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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뮤지컬 레시피 - 문학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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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주
아이앤유(inu)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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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소설『몬테크리스토 백작』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상황
노래 부르기
상황
노래 부르기

2부 소설『노트르담 드 파리』와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자유로운 영혼 피에르 그랭구아르

3부 소설『돈키호테』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소설『돈키호테』와 뮤지컬 〈맨 오브 라 만차〉
둘시네아가 된 알돈자

4부 소설『레미제라블』과 뮤지컬 〈레미제라블〉
판틴느는 어떤 사람일까
뮤지컬 속의 상황
노랫말
노래로 발성연습
인물 : 자베르(Javert)
뮤지컬 넘버 〈Stars〉의 상황
노래 부르기

5부 소설『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지킬과 하이드, 두 인물에 대한 이해
기본 정보
노래 부르기

6부 희곡『햄릿』과 뮤지컬 〈라이언 킹〉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디즈니의 〈라이언 킹〉

7부 T. S. 엘리엇의 시집『고양이에 대한 주머니쥐의 지침서』와 뮤지컬 〈캐츠 Cats〉
T. S. 엘리엇의 시집『고양이에 대한 주머니쥐의 지침서』
화려했던 고양이, 그리자벨라
(The Glamour Cat, Grizabella)

8부 소설『오즈의 마법사』와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가 가진 힘
도로시 게일

저자 소개 1

추계예술대와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다. 뮤지컬 퍼포먼스 인터프리터로서 10여 년간 뮤지컬 작품을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일을 해왔다. [리골레토], [판타스틱스] 등 클래식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 모두에서 활동하면서 두 장르의 연관성과 차이점을 직접 경험으로 축적하였고, 노래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노래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독특한 강의법으로 대학생,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 등 다수의 대규모 공연의 기획에 참여하였고, 대학 연합 합창단
추계예술대와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다. 뮤지컬 퍼포먼스 인터프리터로서 10여 년간 뮤지컬 작품을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일을 해왔다. [리골레토], [판타스틱스] 등 클래식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 모두에서 활동하면서 두 장르의 연관성과 차이점을 직접 경험으로 축적하였고, 노래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노래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독특한 강의법으로 대학생,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 등 다수의 대규모 공연의 기획에 참여하였고, 대학 연합 합창단 및 여러 합창단을 지휘하는 등 수많은 공연을 기획하고 총괄하며 얻은 노하우를 통해 노래를 하나의 작품으로 구성하는 창조적인 교수법을 개발하여 뮤지컬 전공 지망생 및 뮤지컬 배우 등 무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특히 혼자 노래를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 뮤지컬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와 표현을 연결시키는 공부법을 가르치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10년 TEDxSeoul의 연사로 ‘노래를 통한 자신감-How To Sing Well’에 관한 강연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 모두가 노래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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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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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51쪽 ?
ISBN13
9788996366577

출판사 리뷰

뮤지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고 싶은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책!

〈Endless Night〉, 〈Memory〉, 〈Over the Rainbow〉 등
뮤지컬 넘버 11곡의 구체적이고도 직접적인 훈련 방법을 배운다!


『몬테크리스토 백작』,파리의 노트르담』,『돈키호테』,『레미제라블』,『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햄릿』,『고양이에 대한 주머니쥐의 지침서』,『오즈의 마법사』등 유명 뮤지컬 작품의 원작과 함께 기초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접근한 본격 뮤지컬 넘버 레슨 북. 이 책은 미래의 뮤지컬 배우이든 그저 노래를 잘하고 싶은 일반인이든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가장 바른 기본 방향을 정확히 제시해줄 것이다.

