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그동안 몰랐던 피아노 레슨노트 2
이승경
중앙아트 2020.07.03.
베스트
음악 top100 1주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CHAPTER 01. 초견에 대하여

Q1 초견 훈련이 왜 필요한가요?
Q2 피아노를 가르치는 짧은 시간에 초견까지 가르치려니 시간이 부족합니다. 초견에 시간을 할애하면 학생들이 달라지나요?
Q3 초견이 안 좋은 학생을 가르치는 데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Q4 초견은 음정 읽기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요?
Q5 초견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요?
Q6 독보와 초견의 차이가 있나요?
Q7 초견을 잘하는 연주자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Q8 초견으로 연주할 때, 한 손씩 치나요? 아니면 양손으로 치나요?
Q9 초견으로 연주할 때, 템포도 지켜야 하나요?

CHAPTER 02. 좋은 손 모양과 올바른 사용법

Q10 좋은 손 모양은 무엇인가요?
Q11 꼭 좋은 손 모양으로 연주를 해야 할까요?
Q12 손끝 마디가 무너지는 경우에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Q13 어떻게 하면 좋은 손 모양으로 연주할 수 있을까요?
Q14 손목의 위치는 어떻게 하는 것이 알맞을까요?
Q15 아르페지오 같은 부분을 연주하는데 손을 뻗치지 않고 연주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Q16 건반은 손가락 밑에 있으니, 손가락을 내려서 타건하는 것이 맞지요?
Q17 엄지를 타건할 때, 손가락의 어느 부분이 건반에 닿는 것이 맞나요?
Q18 엄지손가락이 검은 건반을 연주할 때에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요?
Q19 5번 손가락은 얇고 가늘어서 건반에 닿을 때 휘청거림을 느껴요. 그래서 더 힘을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Q20 손목이 꺾이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Q21 2번이나 5번 손가락이 올라가는 경우는 왜 그럴까요? 아무리 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뻗칩니다.
Q22 손이 작은 경우에는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

CHAPTER 03. 레가토

Q23 부드럽게 이어서 연주하고 싶은데, 제 연주가 딱딱하게 끊기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4 반복음도 레가토로 연주할 수 있나요?
Q25 음정이 상행이나 하행을 할 때는 괜찮은데, 지그재그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몸이 긴장하면서 불편함을 느낍니다. 왜 그럴까요?
Q26 음들을 묶는 그룹핑은 항상 한 방향으로만 가능한 것인가요?
Q27 단음은 괜찮은데, 갑자기 코드 진행으로 바뀌면 긴장하는 편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Q28 이런 그룹핑을 실제로 연주하는 곡들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Q29 넓은 간격의 음정이 있을 때, 건반을 눈으로 확인하느라고 어지럽기도 하고 템포가 느려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Q30 손가락 번호는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요?
Q31 크레센도나 데크레센도를 할 때, 자연스럽지가 않고 갑작스레 커지거나 작아지는데, 아름답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CHAPTER 04. Telling is not Teaching

Q32 피아노를 가르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Q33 Telling is not Teaching이라면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Q34 레슨 때 학생이 실수를 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Q35 스케일을 꼭 연습해야 할까요? 해야 한다면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Q36 새로 읽는 곡에서 어떻게 학생의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요?
Q37 성실하게 연습하는 학생입니다. 박자도 정확하고, 음정도 정확하지만, 무언가 음악적으로는 표현이 부족한 연주를 합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Q38 감정을 표현하면서 연주하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 소리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CHAPTER 05. 로테이션

