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자기에 핀 눈물꽃
2021년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김양오김영혜 그림
빈빈책방 2020.06.24.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그릇 만드는 사람들
잡혀가는 포로들
끝없는 항해
첫 가마 불 때기
왜나라 사람들
조선 사람들만의 마을
백토를 찾아서
400년 만에 돌아오다
고향의 불씨
뒷이야기

*전통기와 만드는 과정
*도자기 모양을 만드는 방법과 장식 기법
*도자기전쟁과 조선의 사기장
*사진으로 보는 조선 도공 400년 만의 귀환
*심수관 가 연보

저자 소개2

충남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은 전라북도 남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약방 집 딸이어서 그랬는지 어릴 적부터 옛날 것을 좋아해 인하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아동 문학과 글쓰기를 공부한 뒤 25년만에 역사 동화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0년 전에 몽심재와 첫 인연을 맺었고 지금은 몽심재가 있는 마을에서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도자기에 핀 눈물꽃』과 『백 년 동안 핀 꽃』이 있습니다.

김양오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디종 보자르에서 아트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을 지도하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 토지문화원 예술인 창작실에서의 그림 구상이 인연이 되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의 후손인 15대 심수관 선생님은 만났습니다. 그분의 예술관과 조선 도자기에 영감을 받아 도자기의 종류와 제작기법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도자기에 핀 눈물꽃』의 그림에 담아 보았습니다. 『광릉숲의 비밀』의 그림은 한국화의 감성과 세밀화 기법의 교육효과를 기대하며 즐겁게 그렸습니다.

김영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98g | 152*215*11mm
ISBN13
97911901050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추천평

이웃 나라의 침략으로 처참하게 짓밟힌 조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후 일본인들은 그냥 물러나지 않았고, 수많은 조선의 장인들을 포로로 끌고 갔다. 이 책은 낯선 왜국에서 조국을 그리워하며 우리의 전통을 이어온 남원 도공들의 아픔과 정신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 이선순 (남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낙후했던 일본 도자기 기술은 심당길과 조선 도공에 의해 창작된 ‘사쓰마 야끼’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조선의 도자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슬픈 역사의 주인공들의 이야기, 『도자기에 핀 눈물꽃』은 우리 도자 문화의 우수성과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 김광길 (전 서남대학교 디자인(도예)학과 교수)
『도자기에 핀 눈물꽃』은 정유재란 때 우리 고장 남원에서 먼 타국 왜까지 끌려간 도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조선의 혼을 담아 도자기에 빚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우리의 것을 지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리뷰/한줄평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