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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글쓰기는 여행이자 치유다 01 왜 글쓰기인가? 15 02 힘들수록 더 글을 써라 22 03 상처 하나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29 04 글쓰기는 치유 그 자체다 36 05 문제에 매달릴수록 상처는 더 깊어진다 43 06 때로는 혼자 글쓰기 여행을 떠나라 49 07 간절한 꿈을 글쓰기에 담아라 56 08 글쓰기는 설레는 여행이다 63 PART 2 또 다른 나와 만나는 글쓰기 01 인생 2막은 달라야 한다 73 02 희망과 열정으로 글을 써라 80 03 글쓰기는 행복을 불러온다 86 04 가식 없이 솔직하게 써라 92 05 소리 내어 읽고 싶은 글을 써라 98 06 글쓰기로 진정한 자유를 느껴라 104 07 글쓰기로 잃어버린 나를 다시 만나라 110 08 감사의 글은 치유의 힘이 있다 117 PART 3 나를 바꾸는 글쓰기의 힘 01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다 127 02 새벽 글쓰기로 하루를 시작하라 133 03 글쓰기로 살아갈 이유를 찾아라 139 04 상상을 기록하면 꿈이 이루어진다 146 05 글쓰기로 인생의 빅 픽처를 그려라 152 06 글쓰기는 또 다른 나를 성장시킨다 159 07 글쓰기에서 나아가 책 쓰기에 도전하라 165 08 글쓰기가 최고의 스펙이다 171 PART 4 글쓰기의 8가지 기술 01 정보 모으기: 주변에 관심 갖기 181 02 예민한 촉 세우기: 상황 바꿔 생각하기 188 03 숙성시키기: 짧은 순간에도 생각 멈추지 않기 195 04 가려 뽑기: 작은 호기심이 큰 관심을 부른다 202 05 헤쳐 모으기: 새로운 시작은 지금 하는 것 208 06 잔가지 치기: 아픈 상처엔 아무 말 없이 안녕! 214 07 통찰하기: 있는 그대로 온전히 공감하기 220 08 녹여내기: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는 것들 227 PART 5 글쓰기가 답이다 01 글쓰기가 답이다 237 02 행복하려면 당장 글쓰기부터 하라 244 03 비전 글쓰기를 시작하라 250 04 아픈 인생일수록 글쓰기로 치유하라 256 05 글쓰기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263 06 글쓰기는 자신과 소통하는 수단이다 269 07 글쓰기는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275 08 정년퇴직 없는 삶을 살아라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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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도 특별하게 만드는 글쓰기의 기적
하루 1시간 글을 썼더니 거짓말처럼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글쓰기로 세상에서 가장 바꾸기 힘든 나 자신을 바꿨습니다!” 글쓰기는 나를 변화시키는 힘이다! 한 사람의 삶을 바꾼 기적의 글쓰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20년 가까이 몸 바쳐 일한 직장에서 어느 날 갑자기 권고사직을 당했다. 그에겐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았고,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먹여 살려야 할 가족도 있었다. 권고사직은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그에겐 아무런 대비책이 없었다. 절망스러운 마음을 추스를 새도 없이 그는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해 보려 노력했다. 친구의 소개로 새 직장에 들어갔지만 8개월 만에 다시 나와야 했고, 막노동까지 하며 노력했지만 결국 얻은 것은 몸과 마음의 상처였다. 그렇게 3년에 가까운 시간을 무일푼으로 지내며 어려운 시기를 보낸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바로 ‘글쓰기’였다.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 시작한 글쓰기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모든 것을 바꾼 것이다.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상황실 전문회사에서 20년간 일했지만 실직 후 어려운 시기를 보낸 뒤 다시 일어선 직장인 글쓰기 연구소 대표 어성호 작가의 자전적 글쓰기 책이다. 글쓰기는 어린 시절부터 저자가 꿈꾸고 좋아하던 일이었다. 그의 곁에는 언제나 책과 글쓰기가 있었다. 꾸준히 글감을 모으고 한결같이 글을 쓰던 습관은 대학 시절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 중에도 빛을 발했다. 국내와 해외에서 계약 수주를 하거나 회사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하청업체에 고개를 수그려야 할 때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까지 갈 수 있었던 것도, 저서를 출간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글쓰기 덕분이었다. 글쓰기는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멋지게 잘 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한 줄이라도 쓰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저자의 글쓰기 노하우가 집약된 ‘글쓰기의 8가지 기술’이다. 첫째, 정보 모으기: 주변에 관심 갖기 둘째, 예민한 촉 세우기: 상황 바꿔 생각하기 셋째, 짧은 순간에도 생각 멈추지 않기 넷째, 가려 뽑기: 작은 호기심이 큰 관심을 부른다 다섯째, 헤쳐 모으기: 새로운 시작은 지금 하는 것 여섯째, 잔가지 치기: 아픈 상처엔 아무 말 없이 안녕! 일곱째, 통찰하기: 있는 그대로 온전히 공감하기 여덟째, 녹여내기: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는 것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의 8가지 기술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글쓰기’를 실현해 보자. 글쓰기로 정년퇴직 없는 삶을 살다 이제 한 가지 직업만으로 삶을 영위하는 시대는 지났다. 앞으로는 수십 가지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처럼 중년의 나이에 어느 날 갑자기 권고사직을 당해 무일푼이 될지 알 수 없다. 정년이 없는 삶. 답은 바로 글쓰기에 있다. 글쓰기 인생에 정년퇴직이란 없다. 짐 콜린스, 브라이언 트레시이, 앤서니 라빈스, 공병호, 김미경, 김창옥… 이들은 모두 다 저서를 내고 아름다운 현역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글쓰기가 평생 직업이자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길이라고 말한다. 생각하는 머리와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만 있다면 글쓰기는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기억과 상상력을 글자로 옮길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글을 쓸 수 있다. 대부분의 직업은 정년과 퇴직이 있다. 정해진 유효기간이 종료되면 전직 장관, 전직 교수 등이 되어 미련 없이 물러나야 한다. 한 치 빌붙을 여지가 없다. 그러나 글을 쓰는 작가만큼은 예외다. 작가라는 명칭 앞에는 누구도 ‘전직’이라는 단어를 달지 않는다. 한 번 작가는 영원한 작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