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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최후의 몸부림
허탈 밑 빠진 제단 풍년 최후의 몸부림 산 들 산들의 반란 그리운 왜정시절 할머니의 자살 고양이의 항의 쥐들의 공포 돼지 키우기 양 황소 불공평 꼬리 없는 황소 소보다도 못한 농부들 복(福) 죽음의 나라 광명의 길 제2부 눈을 감지 못한 아이 눈물 눈을 감지 못한 아이 소매치기 조선에서 태어난 죄 애원 량식 꿈복 개나발 ‘살았니…?’ ‘밥 먹었니?…’ 수수께끼 명절 밥상 겨울 잠 먼저 온 공산주의 꽃제비 밥 ‘꼬마죄인’ 나라의 ‘축복’- 2.13수용소 아이들 제3부 천국에다 쓴 편지 젖 아기의 밥상 억이 막혀… 아기의 소원 엄마생각 저쪽 세상 꿈 천국에다 쓴 편지 행복 작은 엄마 꽃제비 생일날 소원 그 누가 생일을 쇠준다면 소망 작은 ‘닭알’ 사과자랑 기억, 옛말 제4부 마지막 기도 마지막 기도 어느 꼬마의 특별청구 해방 마중 동행 조선의 아이 천국 지옥 원쑤 충동 훈이의 최후 아이의 고민 정 답 사람이 공기만 먹고 산다면 친구생각 마지막 인사 의 리 제5부 족제비와 꽃제비 제 비 족제비와 꽃제비(1) 족제비와 꽃제비(2) 엄 동 왜 하필… 꽃제비의 통일 련가 필사의 날갯짓 꽃제비의 유언 필요없어서… 세상에서 제일 큰 집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꽃제비 천지 복 받은 이웃나라 꽃제비 환생 외국나들이 월경작전 새들의 이사 제6부 꽃제비의 소원 의문 의심 ‘?’ 나라의 꽃 왕과 꽃 성냥 파는 처녀애 고아 통곡 서광 꽃제비의 소원 요술막대기 어머니의 제사 아버지 생각 하느님께 쓰는 편지 맺음시: 추모시 이 눈물에 푹-젖은 한 권의 시집을… - 한을 품고 떠나간 무수한 원혼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