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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변화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여우
1장 본부장의 첫걸음_ 본질이란 무엇인가 첫 회의 / 이상한 의사결정 방식 / 지점장의 일과 활동의 80%를 조직 육성으로 하자! / 지점장들의 의견 듣기 신인 도입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가? / 우리는 왜 이 일을 할까 신인들의 계약 유지율이 나쁜 이유 / 도입의 선행 지표는 정착 우리 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2장 신인 도입과 정착의 고리를 여우처럼 찾아내다 둘이서 점심식사 하기 / 플래너들은 지점장 면담을 좋아할까 면담, 진심이 오갈 수 있는 통로가 먼저다 / L 사장의 선택 K 대표의 극복기 / 10년 공들인 신인 도입 신인 도입 활동이 많아야 하는 이유 / 정착의 또 다른 축 10콜에 대하여 / 소개 영업에 대하여 / 신인을 책임지는 FM 팀장 교육이 효과를 나타내려면! /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도입이 늘 우선순위가 아닌 이유 / 고슴도치와 여우 정착이 안 되는 이유 / J 팀장과의 대화에서 개척 시장을 결심하다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며 3장 개척 영업으로 본부를 혁신하다 개척 영업의 현실 / 개척팀이라는 아이디어 개척 영업의 동력 ‘절박함’ /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개척팀 프로젝트 드디어 본부에서 개척팀이 출발하다 / 변화는 느닷없이 찾아온다 용기, 세기, 끈기 / 간담회에서 길을 찾다 / 지점장도 변하기 시작하다 현장이 답이다 / 개척 영업은 개척 영업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개척 영업에서 ‘증권 분석’이라는 보석을 찾다 증권 분석을 본부 차원에서 끌어올리다 4장 진정한 정책은 현장 속의 디테일이다 100% 달성하지 못해도 시상이 필요한 이유 / 어느 점포가 맞는 걸까 여건에 맞는 정책이 진짜 정책이다 / 내 운명은 누가 결정하는가 좋은 시책도 디테일이 있어야 성공한다 지점마다 정보 미팅 효과는 하늘과 땅 차이 나무는 나서 자란 방향 그대로 써라 / 노하우가 흐르는 길 만들기 운이 좋았거나 어설픈 기존 플래너(13~36차월) 온라인 공세를 넘어서려면 직접 온라인 기능을 가져라 본질과 ‘고슴도치와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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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현장의 영업 정책이 현장 근무자에게 굴절되어 나타나는 괴리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상세히 기술한 최초의 책이다. 따라서 우리 보험업계의 고질적인 영업 관행을 재정립해나가야 하는 보험 경영자 및 영업 현장 근무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이순재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전 보험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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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무를 두루 갖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험영업 현장의 이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전략을 보여준다. 그리스 우화에 나오는 여우처럼 지점장과 플래너가 계속 변화하는 환경에서 최선의 솔루션을 찾아가는 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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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과 관습으로 정체되어 있는 보험업계에 자성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이 책의 등장은 정말 반갑다. 보험회사 지역본부장 시절 느낀 생생한 현장관리 경험은 물론, 마케팅, 경영기획, 인사/총무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쌓아온 필자의 높은 식견이 책 곳곳에 그대로 녹아 있다. 깊이 있는 통찰과 탁월한 경영 감각이 잘 접목된 대안 제시는 보험업계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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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공손하게 하되 내용은 철저하게 설명하는 것’과 같은 보험영업의 정도와 성공 방정식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책이다. 보험영업에 몸담고 있는 분들께 필독을 권한다. -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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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경험과 조직원들과의 문제를 해결해가며 쌓은 노하우로 보험영업 현장이 어떻게 바뀌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한 가이드북 같은 책이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현장은 고슴도치처럼 고정된 생각만으로는 움직일 수 없으며 주어진 환경 변화에 합당한 답을 찾는 여우처럼 활동해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편정범 (교보생명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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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에 몸담고 있는 분이라면 CEO, 관리자, FC 등 누구라도 한번쯤 읽어야 할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김종선 대표의 32년간 노고와 실제적인 기술적 역량은 물론, 인간적인 내면의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따뜻한 책이다. - 이건, 김민규 (글로벌금융판매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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