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머리말 5
●프롤로그_곁말의 여행을 떠나며 11 1. 곁말의 의미와 실체 11 2. 재미있는 곁말의 용례 15 1. 가재 잡으러 가재. 31 2. 개 건너 큰애기 날 오라누나. 41 3. 개 팔아 두 냥 반(兩半) 52 4. 관망은 오려논에 새 볼 터 62 5. 기름 두 되만 기왓골에 바르라. 72 6. 길짐승은 족제비를 사랑하고... 83 7. 낙민루(樂民樓) 아래 백성은 눈물 짓는다. 94 8. 내 분부 거절키는 필연 곡절 있을 터니... 105 9. 내 언제 공경해 달랬소? 116 10. 네 코는 상놈의 코라 이 코에 범치 못한다. 127 11. 네가 무슨 년의 도화(桃花)냐? 137 12. 노름이 고름이요, 풍악이 벼락이라. 147 13. 다 죽고 나 혼자 사는 남원(南原) 158 14. 대부인이 낙태를 하였다고... 168 15. 대재(竹嶺)의 산적을 사로잡은 ‘다자구야’ 177 16. 떡국이 농간한다. 187 17. 매야, 너 매 맞을래? 198 18. 발을 뻗으면 착고(着錮) 찬 놈도 같고... 210 19. 백사(白沙) 이항복은 “ㅈ사위(腎壻)” 221 20. 벼슬까지 서면 다리 부러져. 231 21. 보리 뿌리 맥근맥근 오동 열매 동실동실 242 22. ‘뺑덕어멈 같다’는 것은 어떻게 생긴 걸까? 252 23. 살이 진다 살구나무 263 24. 삼성 슛 터지고, 전자랜드 속 터지고... 274 25. 삼천만 동포 평화 오기 기다린다. 287 26. 서초(西草)에 말똥을 싸서 붙여오니 299 27. 성자(姓字)를 헐어 판 성(姓) 310 28. 순사 나리 궁둥이엔 개가 왕왕 짖누나. 320 29. 술집 주모의 기지(機智) 331 ●색인_곁말의 용례와 예화 343 |
박갑수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