『뮤지컬 레시피』1권에 이은 이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작품들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물론 단순히 원작을 읽는다고 해서 뮤지컬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설과 뮤지컬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만 따지는 ‘다른 그림 찾기’가 중요한 것도 아니다. 따라서 1권에서처럼 기본정보와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뮤지컬에서 적게 등장하거나 생략된 사건 때문에 단편적인 인물로 폄하되거나, 이야기를 유추하지 못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진짜 원작 소설의 이야기를 통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이야기에 따라 소소한 에피소드에 대한 설명도 첨가하여 흥미 있게 읽어나가면서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작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발성 연습곡을 포함한 총 11곡의 뮤지컬 넘버에 대해서는 더욱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훈련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사람들도 누구나 참고할 수 있도록 박자를 세는 방법처럼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각 노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책을 펼쳐 소설이나 짤막한 신문 기사를 읽듯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 해당 뮤지컬 넘버를 들으면서 읽어보면 자연스럽게 그 작품의 분위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명작 소설의 전집에 파묻혀 정신없이 읽어내려 가던 그때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익숙한 듯 했던 이야기들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모습들을 통해 그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 뮤지컬 넘버까지 훌륭하게 소화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뮤지컬은 본래 극으로부터 발전된 예술이라 오페라보다 이야기의 폭이 다양하면서도 제한이 없다. 역사, 전설, 일상, 사건 등의 소재를 넘어 상상과 환상까지 뮤지컬 무대에서는 아름답게 표현된다. 한편 뮤지컬 넘버들의 멜로디 진행은 뮤지컬이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보다 더 많은 것을 담아내기 때문에, 그저 줄거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정보를 가질수록 그 노래를 통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뮤지컬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서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해 전체적인 이야기만을 쫓아가기에 급급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뮤지컬 노래를 배우려는 사람은 노래를 부르는 기능적인 방법만을 훈련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작품에 대한 이해와 공감 등 다양한 정보를 더하여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기초훈련 중 하나가 아닐까.
모든 뮤지컬 작품에는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바탕이 된 원작이 존재한다. 〈렌트〉나 〈미스 사이공〉처럼 오페라 〈라보엠〉과 〈나비부인〉 등 형식이 유사한 음악극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레미제라블〉이나 〈몬테크리스토 백작〉처럼 빅토르 위고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로부터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 또한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로부터 상상력이 더해져 〈위키드〉처럼 새로운 작품으로 거듭나는 경우도 있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사랑받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가 동명의 뮤지컬로 탄생하여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기도 한다.
간혹 뮤지컬에 대해 대단한 흥미와 기대를 가지고 접근했다가 막상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실망감을 맛보았다는 이들이 있다. 뮤지컬을 처음 관람한 사람들은 단순히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다고도 하고, 뮤지컬 넘버를 배워 멋들어지게 불러보려 해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라 남이 부른 것만 들으며 똑같이 따라 부르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야기들도 한다. 그런데 이처럼 뮤지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방법을 콕 집어 제시할 수 있는 교수법의 체계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선배나 동료들이 ‘이럴 때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면 돼.’라며 자신만의 대단한 비법처럼 설명하는 것들을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초보자가 들어도 수긍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한편 뮤지컬을 좋아하고 그와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들조차도 작품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하는 노력들은 비교적 단순하다. 연기와 노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뮤지컬은 연기의 작은 움직임이나 노래 속 한 줄의 멜로디에도 엄청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을 지나쳐버리기 쉽다. 따라서 단편적인 내용이나 줄거리를 안다고 해서 그 뮤지컬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을 때까지 바탕이 되는 많은 정보와 방법들을 습득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뮤지컬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데 가장 중요한 창의력과 응용력은 무엇보다 즐거움과 흥미가 따라야만 표현될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듯 접근하기보다는 재미있고 신나게 느낄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디지털 방식의 노래 배우기
얼마 전 IT 업계의 북극성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을 만큼 시대의 변화를 이끌었던 스티브 잡스의 죽음으로 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해왔고 또 변해가고 있는지를 떠올리게 되었다. 어린 시절 녹색 바탕의 화면으로 기억되는 286 컴퓨터가 가정에 보급되던 시절을 떠올리면, 불과 30년도 지나지 않았건만 손바닥만 한 컴퓨터와 전화가 당연하게 여겨지고, 각종 첨단기기들을 사용해 일을 하고 있는 놀라운 현실은 이제 1980년대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와 〈스타워즈〉에서 그려지는 상상의 세계도 그리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사람들은 소통, 첨단, 혁신 등의 단어들을 써가며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정보물을 통해 남들보다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습득하는 것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두가 주목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하면 혼자 도태된 사람으로 취급받을까 봐 이것이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열광모드로 돌입한다. ‘아이러브스쿨’의 열풍이 그랬고 ‘싸이월드’의 인기도 그랬으며, 지금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 그러한 관심은 계속 이어져가고 있다.