Q39 손, 팔과 함께 연주하는 손가락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해주세요.
Q40 모든 음을 손가락, 손, 팔이 함께 떨어뜨리면서 연주하나요?
Q41 손목 회전이 아닌 앞 팔 로테이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42 로테이션을 꼭 해야 하나요?
Q43 로테이션을 실제로 연주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Q44 로테이션이 좋은 것은 알겠지만, 방향을 일일이 맞춰서 연주해야만 하나요?
Q45 연주를 아주 잘하는 분인데 로테이션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요?
Q46 스케일을 연주할 때에도 로테이션을 사용하나요?
Q47 로테이션을 한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Q48 스케일을 연주할 때, 로테이션만 알면 잘 할 수 있나요?
Q49 하행하는 스케일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세요.
Q50 C장조 스케일은 어떻게 치나요?
Q51 왼손의 움직임도 알려주세요.
Q52 아르페지오에서는 음정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연주하는 것이 좋을까요?
Q53 알베르티 베이스 반주법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Q54 빠른 화음에서도 로테이션을 사용하나요?
Q55 코드 연주와 옥타브 연주는 다른가요?
Q56 로테이션을 연습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Q57 로테이션은 앞 팔이 회전하는 것이라면 손가락은 무엇을 하나요?
Q58 도약이 있을 때에는 어떻게 연주하는 것이 좋을까요? 도약이 클 때에는 더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Q59 로테이션이 좋은 것은 알겠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어떤 순서나 방법으로 접근할까요?

저자 소개 1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부산시향, 서울심포니, 키예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다수의 국내외 독주회 및 연주회를 열었다. 상명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수원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 출강한다.

이승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52*225*20mm
ISBN13
9788960576865

출판사 리뷰

불과 3년전 『그동안 몰랐던 피아노 레슨 노트』를 쓰기 시작할 때에는 후속으로 2권을 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다만 스케일이나 아르페지오, 로테이션 등 피아노 연주에 핵심이 되는 부분들을 다루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피아노 연주의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스케일이나 아르페지오를 생략한 가장 큰 이유는 주제 자체가 너무 광범위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뤄야 하는 데다, 피아노 연주를 글이라는 매체로 설명해야 하는 한계로 인해 결국 수박 겉핥기 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자로서 『그동안 몰랐던 피아노 레슨 노트』가 예상외의 큰 사랑을 받으니 기쁘기도 하였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스케일, 아르페지오를 생략한 것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2권에서는 어려운 주제임에도,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기에 피하지 않고 다루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음이 바뀐 가장 큰 이유는 1권을 쓸 때와 달리, 독자가 직접 질문을 하고 제가 답을 하는 네이버 피아노 스칼라 카페 SNS의 공간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글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걱정은 같지만, 책을 읽다가 온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질문을 할 수 있는 채널이 생겼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카페 외에도 라이브 방송을 통한 세미나와 강의로 독자를 만나게 되어 소통의 장소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성인이나 초등학생이나, 피아노 연주하는 저변 인구가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악보를 읽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피아노를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을 받는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악보를 읽는 법-초견”에 대해 문제점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1장에서 제시하였습니다. 2장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들어는 왔지만, 잘못 알고 있는 손 모양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아무리 다양한 감정을 피아노로 표현하려고 해도 손 모양이 좋지 않다면, 헛수고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처음 피아노를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나쁜 습관을 들이지 않고 좋은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필요함에도, 선생님의 잘못으로 학생들이 오히려 긴장된 자세를 배우기도 합니다. 좋은 손 모양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한다면, 보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피아노로 노래를 하기 위해 필수적인 레가토에 대해서도 다루었습니다. 타악기의 성격을 지닌 건반악기인 피아노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피아노 구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페달의 사용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테크닉적으로 수월함을 얻기 위한 그룹핑 개념을 소개하여, 정신적인 연습을 통해 신체의 자유로움을 습득하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후반부에서는 피아노 연주를 위해 신체를 사용하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습관적으로 팔을 사용하라는 이야기를 레슨 때 하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선생님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팔을 사용하면서 연주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오해들을 바로잡고, 혹은 맞게 알고 있는 지식이더라도 실제 연주에 적용하지 못하는 원인들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쓴 책입니다. 거의 맞춰지기는 했지만, 아직 남겨진 조각들로 인해 피아노를 가르치는 데 풀리지 않는 답답함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아이들을 바른 방법으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적어도 노력한 만큼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자 이승경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