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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제1장 암 병동에서 시작된 걸음첫 환자, 첫 이별 13코드블루 코드블루 19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23마지막 뜬 눈 28이곳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33엄마! 움직여? 3980살 동생, 20살 언니 44제발, 제발, 제발… 48제가 잘못했어요! 54뽕짝이 듣고 싶어요 58두 얼굴을 만든 병 64고요한 전쟁터 69간호복은 슈퍼맨 옷 74죽음에 대해서 77제2장 암 병동 간호사의 걸음타지 않는 장작 태움 83액팅이란 게 뭐죠? 89저에게도 프리셉터가 필요해요 93사건경위서 쓰던 날 99생리적 욕구보다 환자 106그래, 이 병원을 떠나자 111그럼에도 병원에 124자존감의 변화 128존경하는 간호사를 만나다 130프리셉터의 일기 135내가 의지했던 환자들 140언제나 내 옆에 144우리 , 소속감 149넌 좋겠다 15412월 31일 11시 59분 157웃으며 낸 사직서 160그리운 동료 164제3장 간호사 CEO의 걸음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169CEO의 첫 발걸음 173열정과 시간 사이 183왜 그래야만 하나요? 193생각을 했다면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198도전 유튜브 203책임, 언제부터였을까 212책이 만든 CEO 215사업을 위한 마인드 세팅 223사업은 철학이다 229손이 열 개인 CEO 2346개월만의 이사 237프리셉터의 마음 242널스큐의 탄생 249사업 Step by step 252함께 가야 멀리 간다 261코로나19와의 사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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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든다고 한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발견하고, 찾는 것이 아니라, 나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을 우리는 경험이라 말하며, 이 책은 작가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반추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우리는 인생의 길에서 자신만의 다양한 갈등과 시련 또는 절망 등을 경험한다. 작가는 처음부터 간호사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간호사를 지나 기업인이 되기까지 그간의 자신의 인생을 걸음으로 표현하며, 포기라는 두려움을 작가만의 열정적 사고방식을 통해 새로운 현상을 발견하고 또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이 책의 제목 속 워킹 간호사는 인생에서 조바심을 느낄 때 뛰어가고, 힘들 땐 잠시 쉬어간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휴식이라 부른다. 뛰면 숨이 가쁘고 반드시 쉬어야 한다. 그러고 보면 워킹은 지혜로움이 묻어 있다고 본다. 바로 워킹 간호사의 작가의 삶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사피엔스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에서 간호사는 환자에게 직접적인 간호를 수행할 때만을 간호사라 더 이상 부를 수는 없다. 인간의 돌봄의 철학을 가진 간호학은 간호사의 길을 인도하는 일 또한 간호인 것이다. 간호사의 길을 걷는 모든 분들께 어떤 길을 택하더라도 용기 있게 나아갔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 진심 어리게 담긴 책이다. 책 속을 살펴보면, 간호 임상현장에서 학생과 간호사 경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실수 연발에 한없이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다시 도전하는 작가의 간호 열정에 깊은 감탄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암 병동에서 시작된 인생의 첫 걸음마를 시작으로 간호사로서의 깨달음과 환자를 통해 자신을 쌓아가는 경험들이 올바른 걸음걸이로 변화되고 있음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 말미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간호사 CEO의 인생 걸음에서 변하지 않는 간호사의 혈액형을 지녔기에 서슴없이 코로나19사태로 인한 대구 확진 환자를 간호하기위해 작가는 지원하였고, 여전히 환자들 간호사던 누군가를 ‘간호’하고 있고, ‘용기’있게 나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끝으로 이 책은 간호사의 삶을 살면서 간호사 유튜버, 간호사 기업인, 간호사 글쓰기, 간호학 석사과정 등의 각각의 인생의 길을 걷는 워킹 간호사의 여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포널스출판사 모형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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