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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담배 귀신을 물리치다
2. 하나님의 권능으로 아들을 의사로 만드시다 3. 아파트 입주권과 아주 큰 집을 맞바꾸다 4. 내가 할 것인데 네가 왜 걱정하느냐? 5. 너의 기도를 내가 한 마디도 놓치지 않는다 6. 아파트 가운데 가운데를 주세요 7. 믿음만 드리면 해결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8. 한국마그나스의 머리가 되게 하시다 9. 너에게 더 큰 땅과 영역을 주리라 10. 생명의 주님께서 생명을 더 주시다 11. 어려울수록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다 12. 방언(方言)의 축복을 받다 13. 영적 존재를 알게 하시다 14. 하나님은 좋은 것만 주신다 15. 같은 자리, 같은 시간의 기도는 응답도 확실하다 16. 헌금 결단은 내가 하지만 감당은 하나님의 몫이다 17. 하나님이 자본주가 되어 주시다 18. 사옥을 준비하라는 생각을 주시다 19. 수많은 역경에도 하나님은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20. 어려움은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21. 놀라운 영적 체험을 하다 22. 하나님은 한꺼번에 다 해 주신다 23. 지금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이시다 24.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채우신다 25.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는 나는 행복하다 26.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부록 1. 성경은 성령을 받은 자들에 의해 기록된 내용이므로 읽는 자 역시 같은 영감으로 읽어야 이해가 빠르다 2. 구약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주인과 종이었지만, 신약에서는 아버지와 자녀로 바뀌었다 3. 메시아가 올 것임을 예고한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가 오시고 그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다 4.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5. 사람은 영(靈)과 혼(魂)과 몸(肉)이 하나를 이루고 있다 6. 그리스도교는 이적(異蹟)의 종교이다 7. 그리스도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8. 하나님의 속성은 무엇인가? 9. 성령을 받아야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영(靈)의 세계를 알 수 있다 10.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에나 내일에나 동일하신 분이시다 11. 우리는 예수를 믿고 그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12. 구약과 예수의 공생애, 그리고 신약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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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때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하나님을 무조건 믿으라는 어느 전도사의 말을 듣고 믿으려고 애써 보았지만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다. 당시 교회 나가는 교우들을 보면 “차라리 나에게 헌금을 해라.” 하는 식으로 트집을 잡았고, 속으로 싫은 마음이 계속 올라왔다. 그러던 내가 지금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목사 냄새가 난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믿어지지 않던 하나님이 믿어지고, 예수를 보지도 못했던 내가 예수를 믿게 되고, 가 보지도 않은 하늘나라가 있다고 믿어지는 등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고, 힘을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느낌이 마음속에 확실히 자리잡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로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고 믿음이 부족했던 분들의 믿음이 더욱 장성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뿐이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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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이적들을 우리는 기적이라고 말한다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하나님을 무조건 믿으라는 전도사의 말에 믿으려고 애써 보았지만 도무지 믿어지지 않던 저자가 이제는 주변인들에게 목사 냄새가 난다는 말까지 듣기에 이르는 간증 체험과 영적 성장일기를 묶었다. 첫째 간증은 지독한 골초였던 저자가 하나님의 힘으로 담배 귀신을 물리치는, 즉 금연을 하게 되는 일화이다. 이로써 시작된 저자의 신앙 생활을 아들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의사가 되고, 집 문제로 어려울 때 좋은 아파트가 당첨되는 등 생활에서 일어난 스물여섯 가지 에피소드들로 풀어나간다. 일상 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제약회사와 건강식품 관련사업을 하는 저자의 사업장에서 겪은 신앙 체험도 함께 실었다. 국제 행사 경험이 없던 저자의 지휘로 프랑스 대사관과 연계된 국제 행사를 성공리에 치러 낸 일은 하나님께서 물권(物權)을 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다니던 회사에서 지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사전에 공모하여 저자를 몰아 내기로 작정하자 밤늦도록 울면서 주님께 기도했다. 결국 나중에 지사장은 저자에게 사과하며 자신이 ‘무언가에 홀려서’ 저자에게 어리석은 일을 했다고 했다. 그가 말한 ‘무언가’는 ‘악한 귀신’이 틀림없다는 것이다. 거래처에 결제할 자금이 모자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도, 전 직원이 동원하여 기도를 하여 해결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 주시는 ‘기적’이라고 말한다. 성령을 받고 방언(方言)을 말하고 나서는 귀신이 씌운 한 부인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는 놀라운 영적 체험까지 하게 된다. 이와 같이 믿어지지 않던 하나님과 예수를 믿게 되고, 하늘나라가 있다고 믿어지는 등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힘을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느낌이 저자의 마음속에 확실히 자리잡기까지의 영적 체험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초보 크리스천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고, 믿음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믿음이 더욱 장성할 수 있는 안내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초보자들의 성경 이해를 돕고자 구약과 신약 66권의 내용을 새가 하늘에서 땅을 내려다보듯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한 부록도 함께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