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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틀을 깨고 병법의 판을 짜라
전쟁 같은 일상을 축제 같은 인생으로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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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계 - 일하기 전에 하루 업무를 파악하라
2장 작전 - 상황에 맞는 작전을 세워라!
3장 모공 - 전략적 능력을 키워라
4장 군형 - 이겨 놓고 싸워라
5장 병세 - 만반의 준비로 상대의 허를 찔러라
6장 허실 - 빈틈을 충실히 노려라
7장 군쟁 - 재능을 하나로 집결시켜라
8장 구변 - 상황에 맞는 옷으로 신속히 갈아입어라
9장 행군 - 늪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은가
10장 지형 - 시대에 맞는 목표인지 먼저 파악하라
11장 구지 - 교묘한 능력으로 큰일을 이루자
12장 화공 - 화를 잘 다스려라. 삶의 목적을 항상 기억하라
13장 용간 - 핵심 정보와 배움에 후하게 투자하고 있는가

마치는 글. 당신은 이 시대에 어떤 역사를 남기고 싶은가?

저자 소개 1

가장 낮은 곳에서 피는 꽃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 꿈 많은 청년 안병조.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인도빈민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서관을 선물했고, 한국에서는 꿈을 찾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멘토링과 강연을 통해 자신 내부에 숨어 있던 꿈을 찾아주고 있다. 2018년 하반기 부터는 세계를 여행하며 전 세계화폐로 아프리카 수단에 도서관을 짓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미라클팬슬(NGO)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를 여행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두렙돈 리더,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
가장 낮은 곳에서 피는 꽃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 꿈 많은 청년 안병조.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인도빈민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서관을 선물했고, 한국에서는 꿈을 찾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멘토링과 강연을 통해 자신 내부에 숨어 있던 꿈을 찾아주고 있다. 2018년 하반기 부터는 세계를 여행하며 전 세계화폐로 아프리카 수단에 도서관을 짓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미라클팬슬(NGO)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를 여행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두렙돈 리더,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강사, 컴패션 일반인 홍보대사, 『안작가의 렙돈TV』 유튜버이다.

저서로는 『미라클팬슬』, 『버킷프로젝트』, 『대학 가게? 그냥 사장 해!』, 『손자의 틀을 깨고 병법의 판을 짜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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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72g | 152*225*20mm
ISBN13
9788994797977

책 속으로

손자병법을 제대로 읽었다면 손자병법의 가장 유명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손자는 싸우지 않는 것을 최고로 봤다. 이미 싸움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최악의 수로 시작했다는 것이 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붙을 필요가 없다. 적이 가지지 못한, 시대가 가지지 못한 자신만의 특별함으로 승부를 한다면 상대방을 이기는 것과 상관없이 세상을 압도할 것이다.

우리가 보내는 시간들, 우리의 일상을 모으면 한 사람의 인생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인생을 즐겁게 하 는 방법이 무엇인가? 간단하다. 즐거운 일을 많이 만들면 된다. 즐거운 일은 사실, 삶의 소소한 경험과 그 경험을 통한 배움, 그리고 성장이 라는 소득이다. 그러니 일상에서 소소하게 치러지는 전쟁 같은 일들에서 승리를 거두다 보면, 즐거운 일들이 많아지고, 즐거운 일들이 많아지면 결국 우리의 인생은 축제 같은 인생이 될 것이다. 손자병법을 통해, 전쟁 같은 일상이지만 결국은 축제 같은 인생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길 바란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하는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
내 시선은 어디에 있는가?

끊임없는 질문과 완벽한 지피지기를 통해, 자신의 틀을 깨고 소소한 승리의 경험들이 축적되기를 바란다. 그러한 축적을 통해 결국 압도적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자신만의 판을 만들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가의 의도는 ‘손자를 뛰어넘자’라는 것이다. 그 이면에는 “‘이순신은 대단해. 나랑은 달라!’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우리나라에는 이순신 같은 인물이 다시는 나올 수 없게 된다”라는 저자의 생각이 깔려 있다. 또한 “손자 시대에는 왕이 통치하는 시대였다. (중략) 우리는 왕족 사회가 아닌 시민 사회에 살고 있다. 시민 사회에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개별적이고 가치 있는 존재이다. 그래서 앞으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개별성을 가진 1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라는 저자의 생각도 들어 있다. 작가는 이런 생각을 본인의 삶을 온전히 들여서 몸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그 실천 가운데 깨달은 살아 있는 ‘자신만의 전략서’로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즉 그 스스로가 손자의 틀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손수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도 우리들 자신만의 판을 만들기 바란다. 저자 말대로 ‘소소하게 치러지는 전쟁 같은 일들에서 승리를 거두다 보면, 즐거운 일들이 많아지고, 즐거운 일들이 많아지면 결국 우리의 인생은 축제 같은 인생’이 될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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