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참 쉬운 엄마표 영어 200% 활용하기CHAPTER1 아이와 함께하는 상황별 대화PART1 우리 아이의 행복한 하루DAY 01 아침에 일어나기DAY 02 잠 깨며 이야기 나누기DAY 03 아침식사 하기DAY 04 식사 시간DAY 05 세수하기DAY 06 양치질하기DAY 07 옷 입기DAY 08 모자 고르기DAY 09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DAY 10 배웅하기DAY 11 등원하기DAY 12 승강기 타기DAY 13 오줌 마려우면 선생님께 말씀드려DAY 14 작별 인사DAY 15 전화 통화DAY 16 방과 후 픽업가기DAY 17 날씨①DAY 18 날씨②DAY 19 장 보러 가기DAY 20 자동차 타기①DAY 21 자동차 타기②DAY 22 신호등 이야기DAY 23 차에서 내리기DAY 24 마트에서 물건 사기DAY 25 물건 정리하기DAY 26 샤워하기DAY 27 책 일기DAY 28 할머니·할아버지의 방문DAY 29 설거지하기DAY 30 잠자기PART2 우리 아이가 마주하는 상활별 대화DAY 31 놀이터에서DAY 32 손톱 깍기DAY 33 숫자 놀이DAY 34 애완동물에게 밥 주기DAY 35 외식할까? 배달음식 먹을까?DAY 36 버릇 고치기DAY 37 병원가기DAY 38 상처에 약 바르기DAY 39 사진 찍기DAY 40 카페·베이커리에서DAY 41 영화관DAY 42 산책하기DAY 43 수족관·동물원에서DAY 44 다툼 중재하기DAY 45 식물 키우기DAY 46 물놀이DAY 47 대중교통 이용하기DAY 48 장래 희망DAY 49 용돈DAY 50 격려·칭찬하기DAY 51 생일 파티DAY 52 미술 활동DAY 53 아이 업고 놀기DAY 54 화장실 가기DAY 55 휴대폰 사용DAY 56 자전거·킥보드 타기DAY 57 공공 예절DAY 58 훈육DAY 59 소원 빌기·약속하기DAY 60 숙제하기CHAPTER2 엄마·아빠표 영어의 시작과 끝1. 영어 습득 이유2. 유아 영어 습득의 장점3. 영어 습득 목표4. 모국어 습득과 유사한 영어 습득 과정5. 학습과 습득의 차이5-1. 학습과 습득의 차이가 주는 시사점6. 듣기·말하기·일기·쓰기 순서7. 영어 습득의 끝8. 어떻게 영어를 노출해줄까?9. 신체 활동을 통한 아웃풋 촉진법10. 부모의 영어 능력 한계와 극복 방법11. 영어 노출 시 주의점 2가지12. 엄마·아빠표 영어의 난관13. 영어책 활용의 중요성14. 아이에게 맞는 책 선택15. 영어 책 단행본 vs 전집16. 영어책을 읽어주는 방법16-1. 아이가 영어 책 읽기를 거부하는 경우17. 영어 발음과 영어책 읽기18. 영어와 우리말 발음의 차이 2가지19. Phonics(파닉스)20. Phonics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일까요?21. 영어 아웃풋22. 질문의 중요성23. 우리말이 영어에 미치는 영향24. 아이의 영어 오류 수정 방법25. 문법 학습26. 언어 습득에는 지름길이 없다27. 엄마·아빠표 영어의 마음가짐CHAPTER3 대한민국 상위 0.1% 고교생의 영어 습득법1. 학생 영어습득 사례2. 결과 분석 및 시사점에필로그부록
|
효린파파
성기홍의 다른 상품
|
일상 속에서 딸의 영어교육을 몸소 실천하며, 그 전 과정을 자신의 SNS에 공개!오늘도 어김없이 효린파파는 딸과 함께 저녁을 보낸다.그림 동화책을 읽어주고 각종 유아용 실험을 한다. 다만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의 모든 행동과 언어에는 영어가 포함된다.일어나기, 등·하원, 목욕하기, 식사시간, 옷 입기, 정리하기 등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일상의 모든 상황에서 부터 놀이터, 키즈카페, 공원, 수족관, 마트 등 부모님과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체험 또한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딸과 함께 딸기 체험을 가기로 약속 한 날이다.효린파파는 딸을 씻기고 아침식사를 한다. 외출을 위한 옷도 손수 입혀준다. 물론 이때도 모든 대화는 영어로 이루어진다. 이런 모든 과정은 딸이 생후 20개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된 상황들이다. 그로부터 26개월이 지난 지금의 딸은 영어권 국가 3세에 준하는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다.그 모든 일련의 과정들은 인스타그램 효린파파(hyorin_papa) 계정에서확인할 수 있다.추천평누구나 한번쯤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말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영어는 우리가 벗어날 수 없는 언어다. 나의 영어 울렁증을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나에게 영어를 시작할 용기를 준다.- 유란희, 해송이 엄마책을 읽다 보면 영어교육이론이 실제 엄마표 영어에 잘 버무려져 있어 아이와 함께 가는 길에 확신을 준다. 또한,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생활 영어 대화가 들어있어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막막한 초보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지혜, 현욱이 엄마영어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며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스며들도록 하는 책이다. 일상의 대화를 삽화와 함께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서 이 책을 접한 순간 엄마표 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영어에 대한 교육관과 책에 소개된 고등학생들의 사례는 초보엄마의 영어 교육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초조함을 덜어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이유와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박상숙, 승준이·지윤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