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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로고란 무엇인가? 로고는 어떻게 탄생했는가?누가 로고를 만드는가? 로고는 무엇이든 바꿀 수 있는가? 그리고 로고는 왜 바뀌는가?로고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로고가 가는 방향은 어디인가? 2장 로고타이프와 문자 3장 심벌 4장 패밀리와 시퀀스 클라이언트 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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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로고를 집대성한 로고의 바이블!
눈으로 이해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시각적 원리 로고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의 어마어마한 컬렉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디자인된 1,300개 이상의 심벌과 로고타입을 모아 기본적인 시각적 형태에 따라 75개의 카테고리로 정확히 분뷰하고 있다. 카테고리는 핵심 형태와 상징, 시각적 연상을 기준으로 십자가, 별, 왕관, 동물, 사람, 캘리그라피, 설명적 형태 등으로 구성된다. 또 저명한 디자이너 폴 랜드(Paul Rand)와 솔 바스(Saul Bass) 등 지난 시절 대가들의 작품은 물론 동시대 디자이너들의 가슴 설레는 작품들도 함께 등장한다. 이 책은 명쾌한 분류를 통해 로고 디자인의 역사와 발전 양상을 보여주며, 그 훌륭한 예시들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주요 구성 요소와 표현기법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준다. 로고와 브랜드가 필요한 모든 사람을 위한 완벽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텍스트 기반 로고(로고타이프와 문자)에 관한 장이고, 두 번째는 회화적이거나 추상적인 엠블럼(심벌)에 관한 장, 마지막은 짧게 구성한 로고 패밀리 및 시퀀스에 관한 장이다. 수록된 로고들은 그것이 언제 디자인되었는지와 관계없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것들을 표현한 것이다. 여기에는 그 역사가 1세기 이상 거슬러 올라가는 로고도 있고, 이 책을 쓰고 디자인할 무렵에 출시된 로고도 몇 개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목표는 여러분이 21세기 초반에 고품질 기업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수준에 대해 진정성 있고 광범위하며 독특한 고찰을 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로고를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어떤 것들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대단한 것들이고, 어떤 것들은 장차 그렇게 될 것들이다. 여기에는 폴 랜드Paul Land와 솔 바스Saul Bass, 오틀 아이허Otl Aicher, 안톤 슈탄코브스키Anton Stankowski, 랜스 와이먼Lance Wyman과 같은 심벌 및 로고타이프 디자인 분야 대가들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 노스North나 사그마이스터Sagmeister Inc., 오픈Open, 스핀Spin, 존슨 뱅크스Johnson Banks, 브라운스Browns, 세구라Segura Inc.를 비롯한 대형 디자인 스튜디오들, 그리고 떠오르는 스타 브랜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참여한 디자인 회사들을 영문 인덱스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브랜딩 사업을 펼치는 다양한 업체의 현황을 파악하기에도 용이할 것이다. 전 세계의 디자인 회사 150여 곳이 제출한 최고의 로고 1300개 이상! 시각적 형태에 따라 분류한 75개의 카테고리! 한국 최대, 최고의 로고 자료집! [로고 디자인 대백과]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역사와 발전, 그리고 그 기법에 대한 완벽하고 분류학적인 안내서다. 로고를 그 형태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있어 로고의 구성 요소와 패턴을 사전처럼 찾아보기가 쉽다. 특히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집대성한 로고 아카이브는 디자이너는 물론 브랜드 기획자와 디자인 연구자 및 학생들에게도 실용적인 참고서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사용되어 온 현대의 위대한 로고들을 한 권으로 보여준다. 그 로고가 번쩍이는 영감의 상징에서 나온 것이든, 아니면 철저한 조사의 결과물이든 정신없이 바쁜 세계인의 관심을 얻고자 하는 조직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대부분의 로고가 형태만 뚜렷하게 눈에 들어오도록 색깔이 없이 흑백으로 게제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의도한 바로, 브랜드 디자인 과정에서 디자이너들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까지 모양과 형태에만 관심을 가지려 하는 경향에서 비롯되었다. 디자인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은 형태이며, 색깔은 형태보다 바꾸기가 훨씬 더 쉽다. 한 페이지에 여러 마크가 제 색깔로 등장할 경우, 각각의 로고들이 주의를 끌기 위해 번쩍거리고 있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전광판과 같아 보여서 고유의 형태적 특징에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로고별로 최소한의 설명과 함께 그것이 사용되는 산업 카테고리가 표시되어 있어 업종별로 로고를 제작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의 원형은 채널 파이브Channel Five와 화이트채플 갤러리Whitechapel Gallery, 현대 미술관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의 아이덴티티를 만든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스핀Spin이 디자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