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핀란드의 의회, 시민, 민주주의
열린, 포용적 의회-시민 관계를 향하여 EPUB
서현수
빈빈책방 2020.03.25.
가격
17,000
17,0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감사의 말

1. 서론: 현대 민주주의의 정당성 위기와 변화하는 북유럽 민주주의
2. 변화하는 의회-시민 관계,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3. 핀란드 의회의 제도적?정치적 특징:
4. 핀란드 의회는 얼마나 열려 있고 접근가능한가? 의회의 시민 관여 정책 및 프로그램 분석
5. 핀란드 의회 위원회는 시민사회와 어떻게 소통하는가? 의회의 입법 협의 채널과 방법 분석
6. 의회와 직접 민주주의적 입법 실험: 핀란드 시민발의 제도의 정치적 효과
7. 결론: 열린, 포용적 의회-시민 관계는 어떻게 가능한가?
맺는 말

보론: 2019년 핀란드 총선 결과 분석
에필로그: 한국의 의회-시민 관계에 관한 성찰과 제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란드 땀뻬레(Tampere) 대학교 정치학 박사. 변화하는 의회-시민 관계를 중심으로 표준적 형태의 대의 민주주의 시스템과 대안적 형태의 시민참여 모델 사이에 나타나는 정치적 긴장과 다이내믹을 연구한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2003년부터 2009년까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11년 말 북유럽 유학길에 올라 2017년 5월, 핀란드 의회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핀란드 고등교육기관을 졸업한 사회과학분야 첫 한국인 박사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분배정의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이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논
란드 땀뻬레(Tampere) 대학교 정치학 박사. 변화하는 의회-시민 관계를 중심으로 표준적 형태의 대의 민주주의 시스템과 대안적 형태의 시민참여 모델 사이에 나타나는 정치적 긴장과 다이내믹을 연구한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2003년부터 2009년까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11년 말 북유럽 유학길에 올라 2017년 5월, 핀란드 의회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핀란드 고등교육기관을 졸업한 사회과학분야 첫 한국인 박사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분배정의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이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논문으로 Reaching out to the People? Assess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arliament and citizens in Finland(2017), 〈핀란드 헌법개혁 모델의 특징과 함의: 의회-행정부 관계와 의회-시민 관계의 재구성〉(2018), 〈핀란드 중립 평화 외교정책의 형성과 진화: 대외 환경과 정책 결정 시스템의 변화를 중심으로〉(2018)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8.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5만자, 약 7.6만 단어, A4 약 185쪽 ?
ISBN13
979119010506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정치적 대표 기구들과 시민사회 간에 벌어진 틈을 연결하는 데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한 중요한 책이다. 특히, 현대 의회들은 더 많은 투명성 그리고 시민들과 더 긴밀한 연계를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 개혁을 요구받고 있다. 핀란드 의회와 시민참여에 대한 서현수 박사의 주의 깊은 분석은 한국과 세계의 독자들에게 핵심적 지식과 영감을 제공한다.
- 따삐오 라우니오(Tapio Raunio), 핀란드 땀뻬레(Tampere) 대학교 교수

‘광장의 정치’와 ‘제도의 정치’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 시민사회와 정부를 매개하는 제도 정치의 중심으로서 의회의 대표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의회-시민 관계 정립을 위해 어떤 민주적 혁신이 필요한가? 서현수 박사는 북유럽의 “일하는 의회(working parliament)”인 핀란드 의회와 민주주의 정치에 대한 치밀한 연구 분석을 통해 열린, 포용적 의회를 향한 개혁 의제와 방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의 문제의식은 매우 분명하고 시의적절하며, 정치적 불신과 대표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정치의 개혁을 원하는 시민과 정치인들에게 신선한 방향감각을 제공할 것이다.
- 유홍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이 책은 우리가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북유럽의 강소국 핀란드의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하여 서현수 박사가 수년간 직접 현장에서 자료를 찾고 중요한 인물들을 인터뷰하며 생생하게 그려낸 역작이다. 표준적 대의 민주주의와 숙의 및 직접 민주주의의 결합 등 촛불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심화와 혁신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 김상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