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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ㆍ 총 2,160시간에 달하는, 라틴아메리카와 캐리비안에서 가볼 만한 여정을 소개한다. ㆍ 주요 도시부터 한적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60곳의 목적지들을 담았다. ㆍ 250여 곳의 레스토랑과 200여 곳의 호텔 등 실질적인 추천지들이 수록되어 있다. ㆍ 컬러 색인과 리본을 이용해 각 지역별로 선호하는 도시를 표시할 수 있다. ㆍ 400장에 달하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ㆍ Olimpia Zagnoli의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ㆍ 찾기 쉬운 인덱스가 포함되었다. ㆍ 여정 중, 매 구간마다 도시 간 이동 경로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