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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과거 인구성장기의 성공방정식은 잊어라 길을 잃어버린 농식품 마케팅 소비자 행동을 바꾸는 3가지 환경 변화 2장 경제 저성장시대에도 성공하는 시장은 있다 가족시장 :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가족들의 새로운 농식품 수요 반려동물 시장 : 사료가 아닌 식품이 필요한 새로운 가족 1인/2인가구 시장 : 다이어트, 건강과 맛의 조화 20~30대 시장 : 위로와 재미가 만드는 식품 시장 40~50대 시장 : 몸과 마음의 찌든 피로를 풀어내는 식품 고령층 시장 : 공공부문을 통해 형성되는 시장 일점호화 시장 : 장기불황 스트레스를 푸는 ‘FLEX' 식품 3장 몰락하는 오프라인 유통의 현주소 대형마트 : 성장하는 미국 월마트와 몰락하는 한국 대형마트 백화점 : 해외 관광객과 20~30대 명품 매출로 버티는 백화점 슈퍼마켓 : 일본은 SSM이 성장했다고 하던데 편의점 : 지속적인 업태의 성장과 개별 편의점의 어려움 H&B(Health and Beauty)숍 : 밀레니얼 직장 여성을 위한 매장 4장 시시각각 뜨고 지는 온라인 유통채널 아는 만큼 보이는 온라인 시장 PC기반 온라인 쇼핑 vs 모바일 기반 쇼핑 : 너무도 다른 유통망 독립형 농식품 인터넷 쇼핑몰 : 고성장 그러나 위험한 시장 포털 커머스 : 저렴한 판매수수료, 하지만 어려운 홍보 온라인 해외직구 : 시범 수출에 가장 좋은 유통망 O2O(Online to Offline) 유통 : 이젠 무조건 O2O를 하라 온라인 유통의 미래 5장 다시 조명 받는 농식품 도매유통 왜 농식품 도매업이 유통파워를 가져가게 되나 식자재 도매업체들은 어떻게 시장을 장악했나 푸드플랜 : 중소 식품제조기업과 중소농가의 희망 6장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회 경제 저성장 시대 성공방정식을 이해하라 성장하는 소비 시장을 찾아라 내 제품에 맞는 유통경로를 개척하라 농식품 마케터, 새로운 기회의 출발점에 서다 |
양석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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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의 눈과 학자로서의 통찰력이 빛나는 이 책은 농식품 소비와 유통의 미래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풍부한 현장 사례는 인구 감소와 코로나19가 가져 올 농식품 패러다임의 변화를 알 수 있게 해준다.”(여인홍 농협중앙회 올바른 유통위원회 위원장·전 농식품부 차관)
“양석준은 마케팅을 전공한 학자로서 농산물 유통 실무 경험까지 보유한 농산물 유통 전문가다. 이 책에는 1인 가구의 증가, 4차산업 혁명, 고령화와 저성장 등으로 급변하는 시대 농산물 유통의 미래에 대한 그의 혜안이 담겨 있다.”(국승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장) 『경제 저성장시대의 농식품 마케팅』은 경제학자이면서 농학도임을 자임하는 양석준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집필한 책이다. 경제 저성장 시대에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급변하고 있는 농식품 유통 시장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을 위해 썼다. 추천사에서 드러나듯,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이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접근에 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농식품 유통 경로와 마케팅 트렌드의 변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농식품 유통 현장에서 더 이상 과거의 성공 방정식은 작동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유는 3가지. 먼저 대한민국의 인구가 줄고 있다. 한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둘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 혁명도 현실이 되어 다가온다. 셋째, 대한민국은 어느새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경제로 진입했다. 구조적으로 ‘장기 저성장시대’가 불가피하다는 얘기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예기치 못한 변수가 겹쳤다. 농식품 유통에 뛰어든 현장의 농업인들과 중소 농식품 기업들은 이 모든 상황이 ‘멀미를 느낄 정도로’ 당황스럽기만 하다. 뭔가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 건지 좀처럼 알아채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찬찬히 따라 가다보면 저자가 왜 과거의 성공 방정식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지, 경제 저성장 시대에도 뜨고 있는 시장은 어디인지, 복잡하게 펼쳐진 온라인 유통 채널별 특성은 무엇인지, 내가 만든 농식품에 딱 맞는 마케팅 전략은 무엇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제 저성장 시대에도 성장하는 시장은 분명히 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신의 제품에 맞는 유통경로를 개척, 농식품 유통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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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유통은 이제 거시경제 측면뿐만 아니라 민간에서의 경영적 실행 측면까지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양석준 교수는 농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유통 대기업에서 농식품 유통 실무 경험까지 쌓은 귀한 경력의 전문가다. 때문에 이 책은 실무자의 눈과 학자로서의 통찰력을 조화시켜 농식품 소비와 유통의 미래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의 인구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농식품 패러다임 변화를 현장의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최근 현장의 사례를 이론으로 정리한 이 책의 내용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고민하는 농식품 산업 종사자들에게 요긴할 것이다. - 여인홍 (농협중앙회 올바른 유통위원회 위원장·전 농식품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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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도 더 지난 일이다. 양석준은 김치냉장고가 우리나라 채소산업을 바꿀 것이라 힘주어 이야기하곤 했다. 김장철에 100포기, 200포기 씩 김장을 담그는 집은 요즘 찾아보기 힘들다. 김장철에 소비되는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 등의 소비량이 과거에 비해 크게 줄었으니 10년이 넘은 그의 예언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양석준은 마케팅을 전공한 학자로서 농산물 유통의 풍부한 현장 경험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농산물 유통의 전문가다. 이 책에는 1인 가구의 증가, 4차산업 혁명, 고령화와 저성장, 급변하는 시대 농산물 유통의 미래에 대한 그의 혜안이 담겨있다. O2O와 온라인을 활용한 해외 직접 판매, 도매유통에서 푸드플랜까지 폭넓은 주제를 망라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농식품 유통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국승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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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진정성, 현장성,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양석준 교수는 학창시절 농촌활동에 빠지지 않고 꼭 참여했다. 농민들이 판로와 유통을 제일 어려워하는 것을 알고 농화학과에서 경영학과로 과를 바꾸어 대학원을 간 사람이다. 그 동안의 모든 연구와 활동에서 농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초심과 진정성을 꾸준히 지켜왔다. 그 마음이 이번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 책은 농식품 소비자 변화에 따른 유통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실사구시하는 학자의 날카로운 눈으로 현장의 변화를 잡아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치열해 질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나에게 꼭 맞는 유통전략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이 코로나19 이후 농식품 유통과 신상품 개발을 고민하는 농가와 업체들에게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으로 믿는다. 농민에 대한 사랑과 진정성, 현장성,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며 농업과 식품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두가 읽어 볼만한 책이다. - 김현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대외협력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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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유통업계에도 전염되었다. 온라인 유통업에는 성장동력의 날개를 달아주었고, 오프라인 유통업에는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코로나19 사태는 23년여를 유통업계의 현장 실무자로 일하면서 만난 최고의 난제이다.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사태에 대해 온·오프라인 유통업자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난제를 풀어갈 길을 안내하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과거의 유통 서적들이 10수년 전 사례 검증과 복습 중심의 내용의 과거지향적 서적이었다면, 이 책은 온·오프라인 유통업 공급자와 판매자의 관점에서 공감적 대안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 책이기 때문이다. 유통업계 현재의 상황을 고민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된다면, 이 책은 그 고민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김영구 (롯데마트 영남지역영업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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