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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그릇 만드는 사람들 잡혀가는 포로들 끝없는 항해 첫 가마 불 때기 왜나라 사람들 조선 사람들만의 마을 백토를 찾아서 400년 만에 돌아오다 고향의 불씨 뒷이야기 *전통기와 만드는 과정 *도자기 모양을 만드는 방법과 장식 기법 *도자기전쟁과 조선의 사기장 *사진으로 보는 조선 도공 400년 만의 귀환 *심수관 가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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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나라의 침략으로 처참하게 짓밟힌 조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후 일본인들은 그냥 물러나지 않았고, 수많은 조선의 장인들을 포로로 끌고 갔다. 이 책은 낯선 왜국에서 조국을 그리워하며 우리의 전통을 이어온 남원 도공들의 아픔과 정신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 이선순 (남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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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했던 일본 도자기 기술은 심당길과 조선 도공에 의해 창작된 ‘사쓰마 야끼’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조선의 도자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슬픈 역사의 주인공들의 이야기, 『도자기에 핀 눈물꽃』은 우리 도자 문화의 우수성과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 김광길 (전 서남대학교 디자인(도예)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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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핀 눈물꽃』은 정유재란 때 우리 고장 남원에서 먼 타국 왜까지 끌려간 도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조선의 혼을 담아 도자기에 빚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우리의 것을 지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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