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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11
제1부 복음서들은 어떻게 기록되었는가? 복음서들의 구성 원리 1장. 문제 서술, 무대 설정 / 27 2장. 예수를 역사적 상황 속에 설정하기 / 39 3장. 구전 단계: 침묵의 터널로 들어가기 / 55 4장. 공관복음서를 구성한 단서 찾기 / 71 5장. 마태가 의존했던 마가 / 83 제2부 유월절 이후부터 오순절까지: 초기 사역의 탄생 6장. 예수의 족보와 탄생 / 89 7장. 요셉: 신화인가 역사인가? / 111 8장. 동방박사들과 선물: 독창적인 설교? / 121 9장. 헤롯과 파라오 대 예수와 모세 / 131 10장. 예수의 세례: 모세의 재현 / 137 11장. 광야 속으로: 40년이 아니라 40일 / 143 제3부 오순절과 산상설교: 다시 시내산으로 12장. 상징적인 시내산으로 돌아온 예수 / 153 13장. 주님의 기도 / 165 제4부 신년절과 속죄일: 기적들과 가르침 14장. 오순절에서 신년절까지의 예수의 여행 / 179 15장. 마태의 예수 소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 / 189 16장. 하느님 나라를 위한 마태의 작업 / 197 제5부 속죄일: 속죄 신학에 대한 도전 17장. 욤 키푸르 소개: 속죄의 날 / 207 18장. 용서받지 못할 죄에 대한 비신비화 / 219 19장. 속죄 신학의 저주 / 229 제6부 초막절 이후: 새로운 추수 20장. 초막절의 상징들과 굶주림을 채워주는 음식 / 253 21장. 세례 요한의 참수 / 263 22장. 빵과 물고기, 물 위를 걸으심: 모세 이야기들을 확장한다 / 273 23장. 두 인물, 두 통찰 / 285 제7부 수전절(하누카)과 주님의 변모: 하느님의 빛에 대한 재해석 24장. 수전절: 하느님의 빛의 귀환 / 301 25장. 예수의 변모: 수전절(하누카) 이야기 / 311 제8부 유월절을 향한 여행: 묵시와 심판 26장. 마태복음의 여행 부분에 대한 소개 / 323 27장. 여행의 핵심 / 333 28장. 실현된 묵시: 최후의 심판 / 347 제9부 유월절과 수난: 절정 29장. 수난 이야기의 절정 사건 / 357 30장. 해석의 단서를 찾기 위한 수난 이야기 탐구 / 367 31장. 전례로서의 수난 이야기 / 379 제10부 마태의 부활절 이야기: 새로운 관점 32장. 부활의 새벽: 신화인가 실재인가 / 395 33장. 생명을 향한 마태의 초청 / 411 참고문헌 / 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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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퐁 주교는 복음서들을 철저하게 새롭게 보는 길을 열어준다.”
- Publishers Weekly “85세에 새로운 책을 발표한 스퐁 주교는 자신의 평생 동안의 중심 주제인 그리스도교의 유대적 특성을 다시 치밀하게 다룬다. 그는 그런 특성을 부인하는 것은 너무나 해로운 것이라서 21세기의 그리스도교를 파괴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읽기 쉽고 강렬하다.” - Booklist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이 책은 마태복음 배후의 본래적 의미를 회복시켜 줌으로써 우리가 예수를 보는 방식과 오늘날 그를 따르는 방식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스퐁 주교는 너무나 오랜 세월 동안 예수 이야기를 납치했던 ‘이방인들의 이단’이 초래한 무지함에 맞서 진실을 밝히는 매우 정직한 성직자이다.” - Matthew Fox, 『원복』(Original Blessing) 저자 “스퐁 주교는 철저하게 성서적인 관점에서 성서 문자주의자들을 논파한다. 흥미진진한 이 책은 합리적이며 진정한 그리스도교 신앙을 찾는 이들을 해방시킨다. 새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그리스도교를 추구하는 일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성서적 뿌리를 존중하고 영예롭게 되살리는 일이 필수적이다.” - Peter Francis, 웨일즈 그래드스턴 도서관 관장 “성서 문자주의에 도전하는 탁월한 명저로서, 스퐁 주교는 성서의 문자를 우상처럼 숭배하는 것이 초래한 비극적 결과들을 밝히고 성서 문자주의가 왜 오늘날 매우 큰 문제가 되는지를 설명한다. 매우 중요하며 시의적절한 책이다.” - Michael Down, Thank God for Evolution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