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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장 치매의 임상 간단진단
1 치매의 유형 2 고령자의 치매를 파악하는 법 3 실전! 치매의 임상 간단진단 (정리) 치매의 ‘임상 간단진단 Ⅱ장 실패하지 않는 치매치료란 치매가 약으로 악화되었다? Ⅲ장 치매치료제를 잘 쓰는 법 1 Donepezil(Ariceptⓡ)을 잘 쓰는 법 (정리) 실패하지 않는 Donepezil(Ariceptⓡ)의 사용법 2 Rivastigmine(Exelonⓡ·Rivastachⓡ)을 잘 쓰는 법 (정리) 실패하지 않는 Rivastigmine(Exelonⓡ·Rivastachⓡ)의 사용법 3 Galanthamine(Reminylⓡ)을 잘 쓰는 법 (정리) 실패하지 않는 Galanthamine(Reminylⓡ)의 사용법 4 Memantine(Memaryⓡ)을 잘 쓰는 법 (정리) 실패하지 않는 Memantine(Memaryⓡ)의 사용법 5 Cilostazol(Pletaalⓡ)을 잘 쓰는 법 (정리) 실패하지 않는 Cilostazol(Pletaalⓡ)의 사용법 6 치매의 행동심리증상(BPSD)의 조절 Ⅳ장 치매의 간단치료 [외래편] 1 간단치료의 접근 2 실전! 간단치료 3 유형별 치료법 V장 치매의 간단치료 [병동편] 급성기 병동의 섬망과 치매치료 [column] 치매와 신약 개발 국가에서 치매치료제 소량투여를 인정했다! Donepezil의 격일 투여 보행과 의식에 관한 Rivastigmine의 작용 메커니즘(가설) 세 가지 치매치료제의 성질을 날붙이로 예를 들면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알맞은 치매치료제의 사용법을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를 바꿀 때 주의점 실패하지 않는 Cilostazol(Pletaalⓡ)의 사용법 약을 감량하여 행동심리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뇌혈류의 저하가 치매를 악화시킨다 레비소체치매의 환시―인터뷰하듯이 환시를 듣다 레비소체치매에 대한 글루타티온 정맥주사치료의 효과 뇌수술 후 지연성으로 발병한 치매 특발정상압수두증 치료에 대하여 환시로 발생한 섬망의 치료 글루타티온 정맥주사치료에 대하여 |
平川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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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유형은 네 가지
치매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책에는 네 가지 유형만 소개되어 있다. 알츠하이머형 치매(ATD)와 혈관치매(VD), 레비소체치매(DLB), 그리고 픽병으로 유명한 전두측두엽치매(FTD)이다. 치매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 네 가지 유형만 알면 된다. 이것만으로 95%의 치매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 CT나 MRI가 필수는 아니다: 증상으로 치료를 시작 현재 치매 진료에서는 CT나 MRI 같은 영상검사가 필수인 것처럼 말한다. 대뇌 피질과 해마의 위축 등이 진단 근거가 될 때도 많지만, 수만 증례의 영상진단을 했던 저자는 영상진단이 필수는 아니라고 본다. CT를 보고 해마가 뇌의 어디에 있는지 몰라도 진단은 가능하다. 영상검사는 진단의 참고밖에 되지 않는다. 치매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임상증상’이다. 따라서 CT나 MRI가 없는 일차진료의사라도 환자의 ‘증상’만으로 치매라고 진단하여 치료를 시작해도 된다. 치매 진단에 필요한 것은 CT나 MRI로 알 수 있는 뇌의 ‘해부’보다 뇌의 ‘활동’이다. 치매 진단에서는 간단한 뇌의 활동을 이해하면 충분하다. 치매 진료에 도움이 되는 실전적인 책 저자는 풍부한 치매 진료경험을 살려서 Donepezil, Galanthamine, Rivastigmine, Memantine을 잘 감별하여 쓴다. 각 증례에 맞는 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게다가 미묘하고 적절하게 약물을 조제한다. 증례에 따라, 유형에 따라, 혹은 단계에 따라 항치매제에 이 정도로 최선의 효과를 올리는 적정량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것이 단순한 느낌으로 쓰여 있는 것이 아니라, 견고한 데이터로 뒷받침해준다. 어려운 이야기는 전혀 없고, 환자를 조금이라도 호전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일차진료의사에게 이것보다 더 쉬운 책은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