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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의 파급효과 - 수학2 (상) (2020년)
안정적인 수학1등급 빠르게 달성 2권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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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수학Ⅱ의 도구와 태도 (상)
0. 수학Ⅱ의 필수 태도와 도구
1. 함수의 극한, 연속, 미분가능성
2. 함수의 극한값 계산과 미분계수
3. 다양한 정리와 함수의 극대, 극소
4. 다항함수, 대칭성
5. 도함수의 활용

저자 소개 4

18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수학 나형 두 번의 시험은 일관된 메커니즘이 없었고 만점도 받지 못했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역대 기출 문항을 분석하여 일관된 태도와 도구를 정립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18학년도 수능 수학 나형 만점을 받았다. 이듬해인 19학년도 6월, 9월 평가원과 수능 수학 나형에서도 모두 만점을 받아 냈다. 수능 수학 정복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스스로 정립한 태도와 도구였으며, 이 책에 만점을 위해 필요했던 모든 태도와 도구를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수록했다. 저자는 19학년도 수능에서 누적 백분위 0.04% 정도의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합격하여
18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수학 나형 두 번의 시험은 일관된 메커니즘이 없었고 만점도 받지 못했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역대 기출 문항을 분석하여 일관된 태도와 도구를 정립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18학년도 수능 수학 나형 만점을 받았다. 이듬해인 19학년도 6월, 9월 평가원과 수능 수학 나형에서도 모두 만점을 받아 냈다. 수능 수학 정복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스스로 정립한 태도와 도구였으며, 이 책에 만점을 위해 필요했던 모든 태도와 도구를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수록했다.
저자는 19학년도 수능에서 누적 백분위 0.04% 정도의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합격하여 재학 중이고 오르비에서는 ‘엔트로피부호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수학 칼럼을 비롯한 여러 수능 관련 칼럼을 올리고 있다.

파급효과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부터 수학에 트라우마를 겪었다. 이는 고등학교 3학년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수학 가형 3등급을 찍으며 극에 달했다. 하지만 여름방학 때 사설을 제쳐두고 기출로 다시 돌아와 기출을 대하는 보편적인 태도를 확립한다. 본인과 가르친 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을 위한 도구와 태도를 정리한 내용이 ‘기출의 파급효과’에 담겨있다. 이후 18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18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1등급을 안정적으로 받아낸다. 다른 과목도 나름 잘 봐 현역 정시로 서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에 합격하지만 수시로 합격한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김기대T

고려대학교 수학과.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이면서 각종 전국 수학경시대회를 휩쓸었고, 수학만큼은 전교 1등이던 저자는 수능 공부를 게을리하다가 결국 현역 수능에서 보기 좋게 미끄러진다. 반강제로 시작된 재수생활 끝에 수능 100점 및 수리논술 우선선발 합격을 하면서 고려대학교 수학과에 진학한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입시에 최적화된 수학공부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2015년에 출판한 기대 모의고사가 히트치면서 자연스럽게 대치동에서 강사 데뷔를 하게 되었다. 현재는 수리논술과 수능수학을 각각 가르치고 있으며, 효율을 중시하는 ENTJ로서 각 전형에 필요한 내용만을 담은 컴팩트
고려대학교 수학과.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이면서 각종 전국 수학경시대회를 휩쓸었고, 수학만큼은 전교 1등이던 저자는 수능 공부를 게을리하다가 결국 현역 수능에서 보기 좋게 미끄러진다. 반강제로 시작된 재수생활 끝에 수능 100점 및 수리논술 우선선발 합격을 하면서 고려대학교 수학과에 진학한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입시에 최적화된 수학공부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2015년에 출판한 기대 모의고사가 히트치면서 자연스럽게 대치동에서 강사 데뷔를 하게 되었다. 현재는 수리논술과 수능수학을 각각 가르치고 있으며, 효율을 중시하는 ENTJ로서 각 전형에 필요한 내용만을 담은 컴팩트한 강의 및 교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의 능률적인 학습을 돕고 있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수학공부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모르는 문제 해설을 보던 도중 ‘해설은 이해가 되는데 왜 발상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이때 투자한 부단한 노력은 전 과목으로 연결이 되었다. 2017년 10월에 응시한 사설 모의고사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고, 군 복무 중에 응시한 2019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만점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낸다. 문항 출제에도 관심이 많아 군 복무 중에 오르비에 3회분의 수학 나형 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하였고, 이는 오르비 회원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오르비 닉네임은 ‘포부’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609쪽 | 210*297*35mm
ISBN13
9791190881067

