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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들어가는 글 제 1 장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 1. 태어날 때부터 장애인 2. 온갖 병원을 전전하다 3. 휠체어에 앉다 4. 휠체어에서 벗어나다 5. 둘도 없는 부모님의 사랑 6.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7. 시선을 두려워하지 말자 제 2 장 장애를 가진 자 1. 나는 왜 태어났는가 2.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나에게 장애란 무엇인가 4. 나에게 인내란 무엇인가 5. 불합격과 12년의 끈기 6. 비정규직 순환 7. 자취생활 3년 8. 교회 중고등부 교사에 도전하다 제 3 장 몸이 아픈 건 현상일 뿐입니다 1. 장애인 체전 2. 금메달의 영광 3. 매일 맛보는 작은 성공 4. 장애인이기 전에 똑같은 한사람 5. 매일 하는 발음 연습 6. 하루 10분 운동 7. 공익 CF를 찍다 8. 15분 스피치 9. 첫 외부강의 제 4 장 인생은 진행형 1. 감사 인터뷰 2. 감사 콘서트를 열다 3. 50인 감사 이야기 4. 장애를 극복하다 5. 내 이름은 이진행, 앞으로 진행 6. 도전하는 자의 승리 7. 첫 해외여행 8. 매일 배우며 행동한다 제 5 장 아무것도 날 막지 못한다 1. 정신이 아파야 장애인입니다 2. 사업을 시작하다 3. 작가가 되다 4. 영화감독이 되다. 5. 나에게 장애는 아무것도 아니다 6. 나의 행진은 멈추지 않는다 나가는 글 |
이진행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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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입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습니다. 부모님은 하늘이 무너지는 마음으로 병원 문을 나섰습니다. 첫 아이가 장애아라니…. --- p.17 길거리를 지나갈 때 무서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뒤따라오는 사람이 모두 제 걸음걸이를 흉내내는 것만 같았습니다. 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이 너무나 원통했습니다. --- p.19 ‘희망’은 제 삶의 이유입니다. 주어진 장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장애를 가지고 살면서 희망을 놓지 않은 채 강해져야 합니다. --- p.25 장애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즐기며 살려고 합니다. 장애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이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순간 지는 것입니다. 두려움 없는 시선을 가지려면 당당함과 솔직함이 필요합니다. --- p.52 장애는 제게 선물입니다. 장애라는 선물을 받음으로써 장애는 신체적 장애일 뿐이지 마음만은 장애가 없다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장애라는 선물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 p.70 제게 장애는 인내이고, 선물이고, 극복해야 할 산입니다.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친구이기도 합니다. 장애는 아직도 많은 것을 주고 배우게 합니다. 정말 고마운 장애입니다. --- p.74 투원반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나는 무릎을 꿇고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날 밤 메달을 가슴에 품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잠이 안 왔습니다. 통증을 견뎌 내며 수확한 값진 메달입니다. 제게는 최고의 보물입니다. --- p.110 “진행 선생님, 뭐가 그리 감사하세요?”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하죠.” --- p.137 대한민국 국민들의 감사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전 세계인들의 감사 스토리를 담아내고 싶습니다. 전국을 일주하고 세계를 일주하면서 감사 인터뷰를 진행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 p.151 앞으로도 제 삶에는 많은 장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이까짓 장애쯤이야’ 하며 멋지게 이겨낼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장애를 극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애를 친구 삼아 즐기며 살아가렵니다. --- p.163 한동안 참 힘들 때가 있었습니다. 세상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삶이 힘들어도 감사하는 삶을 살자! 그래 감사하는 거야.’ 거짓말처럼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 후 몸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는 일은 많아도 마음이 아파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줄어들었습니다. --- p.188 영화제 날이 밝았습니다. 우리 영화의 상영시간에 맞춰 메가박스 속초로 갔습니다. 제가 만든 영화를 영화관의 큰 스크린으로 보다니 실감이 안 났습니다. 신기했습니다. 감독 데뷔 작품인 〈배리어프리〉가 상영되는 순간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 p.206 장애는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 걷기 시작한 이후 한 번도 안 움직인 적이 없습니다. 장애를 이겨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작게나마 매일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 행복의 배후에는 도전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도전하니 행복합니다. 작가도, 영화감독도 도전이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니 이루어집니다. --- p.211 저, 이진행은 마음만은 행복한 장애인입니다. 마음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즐거운 마음, 웃음을 머금은 얼굴로 매일 나아갑니다. 즐거운 삶을 위해서,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 멈추지 않습니다. --- p.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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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행복한 장애인 이진행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제게 장애는 인내이고, 선물이고, 극복해야 할 산입니다.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친구이기도 합니다. 장애는 아직도 많은 것을 주고 배우게 합니다. 정말 고마운 장애입니다.” 장애를 고마운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선천성 뇌성마비 장애인이다. 5살 때까지 바로서지도 못했고,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삐뚤삐뚤 걸을 수 있었다. 말도 어눌하기 짝이 없어 그의 부모님조차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했다. 자연히 또래의 놀림감이 되고, 사람들의 멸시와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살았다. 견디기 힘들었고 세상을 원망도 많이 했다. 