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기업을 만드는 일 35. 대박이 나다? 36. 설악산의 닌자? 37. 닌자 탈출 사건 38. 태백산 수련장에서 39. 헬레나의 복귀 40. 박사와의 새로운 계약 41. 건설업체를 인수하다 42. 이도류 무인을 만나다 43. 입대하는 길에 44. 신병 교육을 마쳤지만
반갑습니다. 작가 Pacar입니다. 어쩌다 보니 웹 소설 작가가 되어서, 이번에 두 번째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민족의 아픈 역사를 느끼면서, 그 국난을 잘 극복했다면, 어떻게 변화게 되었을까 생각하다 보니, 대체역사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글의 특성은 다른 대체역사와는 다르게, 퓨전과 현대 판타지, 무협이 함께하는 대체역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취향에 맞지 않아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가 제 글을 읽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