그럼에도 한편으론 예전의 방식들을 고수한 채 발전하는 분야가 여전히 존재하는데, 예술 분야에 속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배우는 방식이나 가르치는 방식 모두 인간 대 인간의 직접 전달과 같은 아날로그적인 방식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껏 노래를 배우는 최고의 방식은 선생을 찾아가 꾸준히 레슨을 받는 1:1 교습과 같은 형태의 학습이었다. 물론 영상으로 제작된 노래 강좌와 같은 것도 있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화면 속의 모습과 그 외의 것들이 진부해진 느낌을 받기 시작하면 매력을 잃어버리게 되는 특징이 있는 데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영상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기호와 맞지 않으면 가르치는 방식마저 틀에 갇힌 듯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도 완전한 교습법으로는 여겨지지 않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노래와 같은 예술 문화를 책으로 배운다거나 글로 이해하는 것은 그리 믿음직하지 못하다는 인식도 있었으므로, 책으로 노래를 배운다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적응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다행히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다루고 많은 정보를 다루는 요즘의 디지털 세대는 언어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접하는 것에서나 스스로 더 나은 표현 방법을 생각해내는 것에 익숙하므로, 습득과 이해의 속도에서는 생각보다 빠른 반응을 얻을 수 있다.
얼마 전 한 인터뷰 기사에서 오랜만에 무대로 복귀한 뮤지컬 배우가 뛰어난 연기력을 가지고 있지만 노래에 대해서는 자신도 부족한 부분을 인정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그는 전문가에게 노래를 배우면 더 잘할 수 있겠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는데, 그의 말을 통해서 누구나 노래를 잘하게 되기를 희망하지만 그것을 습득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다양한 기호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노래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중에는 이처럼 타인에게 배우지 않고 스스로 익히고 싶은 사람도 있고, 레슨을 통해 배우더라도 쉽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간혹 형편이 여의치 않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뮤지컬 배우이든 그저 노래를 잘하고 싶은 일반인이든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가장 바른 기본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고자 한다. 맛있는 음식을 즐겁고 쉽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맛있게 먹도록 안내하는 요리책의 이용방식처럼 자연스럽게,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강압적인 스트레스가 아니라 정보 습득에 초점이 맞춰진 자연스러운 전달 방식으로 노래를 잘할 수 있도록, 또 뮤지컬을 바르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앞으로 출간될 다음 권들을 통해 더욱 다양한 뮤지컬과 뮤지컬 넘버들을 다룰 것이며, 뮤지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뮤지컬 레시피』시리즈가 뮤지컬 백과사전의 역할을 하여 뮤지컬의 즐거움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다리이자 새로운 문이 되기를 희망한다.
뮤지컬 넘버를 잘 부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실제적이며 실용적인 책으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레시피』는 오랫동안 뮤지컬 작품 분석과 보컬 트레이닝을 통한 노하우를 가진 저자의 직접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이해 방식을 통해 체계적으로 구성된 내용들은 노래를 잘 부르고 싶고 뮤지컬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본 지침서로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뮤지컬 넘버들과 그에 대한 지식을 적절히 버무려 재미있는 노하우를 흥미로운 테마별로 알려주는『뮤지컬 레시피』시리즈는 뮤지컬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상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것이다.

추천평

뮤지컬 노래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질문하는 수많은 지망생들에게 주저할 필요 없이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며, 뮤지컬 곡들을 더 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김소현(뮤지컬 배우)
뮤지컬을 공부하고 있는 나에겐 최고의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좋은 교사를 만난 것 같은 소중한 느낌! 뮤지컬을 꿈꾸지만 가까이에 좋은 격언자가 없다면 이 책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현정(가수, 뮤지컬 배우)
노래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주는 고마운 책.

이훈진(뮤지컬 배우)
뮤지컬을 처음 접하면서 가요와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책을 통해 차이점을 알 수 있었다. 또, 말하는 것처럼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어려운 부분들에 대한 문제들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나도 책을 보면서 연습 중이지만, 시간이 지난 후 변화된 내 모습을 궁금하게 하는 책.
김규종(가수, 뮤지컬 배우)
뮤지컬은 무대와 관객이 같이 호흡하는, 긴장과 이완의 예술임을 잘 알게 해준 책!

이민욱(극작, 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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