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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chapter 1 예의를 갖추는 방법손님에서 친구로기운 헤아리기초심부모님을 위한 선물발견한다는 것나의 베스트 텐잘 살펴보기아이디어의 원천깊이 생각하다‘고맙습니다’의 다음열정 회상chapter 2 여행에서 나를 발견하다나약했던 나를 내려놓다일정 없이 다니기단골 가게 만들기이곳에 오면 괜찮아아름다운 것한 걸음 물러나서 보기등을 곧게 펴고잊어도 좋아비밀의 장소chapter 3 누군가를 위해서른 통의 부적정성껏 듣기필요한 것은 즐거움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어떻게 고를까재미있는 사람대화의 포인트만날 수 있으면 만나고 싶다독서의 묘미선물 가설곁에 있어준다는 것chapter 4 일의 시작은 인사하는 법부터일요일의 습관오래된 바 주인의 가르침멋 내기란 뭘까길지도 짧지도 않은나부터 바꾸기방을 새롭게보이지 않는 부분의 맵시승부 체질을 갖다낭비라는 이름의 저축행복을 나누어 갖기잘 본다는 것근사한 답례일상을 맛보다정성 어린 마음 한 술chapter 5 마음 정돈한마디 말로성장의 법칙그만두지 말고 휴식을흉내 내기부터스승을 발견하다여백 만들기알맞게 무르익은 순간떨어져 있을 용기열두 개의 질문작은 감탄일을 잘하는 비결chapter 6 나답지 않음에 도전하기마법을 쓰는 방법나답지 않다나의 적은 나라는 시각다정한 얼굴을 한 사람바닥까지 떨어져보기부적 만들기호불호 없애기흐르는 물이 되자안전권에서 뛰쳐나오기칭찬에 약한 사람‘큰일’이 가져온 균형나를 만드는 방법0에서 시작하기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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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taro Matsuura,まつうら やたろう,松浦 彌太郞
마쓰우라 야타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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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일상을 빛나게 만드는 삶의 시선[생활수첩]의 편집장이자, 일본 독립서점의 선구자, 많은 젊은이들의 선망을 한몸에 받는 프로페셔널 마쓰우라 야타로!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가 『일상의 악센트』로 돌아왔다. 그동안 지나쳐왔던 일상의 하루하루를 묶은 이 책은 담백하지만 단단한 마쓰우라 야타로의 삶의 기조를 잘 보여준다. 또한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대의적인 면까지 삶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따뜻하지만 분명한 삶의 해법을 제시한다. 반복되는 나날들, 어제와 같은 오늘, 정해져 있는 하루 일과 속에서 우리는 삶의 어느 곳을 봐야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디서 삶의 동력을 얻어야 할까? 마쓰우라 야타로는 이럴 때 나를 인정하는 자기 긍정감을 유지하는 한편, 지금까지는 할 수 없다며 부정했던 일에 마음의 엔진을 붙인다고 말한다. “그런 일을 해봤자 쓸모없다든가, 그 나이에 그런 일 할 수 있을 리 없다는 말을 들어도 나는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자신의 방법을 털어놓으며 무기력한 일상에서 힘을 얻는 방법을 일러준다. 스스로 나를 만드는 방법리듬감 있게 풀어나가는 일상의 실타래마쓰우라 야타로는 관계, 여행, 일, 자아 등 삶의 어느 한곳에 국한되지 않은 소소한 일상의 실타래를 심플하지만 리듬감 있게 풀어나간다.신발을 만들어준 장인에게 마지막 신발 선물을 받고 샌프란시스코로 날아가 친구가 된 일, 하와이 섬 힐로에서 우연히 들어간 음식점에서 피자를 함께 나눠 먹고 달빛이 반짝이는 멋진 초원에 간 일, 점심시간에 약속을 잡아서 한 시간 동안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A 씨의 이야기, 매주 일요일마다 월요일을 준비하기 위해 셔츠를 다림질하는 이야기. 소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하루의 작은 조각들이 담겨 있는 『일상의 악센트』는 우리가 모두 다르지 않게 살고 있지만 삶의 어느 곳을 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비록 그것이 월요일을 위해 일요일 밤 셔츠를 다림질하는 것처럼 아주 소소하고 작은 것일지라도 스스로 나를 만드는 방법임을, 더불어 삶을 만드는 방법임을 일러준다. 일상에 악센트를 찍는 심플하지만 단단한 포인트!마쓰우라 야타로는 보통의 나날을 살아가며 찾아온 고민을 담백한 어조로 털어놓는다. 비록 자신이 내놓은 답이 고민의 정답은 아닐지라도 독자들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라며 한 사람을 위한 편지를 쓰듯 온 마음을 담아 정성 들여 썼다고 이야기한다.일상이 지루해서 삶이 행복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노력만 하면 누구나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일러준다. 무수한 기회가 오고가는 하루 속에서 기회가 찾아오는 순간, 그것이 힘껏 다가갈 수 있는 힘. 도망치고 싶은 순간, 전력질주해서 멀어질 수 있는 직감력. 이 두 가지를 기르기 위해 매일 노력하면 우리는 누구나 즐거워질 수 있고 말이다. 당연하고 뻔한 듯 보이지만 이 노력은 소중한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된다고 당부한다.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지만 원하는 만큼 성장하지 못해 답답한 이들에게는 이렇게 조언한다. “성장은 이차함수여서, 처음에는 느리지만 어느 지점을 넘으면 성장세가 증가하여 단숨에 뻗어나간다. 단조로운 직선 그래프가 아니라 곡선 그래프가 된다. 그러니 멈추면 안 된다. 단숨에 뻗어나가는 지점이 곧 올 것이다. 계속하자.” 관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기본이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것을 짚으며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에 대하여 말한다. “일상에서든 일에서든 우리는 누군가의 배려를 받는다. 이때 고맙습니다,라고 마치 흔한 일인 듯 양 말하는 게 무척 아쉽다. 정성스러운 인사를 받으면 그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이 책은 『일상의 악센트』라는 제목처럼 단조로운 일상에서 악센트를 찍을 수 있는 삶의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다른 이의 삶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는 보통의 나날들 속에서 일상을 유영하는 마쓰우라 야타로의 마음가짐에는 삶을 빛나게 만드는 심플하지만 단단한 포인트가 있다. “오늘 하루도 온 마음을 다해 정성껏.” 결국 삶을 빛나게 만들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고,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독자들을 다독이며 의미 있는 내일을 맞을 수 있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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