지금도 세상은 그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헬 수 없이 많은 곳에 이력서를 보냈지만 면접 기회조차 갖기 어려웠다.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은 거대한 벽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더 이상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였다.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하였다. 거짓말처럼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웃으며 살아가게 되었다. 장애는 불편할 뿐 불가능은 없다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도전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수없이 넘어지며 온몸이 성한 데가 없을 만큼 걷기 연습에 매달리던 어린 시절처럼 그는 지금도 체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운동한다. 등산도 다니고 래프팅에도 도전하였다. 장애인체육대회에 나가 메달도 땄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음 연습을 하고 독서를 하고 글을 쓴다. 장애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넘어 그는 보통사람이 범접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중이다. 작은 개인사업을 하면서 책도 쓰고, 감독이 되어 영화도 찍었다. 숱한 모임에 열정적으로 참석하며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그가 “장애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가 가진 삶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돼요. 너무 고마워요” 하며 감탄한다. 항상 웃으며 감사하는 그에게 뭐가 그리 감사하냐고 물으면, 그는 이렇게 대답한다.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하죠.” 의지, 열정, 노력… 수많은 단어로 그를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감사’라는 단어 하나로 자신을 표현하는 그를 보고 김형환 교수는 “그의 감사가 세상의 마음을 품는 하나의 외침이 되어 돌아왔다”고 표현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바로 그의 꿈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작가, 영화감독, 1인사업가로서 1인다역을 해내고 있는 그는 장애인이라는 현계를 이겨내고 원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희망 전도사이다. 마음에는 장애가 없다는 생각이 그를 움직이게 했다. 세상사람 가운데 마음 장애인이 많은 것을 그는 안타까워한다. 이진행의 삶 속에는 불편한 몸을 통해 얻어낸 깨달음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낮은 목소리, 큰 울림으로 마음에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세상사람을 따뜻하게 껴안는 감사마스터 이진행의 세상과의 아름다운 동행 이야기다. 천하장사의 마음을 지닌 감사마스터 이진행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들어가는 글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지인이 있었습니다. 그가 내뱉는 말은 언제나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말뿐이었습니다. “힘들어 죽겠어.” “사는 게 정말 힘들어.” “울고 싶어.” “죽고 싶어.” 그런 그를 보면서도 충고의 말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저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입니다. 그 지인은 이제 세상에 없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결국 유명을 달리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마음에 장애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고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신체 장애가 없습니다. 마음이 공허할 뿐입니다. 마음장애인인 것입니다. 발달장애인은 ‘같은 또래에 비하여 신체적 또는 정신적인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발달장애인을 정신장애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을 만나면 과연 그들이 정신장애인인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단지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 그들 가운데는 머리가 똑똑한 이들이 많습니다. 몸에 장애가 있지만 항상 즐거워합니다. 마음에 장애가 있는 이들인지 믿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아픈 이들이 정신장애인 아닐까요? 우울하고 불안한 증세를 보이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들은 신체에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로 인한 고통, 과중한 일, 불안한 미래가 마음에 장애를 만드는 것입니다. 쉼이 필요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이 필요합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인이었습니다. 5살 때까지는 바로서기조차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장애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들 제게 이렇게 말합니다. “진행씨는 마음이 고와.” “정말 노력하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야.” 저 역시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세상을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더 이상 제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웃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장애는 불편할 뿐, 불가능은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를 이겨내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넘어져 온몸이 성한 데가 없을 만큼 걷기 연습에 매달렸습니다. 등산도 다니고 래프팅에도 도전하였습니다. 장애인체육대회에 나가 메달도 땄습니다. 장애는 제게 인내를 가르쳐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오래 걸릴 뿐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지금도 저는 매일 발음 연습을 하고 체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일까요. 책도 쓰고 단편영화도 찍었습니다. 어눌한 발음이지만, 최고의 강사가 되겠다는 꿈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제게 “진행아, 고개 들어. 당당해라” 하며 세상에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었습니다. 어머니의 헌신과 지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진작 좌절했을지 모릅니다. 마음에는 장애가 없다는 생각이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매일 작은 것이라도 해나가는 즐거움이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마음만은 행복한 장애인입니다. 