출판사 리뷰

1. 수학Ⅱ 기출을 푸는 데 필수적인 태도와 도구만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생이 현장에서 평가원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개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조건이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태도와 도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각 Chapter를 교과서 목차를 따르지 않고 기출을 푸는데 필요한 태도와 도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2. 분권의 이유
‘미적분도 아니고 수학Ⅱ 수준에서 분권이 필요할 정도의 분량이 나올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분권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존재하는데,

(1) 필수적이지만 교과서에는 없는 Chapter의 존재
〈Chapter 3. 다양한 정리와 함수의 극값〉, 〈Chapter 4. 다항함수, 대칭성〉, 〈Chapter 6. 함수의 방정식vs항등식vs부등식〉, 〈Chapter 9. 합성함수와 역함수〉, 〈Chapter 10. 복합적 개념이 포함된 킬러 문항〉 다섯 개의 챕터는 교과서에 없지만 중요한 태도와 도구를 정리한 챕터입니다. 특히 〈Chapter 6. 함수의 방정식vs항등식vs부등식〉, 〈Chapter 9. 합성함수와 역함수〉는 저학년 과정에서 모두 배우는 내용이지만 방정식, 항등식, 부등식, 합성함수, 역함수의 대강의 ‘느낌’만 가진 채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모르는 학생이 많아 독립된 챕터를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수학Ⅱ 교육과정에서 직접적으로 다루는 내용보다 훨씬 많은 내용을 다룹니다.

(2) 자세한 해설 기출 해설을 정말 자세히 썼습니다.
어떤 조건부터 적용해야 하는지, 이 조건을 보고 왜 이러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지, 이 조건을 보고 왜 이러한 생각을 하면 안 되는지,여기서 왜 식으로 풀어야 하는지, 여기서 왜 그래프로 풀어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을 다 담았습니다.‘딱딱하고’, ‘불친절하게’ 해설하면 분량은 많이 줄일 수 있겠으나, 그 경우 ‘기출의 파급효과’를 선택하는 의미가 퇴색되죠. 진정한 기출 분석은 위와 같은 질문에 모두 답할 수 있게끔 공부하는 것이기에 최대한 해설을 자세하게 썼습니다.

따라서 위의 두 가지 이유로 불가피하게 분권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하는 것은 상하권을 순차적으로 학습하는 것이지만 본인이 어느 한 권에 해당하는 내용에는 자신이 있으면 다른 한 권만 공부하셔도 됩니다.

3. 칼럼에서 배운 태도와 도구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킬러 이상급의 기출을 칼럼 예시로 들었습니다.
칼럼 속 태도와 도구가 킬러, 준킬러에서 어떻게 보편적으로 이용되는지 직접 확인한다면 태도와 도구들이 더욱 와닿을 것입니다. 어떠한 한 문제에만 적용되는 특수한 스킬 같은 것이 아닙니다.

4. 선별 문항
선별한 문항은 모두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문항은 예제로 넣었고, 나머지 문항은 유제로 넣었습니다. 유제들도 단순 단원별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 Chapter 별 태도와 도구를 기준으로 분리되었습니다.

최근 평가원 문항뿐만 아니라 옛 평가원 문항, 교육청, 사관학교, 그리고 일부 경찰대 문항도 중요한 기출들입니다. 하지만 교육청, 사관학교, 경찰대 문제들까지 모두 풀자니 양이 너무 많습니다. 따라서 핵심적인 평가원, 교육청, 사관학교, 경찰대 문항을 필요한 만큼만 선별했습니다. 그러나

(1) 단순 유형의 반복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그 유형을 대표하는 몇 문제만 넣었습니다.

(2) 지나치게 쉬운 개념 확인 수준의 2, 3점 문항은 거의 넣지 않았습니다. 개념 공부만 제대로 했다면 별다른 태도와 도구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문항들이므로 이 책에서 불필요하게 학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3) 교육청, 사관, 경찰대 문항은 필요한 만큼만 선별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수록한 문항만 완벽하게 풀 수 있다면, 적어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른 ‘평가원 외 기출 문제’를 푸실 필요가 없습니다. 즉, 책에서 배우는 내용만 꼭꼭 씹어 소화하시면 됩니다. 물론 올해 출제된 교육청, 평가원, 사관 문항은 직접 풀고 난 다음 책에서 배운 태도와 도구를 바탕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수학 1등급,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쯤 봐야 할 기출, 기출의 파급효과와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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