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표지
목차 뷔 - 괴물 이야기 / 니콜라이 고골 / 약 79쪽 붉은 꽃 / 프세볼로트 가르신 / 약 35쪽 라자로의 두 번째 삶 /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 약 42쪽 숨바꼭질 / 표도르 솔로거브 / 약 25쪽 붉은 웃음 /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 약 117쪽 대령의 성냥 / 안톤 체호프 / 약 87쪽 카드의 여왕 /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 약 58쪽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약 443쪽 (추정치) |
|
<추천평>
[뷔 - 괴물 이야기] "고골이 쓸 수 없는 것이 있을까? 아닌 것 같다. 그의 부조리한 희극도 읽어 봤고, 대장 불바도 읽었으며, 이제 이 작품을 읽었다. 그렇다. 이것은 공포 소설이다. 고골은 이것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줄거리가 쓰여진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굉장히 우스운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고골이 진지하면서도 무서운 이야기를 쓴 것이 대단했다. 마치 평생동안 이런 이야기를 집필해 왔다는 듯이. 고골을 사랑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 Katriina, Goodreads 독자 [붉은 꽃] "이 짧은 러시아 소설은 모든 의미에서 완벽하다. 이 소설은 알레고리의 풍부한 사용 속에서, 정신 병원에 갇힌 한 남자의 집착과 광기를 탐험한다. 이보다 더 완벽하고 훌륭하게 쓰여진 작품은 찾을 수 없을 것 같다. 덧붙여 말할 것이 거의 없다. 그냥 반드시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 Chris_P, Goodreads 독자 [라자로의 두 번째 삶] "바로 이런 소설 때문에 우리가 단편 소설을 읽는 것이다. 엄청나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 라자로는 형용하기 힘든 고통을 겪은 사람들에 대한 알레고리라고 할 수 있다. 전쟁, 집단 수용소, 핵폭탄, 방사능 누출 같은 재난을 겪은 사람들이 예가 될 수 있다. 기억이 존재하는 한 그들이 정말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런 사고에서 사용되는 '생존자'라는 말이 굉장히 상대적인 개념은 아니던가? 하지만 라자로는 단순히 개인만의 고통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를 보거나 그와 이야기를 한 사람 모두가 공허와 허망함으로 채워진다. 그리고 죽음만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단 한 사람만은 예외가 된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이 소설을 읽을 것." - Sidharth Vardhan, Goodreads 독자 [숨바꼭질] "강력한 힘을 가진 소설이다. 상징주의적 의미를 중첩하고 있는 놀라운 소설이다. 엄마는 현실로부터 자신을 숨기고, 딸이 그녀를 찾는 순간 활기와 소속감을 느낀다. 딸이 숨고, 아이를 찾는 순간 엄마는 자신이 살아 숨쉬면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아이와 엄마는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 - Amilie, Goodreads 독자 [붉은 웃음] "이 작품은 에드바드 뭉크의 비명을 연상시키고는 한다. 압도적인 공포에 끊임없는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그렇다. 광기가 승리한 결과는 전쟁으로 이어지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낚아채고, 그들을 다시 미치도록 만든다. 그리고 미친 사람들이 웃기 시작하고, 그들의 웃음은 붉게 변한다." - Vit, Goodreads 독자 [대령의 성냥] "체호프를 읽기 시작하면 나는 언제나 생각한다. 체호프 씨, 이것은 연극이잖아요. 그러나 소설의 어떤 지점에 도달하게 되면, 나는 그가 단편 소설의 장인이라는 점을 다시 깨닫는다. 체호프는 언제나 옳다." - Capsguy, Goodreads 독자 [카드의 여왕] "부에 대한, 저항할 수 없는 욕망. 그것이 가족과 친구를 갈라 놓고, 세상을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악의 감정과 의도를 가지도록 만든다. 그 욕망의 끝에는 거대한 공허만이 남을 뿐이다. 가난은 좀 더 많은 것을 원하지만, 탐욕은 모든 것을 원한다. 그러나, 인간은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 - Florencia, Goodreads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