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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가르스의 행방
제2장 코를 납작하게 만드는 일 제3장 대해원으로 제4장 습격과 격퇴와 습격 제5장 수룡함 제6장 짐승들 에필로그 작가의 말 |
Yu Tanaka,たなか ユウ,棚架 ユ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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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원에서 덮쳐오는 재앙!
격렬한 해상전 개막! 수왕에게 이야기를 듣고 수인국으로 향하기로 한 스승과 프란은 수인국 직할선에 호위로 타게 되었다. 대해원에서 조우하는 해적이나 마수, 수룡함과 전투를 벌인 두 사람은 같은 사건이 있었던 시드런을 떠올린다. 거기서 만난 친구와 재회하기를 기대하며 항해를 계속했지만, 기대와는 반대로 바다의 골칫거리와의 재회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