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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辨明
- 왜 호가 ‘爲無’일까? - 왜 품격 없는 길을 선택했을까? - 2020년은 4·19 60주년, 환갑이 되는 해다 靈感 1 토착왜구와 하나님 누가 토착왜구인가? 인류는 발견됐지, 창조나 진화된 것이 아니다 훈도시와 기모노의 출현 다다미가 등장했 혼숙과 혼욕은 왜구 야만인의 유산이다 왜구 성씨는 여자 성씨였다 왜구는 끔찍한 악마 소굴이었다 지리적으로 본 토착왜구의 근원지 왜구의 남서쪽 원시인과 한반도 백두대간 동남쪽 원주민 - 조선 이씨 왕조 왕과 왕비 성씨 - 신라 왕과 왕비의 성씨 아담과 하와 그리고 박혁거세와 알령 신라의 6촌장과 가야의 9간 추장들은 왜구였다 이 땅엔 왜 김·이·박 성씨가 그렇게 많을까? 왜구들은 태초부터 여자 사냥과 전쟁이 主業이었다 - 토착왜구들이 암컷 사냥에 열중했던 대표적인 인물 倭寇를 ‘日本’으로 표기한 것은 잘못이다 토착왜구들을 징벌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 “하나님, 사퇴하세요. 하나님 마누라는 누구세요?” 왜 부처와 예수는 犬猿之間이 됐을까? - 개신교와 북한노동당 짐승만도 못한 놈은 누굴까? 짐승이 답할 때다 - 짐승(짐승의 눈엔 인간)만도 못한 연놈들 70인 토착왜구와 沐浴齋戒 - 목욕재계할 연·놈들 기준과 500인 - 목욕재계할 각종 단체들 친일학자의 궤변 놀이 윤석열은 행복한 검란수괴였다 - 윤석열과 전두환 윤석열은 어떤 놈들을 비호했을까? 윤석열의 최후 발악 - 토착왜구들이 祖國을 왜구한테 넘기고 얻은 벼슬? 인간은 살처분이 안 된다? 靈感 2 민족사 판을 바꾸자 『삼국사기』는 한국사 재구성의 문헌일 뿐이다 - 신라 왕조 왕계 변천사 가야는 ‘창세기’처럼 영원한 神話국가인가? 원광법사의 世俗五戒는 틀렸다, 世俗七戒가 맞다 나·당 연합의 삼국 통일은 한민족의 영원한 恨이다 왜 신라 왕조를 懷疑하는가? - 박정희와 궁예 - 박근혜와 진성여왕 - 이명박과 신검 - 대한민국 군주 변천사 6·25전쟁의 책임은 김일성과 이승만이 져야 한다 - 이승만과 김일성 - 김대중과 김구 조선 왕조 왕계 변천사 - 조선과 대한민국의 代別 단순 비교 - 전두환과 태종 - 조선과 대한민국 6백년사에 길이 빛난 충·효심의 왕자 4분 - 노무현과 정조 - 고려 왕조 왕계 변천사 - 문재인과 왕건 - 고려와 대한민국의 대별 단순 비교 - 신라 말·후삼국시대와 대한민국 100년간 격동기 對比 - 고구려 왕조 왕계 변천사 - 백제 왕조 왕계 변천사 - 발해 왕조 왕계 변천사 - 1988년 춘추전국시대 4대 성주와 토호세력 호족명 - 단군 조선과 한반도의 기구한 운명 - 한민족사에서 불행했던 저주의 숫자 18 문재인이 독재자? - 20세기 세계 독재자 문재인 대통령은 성군이어야 한다 - 5천 년 善君 10걸 나는 왜 조국에 열광하는가? - 5천 년 영웅과 충신 10걸 - 조광조와 조국 안중근과 김재규는 민족 영웅이다 이성계, 박정희, 전두환은 비겁한 장수였다 - 5천 년 惡君 10弊 - 5천 년 역적과 역신 10惡 - 역신 김종필과 한명회의 공통 운명 5·18 민주 묘역을 찾다 - 한국사 드라마에 등장한 으뜸 애국 대사들 - 憤痛 靈感 3 내 영감은 궤변인가? 2016년 필자의 영감은 적중했다 - 안철수에게 - 천정배에게 - 박지원에게 - 호남 출신 국회의원 29명에게 경고한다 - 湖逆 20賊 - 歎詩 군소정당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법이 싫다, 검·판사들은 더 싫다 미국 상원은 왜 인구편차를 무시했을까? 미군 철수가 맞다 남자는 변해야 하면 여자는? 낙태죄는 반대가 맞다, 그러나 인간의 도리는 다하자 식육견 금지법? 그럼 금연법도 있어야 한다 도대체 이 땅의 늙은이는 누구인가? 마치면서·辨明 - 필자가 살아온 길·爲無 - 필자가 살아온 길·三無 - 필자의 마지막 소망·토착왜구 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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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궤변을 공격하는 궤변은 진변이다
노형근 저자가 좋은땅 출판사에서 『토착왜구』를 출간하였다. 눈길을 끄는 제목만큼 그 내용 또한 눈길을 끈다. 노형근 저자는 본인에게 품격은 사치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저자의 그 말은 『토착왜구』의 부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궤변을 공격하는 궤변은 진변이며 가짜 뉴스를 공격하는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라고 말하고 있다. 소위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행하는 막말과 욕설을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고도 저자는 책 안에서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고 저지른 막장 세상에 대한 것들을 되갚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노형근 저자와 생각이 같다면 혹은 저자와 비슷한 답답함을 느꼈다면 『토착왜구』를 통해 그 답답함을 풀어 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