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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죄와 죄책감
죄, 객관적 실상 | 죄책감, 주관적 반응 | 우리 죄의 실상 2장. 죄를 해결하는 인간의 방법 자기의 죄를 부인한다 | 자기의 행동을 합리화한다 | 벌이나 방자함에 의지한다 3장. 죄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법은 여전히 유효하다 | 죄 사함의 권세 | 죄 사함과 죄 사함의 느낌 | 고백은 죄 사함을 가져온다 | 교만의 죄 | 마귀의 참소 | 양심의 가책인가, 마귀의 참소인가? |
R. C. Spr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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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회 행위를 함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에 대해 배상을 하려 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언제나 남아 있다. 그래서 “당신은 당신의 죄를 어떻게 하십니까?”라고 묻는 것은 그저 “당신은 어떻게 당신 자신을 수용합니까?”라고 묻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객관적으로 죄를 지었고, 그 죄를 처리해야만 한다. 좋은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를 처리할 방법을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의 실상을 처리할 수 있는 규정을 두셨다. 그리고 진짜 죄 사함에 기초하여 그것을 행하신다. 그 죄 사함이란, 인간 영혼을 가장 해방시키고, 자유하게 하고, 치유하는 경험 중 하나다. 그것은 기독교 메시지의 복된 소식이다. --- pp.60-61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죄인으로서 하나님의 임재 안에 서기 위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지원 체제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죄 사함이다. 우리에게는 진정한 죄 사함이 필요하다. 죄 사함 받았다는 느낌이 함께 온다면 그것은 보너스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에 기초해서 살 수는 없다. 복음은 감각적인 영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객관적인 진리에 대한 신뢰를 다룬다. 하지만 그 진정한 죄 사함은 진정한 회개 및 믿음을 요한다. 그리고 진정한 회개와 진정한 믿음 없이는 하나님 앞에서 진짜 죄에 대한 진짜 죄 사함을 받을 수는 없다. 우리의 죄는 우리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제공하시는 죄 사함과 화목의 길을 추구하도록 몰아붙인다. 그것은 우리를 십자가로 몰아가야 한다. 그곳에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범죄함을 위한 값을 지불하셨다. --- p.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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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생명의말씀사에서는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