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한국 현대 언론인 열전
PDF
가격
22,400
22,400
YES포인트?
1,1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의 선구자
백담(白潭) 강영수(姜永壽, 1913∼1997)

지역 언론인으로 일관한 삶
강표원(姜杓遠, 1931∼1992)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잡지 편집자
고정기(高廷基, 1930∼1995)

중앙에서 더 바빴던 지방 언론인의 대부
남봉(南鳳) 김남중(金南中, 1917∼1987)

한국형 주간지의 역사를 만든 언론인
김용장(金容章, 1922∼2002)

방송 저널리즘의 초기 개척자
김인현(金仁鉉, 1920∼1993)

저자 소개

저자 : 김용희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현 언론홍보영상학부)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한양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학부와 대학원에서 한국언론사를 강의한다. ≪한국언론학보≫ 편집위원을 지냈고, 현재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 관심 분야는 한국 사회 매스 커뮤니케이션 현상의 역사다. 최근에는 한국전쟁기의 매스 커뮤니케이션 현상, 냉전기 미국의 대한 방송 VUNC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사회의 미디어 출현과 수용: 1880∼1980」(2009)(2010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2010년 한국언론학회 학술상(저술상) 수상), 「한국방송 80년, 그 역사적 조명」(공저, 2008), 「광복과 한국 현대 언론의 형성」(공저, 2006), 「대한매일신보 연구」(공저, 2004) 등이 있다.
저자 : 박용규
서울대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 신문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연구원(현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을 거쳤고, 현재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언론학보≫·≪한국언론정보학보≫·≪언론과 사회≫ 편집위원, 한국언론정보학회 연구·기획이사, 강원언론학회장, 강원일보 독자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한국의 언론과 문화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해 왔다. 특히 민족운동과 언론인, 방송과 대중음악의 역사가 주 관심 분야다. 앞으로 한국 언론인의 역사적 특성을 밝히는 연구와 한국 방송의 대중음악 프로그램의 역사를 정리하는 연구를 할 계획이다. 저서로 「한국의 미디어 사회문화사」(공저), 「일제강점기 언론사 연구」(공저), 「한국방송 80년, 그 역사적 조명」(공저), 「한국 언론사의 이해」(공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49쪽 ?
ISBN13
9791130402963

출판사 리뷰

한국 언론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동안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언론인들을 집중 소개한다. 저자들은 광복 이후 주로 보도와 논평을 했던 언론인 중 작고한 인물 35명을 선정해 그들의 활동과 의의를 밝히고 인간적인 측면까지 다루었다. 언론학자인 저자들은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한국의 언론사를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사료.

권력과 자본의 통제와 억압, 그에 대한 저항과 순응, 그리고 다양화와 전문화. 광복 이후 한국 언론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언론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떤 행동을 했는가? 그들은 언론을 그리고 시대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 지향점과 활동 분야는 제각기 다르지만 언론사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다고 평가받는 35명의 언론인들. 저자들은 이들의 정신적, 직업적, 인간적 면면을 다루면서 언론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본다. 이들의 행보를 통해 언론과 언론인이 걸어가야 할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