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올리버 제퍼스
오스트레일리아의 빛과 공간에 흠뻑 빠진 젊은 화가이자 작가입니다. 대학을 다니던 중에도 전시회를 열면서 주목을 받았고, 아일랜드의 Ulster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으로 수석으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올리버 제퍼스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은 《How to catch a star》입니다.
역자 : 유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딸을 키우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몇 세대가 지나도 사랑 받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왕 짜증 나는 날> 이 있습니다.
추천 : 공지영
1988년《창작과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가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쓰신 이 시대 가장 사랑 받는 여류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