는 일에 대해 고민하라. 전문 분야에 대한 책을 쓸 때 다양한 콘텐츠와 사례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18

책과 독자를 연결시켜는 주는 것은 바로 제목이다. 제목에 그 책의 콘셉트가 드러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관심과 사랑받기 위해선 뭐니 뭐니 해도 제목이 임팩트가 강해야 한다. 그렇다면 제목을 정할 때 어떤 요소를 가미해야할까? 다음 네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① 서술형보다 형용사, 부사, 감탄사 등을 활용한다.
② 직설적인 제목보다는 비유적, 은유적 제목이 좋다.
③ 제목의 길이에 연연하지 않는다.
④ 제목을 들었을 때 책의 콘셉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p.27

현재 [책 쓰기 과정]을 신청하는 분들이 많다. 이들 중 대다수가 혼자서 몇 년 간 끙끙대며 책을 쓰다가 좌절하다가 등록하거나 다른 책 쓰기 코치들에게서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한 회원의 말에 의하면 요즘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 사이에 “〈한책협〉에 가면 무조건 책 출간으로 이어진대.”, “거기에는 수강등록한 지 일 년도 안 되어 책을 내는 사람들도 수두룩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나는 마흔 살, 그러니까 18년 동안 200여 권의 책을 펴내면서 다른 책 쓰기 코치들에게는 없는 나만의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 p.42

‘하루 몇 꼭지 쓸 것인가’는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하며 보낼 것인가와 일맥상통한다. 아무런 계획이나 생각 없이 책상에 앉게 되면 한 꼭지 쓰는데 일주일 이상 걸리게 된다. 왜? 책을 쓰는데 있어 긴장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필 시간이 한없이 늘어나게 된다. 중도에 책 쓰기를 포기하는 사람들 가운데 데드라인을 정하지 않고 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집필 계획 세우기에 있어 데드라인 정하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p.53
초보 저자들의 가장 큰 고민이 쓸거리, 즉 콘텐츠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자신의 생각 위주의 글을 쓰는 자비출판용 원고를 쓰게 된다. 이런 원고의 특징은 유익성을 떠나 너무나진부하고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진부하고 재미없는 원고를 관심 있게 쳐다볼 편집자는 없다. 출판사에 보내는 즉시 휴지통에 직행하게 된다. 내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영감을 믿지 말고 콘텐츠 사냥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소설을 쓰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영감은 그다지 중요치 않다. 실용서를 쓰는 저자들에게 있어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 영감이다. 영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콘텐츠이다. 알찬 콘텐츠, 사례만 있다면 큰 힘 들이지 않고 한 꼭지를 완성할 수 있다. 한 꼭지 한 꼭지가 모여 책 한 권이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콘텐츠는 매우 중요하다. --- p.81

나는 그동안 200여 권 가까이 저서를 펴냈다. 이 가운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들도 있고 해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판권이 수출된 저서들도 있다. 그리고 교육청과 여러 기관과 단체에 추천되었고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펴낸 후 ‘책쓰기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는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으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내가 세상에 인정을 받는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초고를 마친 후 수십 번씩 초고를 고쳐 쓰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책 한 권을 완성하기까지 지치지도 않고 몇 번이고 고쳐 써야한다고 조언한다. --- p.99

과거의 나는 첫 책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을 출간하기 위해 3년 반 동안 무려 400회나 퇴짜를 맞았다. 물론 퇴짜를 맞을 때마다 좌절하고 절망했다. 특히 거절 횟수가 200회가 넘어가면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다. 하지만 이내 툭툭 털고 일어났다. 다시 출판사에다 원고를 보낸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한 출판사와 인연이 되어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들, 즉 유명세가 높은 작가일수록 초창기 출판사들로부터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거절을 당했다. 그럼에도 그들은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더욱 더 노력하고 도전했다.

--- p.130

출판사 리뷰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라!

저자 김태광은 네이버 카페 ‘한책협’의 〈책 쓰기 과정〉을 통해 수백 명의 작가, 코치, 강연가, 컨설턴트 등을 배출했다. 그중 이미 대중에게 친숙한 저자들도 있다. 평범했던 독자에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된 이들의 공통점은 생존 독서만으로는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책 쓰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전문가로 인정받아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게 되면 저서가 쌓여 다양한 기회를 누리게 된다. 칼럼기고, 강연, 컨설팅 활동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회에 공헌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등의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하지만 이런 열망은 그저 열망으로 끝나고 만다. 저자는 가장 큰 이유로 책을 쓰는 방법을 모르는데다 매일 조금씩 원고를 쓰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쓰기 프로세스와 책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책을 쓰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래서 쌓인 노하우로 지금의 대한민국 최고의 책 쓰기 코치, 강연가, 작가가 되었다.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보급판으로 도전하기

현재 저자는 네이버 카페에서 더 나은 인생을 꿈꾸거나 책을 쓰고 싶지만 책 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한책협〉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교사, 교수, 의사, 회계사, 변호사, 회사원, 영어 강사,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저자에게 책 쓰기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저자는 이들 가운데 수백 명을 작가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만들었다.

저자에게 책 쓰기 개인 코칭을 받는 사람들은 최단기간(1~3개월)에 작가가 된다. 38세에 200여 권의 책을 펴낸 저자만의 노하우로 코칭 받는 이들은 책의 주제, 콘셉트 설정, 목차 구성, 원고 집필, 사례 찾기, 원고 첨삭, 출판사 계약까지 세세하게 알게 된다. 이 책은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보급판’으로 점점 정년이 짧아지고 있는 현대사회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은퇴증후군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열어주기에 충분하다. 작가의 말처럼 가볍게 들고 다니며 무겁게 읽어보기를 바란다.

한 달 안에 원고 완성
출판사와 계약하는 8가지 노하우


① 자신 있는 장르와 콘셉트 정하기
② 경쟁 도서 연구, 분석하기
③ 책 쓰기의 설계도 제목, 목차 만들기
④ 각 장별 내용을 충실하게 만드는 사례 찾기
⑤ 서론, 본론, 결론, 명확하게 쓰기
⑥ 거친 초고, 세련되게 다듬기
⑦ 원고에 맞는 출판사 결정하기
⑧ 출판사와 계약금, 인세 받고 계약하기

자신이 쓴 책을 책으로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책을 쓰는 데도 기술과 요령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출판사와 계약까지 하는 데에는 혼자의 힘으로 역부족일 수 있다. 인생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간절히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 놓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책협’의 〈책 쓰기 과정〉과정과 김태광의 저서들을 주목해 보자.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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