더 나아가 저는 ‘감사마스터’입니다. 항상 감사하며 사는 사람에게 마음장애는 없을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장애인으로 세상에 설 것입니다. 성공이 아닌 성장을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아무리 신체적으로 힘들어도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는 감사마스터 이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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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자를 보면 눈시울이 뜨겁다. 회개와 감사가 동시에 일어나게 하는 사람이다. 의지, 열정, 노력… 수많은 단어로 그를 표현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는 ‘감사’라는 단어 하나로 자신을 표현한다. 그 ‘감사’가 우리를 더 회개하게 만드는 듯하다. 이제 그의 감사가 세상의 마음을 품는 하나의 외침이 되어 돌아왔다. 우리는 더 회개만 할 뿐이다. 왜 우린 그의 발을 쫓아가기만 하는가? 왜 그는 우리 앞에서 더 당당하기만 할까? 활짝 웃는 그의 표정에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 녹는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바로 그의 꿈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의 마음을 저자의 작은 꿈으로 현미경처럼 찾게 해줄 것이다. - 김형환 (교수, 1인기업 경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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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독특한 미소로 그리고 이제는 인생을 다독이는 단단함 때문입니다. 함께 기도하고 멀리서 응원하며 지켜본 진행 형제는 물러설 줄 모르는 현재진행형 인물입니다. 일상의 작은 부침도 거절하고 자학하는 이 땅의 성급한 청년들에게 인내와 굳은 신앙으로 풍성한 삶을 개척한 주인공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불가능할 것 같지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고 기꺼이 도전하는, 조금 특별한 성장기는 우리 모두를 다독이는 인상 깊은 격려가 될 것입니다. - 조일남 (한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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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아픈 사람’이 아니라 ‘불편한 사람’이다. 이진행 저자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지만, 마음만큼은 천하장사의 힘을 가졌다.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이다. 이 책에 담긴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 마음 속 단단하게 굳어 있던 불편함들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 이진행이라는 자산을 부족하다 불평 없이 10000% 감사 에너지로 발휘하며 이뤄내는 끝없는 도전을 응원한다. - 오종철 (소통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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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불편할 뿐, 불가능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오래 걸릴 뿐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저자 이진행 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별할 것도 없는 제가 지난 10년간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오면서 알게 된 진실은 느리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디지털 발자국을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 겁니다. OO 때문에 못하는 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과 인내가 중요합니다. 요즘 세상에서 몸은 멀쩡하지만 마음이 불편한 수많은 마음 장애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조연심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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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장애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는 작가는 마음에 장애가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의 말처럼 세상의 편견에 도전하고 신체적 한계를 넘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하는 그의 이야기는 읽는 내내 나에게 큰 용기를 주었고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지금 마음이 힘들고 지쳤다면, 삶에 용기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이랑주 (위박스브랜딩 대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오래 가는 것들의 비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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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들의 추천사를 읽다 보면 “한번에 다 읽었다. 도저히 멈출 수 없었다”라는 글을 자주 봅니다. 이진행 작가님의 원고를 읽으며 제가 그랬네요. 살짝 몇 페이지만 읽고 추천사를 쓰려고 했는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최고로 멋진 추천사를 쓸까?’ 고민고민 하다가 책에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딱 발견하여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진행 씨가 장애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가 가진 삶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돼요. 너무 고마워요.” 감사 마스터 이진행 작가 님의 삶을 통한 교훈이 담긴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보길 추천합니다. - 곽동근 (강의천재, 에너지스타 유튜브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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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행 작가의 책에는 불편한 몸을 통해 얻어낸 시대를 넘어선 깊은 깨달음과 삶의 지혜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의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저자의 책이 삶에 지치고 힘겨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진정한 치유의 길로 안내해주리라 믿습니다. -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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