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작가입니다. 1995년 만화 잡지 『댕기』에서 데뷔하여 1999년 시공사 첼린저 만화 공모전에 '열일곱'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만화 잡지 『케이크』에서 '그래도 제법 괜찮아' '프린스 & 프린세스' '러브 쿠킹' '내 곁에' 등을 발표하였고, 2002년 출간된 『북유럽 신화』의 글과 컬러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예비숙녀가 꼭 알아야 할 소녀백과』『소녀들의 끼를 살려주는 재능백과』 『자신있고 당당하게 1등하는 법! 초등공부백과』,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등이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 업계의 선두 주자. ‘크리에이터들의 상상력으로 세상 모두를 즐겁게!’라는 비전을 가지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의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디지털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대표 크리에이터로는 도티, 파뿌리, 겜브링, 인싸가족, 토깽이네, 슈뻘맨, 백앤아, 총몇명, 옐언니, 뚜식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