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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너 자신을 돌아보라1.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라2. 현관 바깥까지 배웅하라3. 다리를 부수지 마라4. 작은 일에 충성하라5. 네가 받은 달란트를 찾아보라2장.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6. 네 잘못이라고 솔직히 인정하라7.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8. 2~3일간 침묵의 시간을 가져보라9. 네 잘못을 핑계 대지 마라10.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보라3장. 너의 판단력을 키워라11. 상황 판단 능력을 키워라12.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13.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키워라14. 성경을 완전히 독파하라15. 읽은 글에서 교훈을 발견하라4장. 너의 삶을 열정으로 이끌어라16. 버킷 리스트를 적어두고 실천하라17. 현장에 직접 가서 보라18.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라19. 과거를 기록으로 남겨라20. 위기의 순간에 오는 기회를 잡아라5장. 네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라21. 사람을 읽는 기술을 터득하라22. 네트워크를 중요시하라23.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라24.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라25.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라6장. 너의 품격을 지켜라26. 클래식 음악에 빠져보라27. 너만의 이미지를 가꾸고 다듬어라28. 품위와 예의범절을 지켜라29. 부끄러운 일을 만들지 마라30.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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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자기 자녀를 직접 가르치기는 쉽지 않다.자녀로서 부모에게 직접 배우기도 쉽지 않다.부모가 자녀를 가르칠 때도 간접적으로, 자녀가 부모로부터 배울 때도 간접적으로 배운다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선물하는 책, 자녀가 읽고 부모의 마음을 깨닫는 책이 될 것이다. 부모가 먼저 읽고 자녀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자녀 교육은 가정에서 직접 대면하여 교육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자녀를 직접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범을 보여주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방법일 뿐 아니라 직접 가르치려다 보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교훈을 줄 수 있다면 좋은 방법일 것이다. 20대 대학생 및 청년은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세상에서 지혜를 배우는 시기이지만 직접 경험하지 못한 내용은 기성세대의 경험을 다룬 책을 통하여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대학생 시절에 생각하고 경험하고 공부해야 할 자기계발의 내용을 부모로부터 직접 배우는 느낌이 들도록 편지형식을 빌어서 썼기 때문에 청년들이 읽으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고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에게 교과서 내용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며, 교회학교 교사는 성경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좋은 인성을 갖도록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관리를 잘하도록 가르치는 것도 역시 선생님의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인격을 기르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리라고 본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예를 통하여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므로 이 책을 통하여 많은 교육적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믿는다. 목사, 전도사 등 교역자는 교회에서 일반 성도를 교육하는 것과 대학청년부 및 고등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내용을 달리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성경의 교훈을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과 연관지어 교훈을 얻도록 집필된 책이므로 대학청년부 및 고등부 학생들을 교육하기에 매우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목사 및 전도사 등의 교역자들이 먼저 읽고 깨달은 내용을 교육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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