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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나만의 음악 만들기
EPUB
이호진
벨라루나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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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개러지밴드 시작하기

제2장│드럼
01 드럼 연주하기
02 드럼 편집하기
03 스마트 드럼 자세히 들여다보기
04 새로운 악기 트랙 만들기
05 트랙 보기
06 애플 루프
07 노래 섹션

제3장│키보드
01 키보드로 예제곡 연주해보기
02 키보드 자세히 들여다보기
03 스마트 키보드로 예제곡 연주해보기
04 스마트 키보드 자세히 들여다보기

제4장│기타
01 스마트 기타로 예제곡 연주해보기
02 스마트 기타 자세히 들여다보기

제5장│베이스
01 스마트 베이스로 예제곡의 베이스기타 연주하기
02 스마트 베이스 자세히 들여다보기

제6장│현악기
01 스마트 스트링으로 예제곡 연주해보기
02 스마트 스트링 자세히 들여다보기

제7장│샘플러
소리의 모양

제8장│오디오 레코더
01 오디오 레코더로 노래 녹음하기
02 이펙터 살펴보기

제9장│프로젝트 관리 및 공유
01 프로젝트 관리하기
02 페이스북,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로 공유하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밴드 ‘온달’의 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이다. 밴드 ‘네스티요나’의 앨범〈Bye Bye My Sweet Honey〉와 ‘텔레파시’의 앨범〈Human Evolution〉을 프로듀싱했으며 ‘3호선 버터플라이’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상상마당 아카데미’와 ‘레코드 팩토리’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개러지밴드’, ‘로직’, ‘에이블톤 라이브’ 등 다양한 음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31쪽 ?
ISBN13
9788993928617

책 속으로

개러지밴드는 생각보다 쉽게 만들어져 있어서 이 책을 보시면 곧 따라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악기 연주를 못해도, 작곡 공부를 하지 않았어도, 직접 연주하고 곡을 만들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의 자작곡을 아이폰 벨소리로 설정하는,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죠. 그리고 페이스북, 사운드클라우드, 유튜브에 올려 자랑도 하세요. 한 곡씩 만들다보면 이보다 재미있는 장난감은 없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p. 8

Tip. 아티큘레이션
아티큘레이션이란 음을 연주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개러지밴드에서 연주할 수 있는 아티큘레이션은 음이 끊어지지 않도록 길게 연주하는 레가토, 음을 짧게 연주하는 스타카토, 현을 손으로 뜯어 연주하는 피치카토가 있습니다.

---p. 7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작곡 프로그램 ‘개러지밴드’의 A부터 Z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현재 밴드 ‘온달’의 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상마당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는 책의 시작에서 ‘항상 시작은 어렵다’며 지금부터 ‘개러지밴드’를 ‘배워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자’고 권한다. 음악은 원래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는 것이 아니라 듣고 즐기기 위한 것이므로 이 책을 따라 하나하나 실행해보고 여러 악기를 만지며 감각을 익히다보면 어느새 한 곡의 음악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1인 창작의 시대,
‘개러지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나만의 음악을 만들자!


처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을 때 가장 막막한 것은 무엇부터 실행시켜봐야 할지 전혀 모른다는 점이다. 작곡 애플리케이션을 받은 경험이 있다면 ‘피아노’를 실행시켜본 다음 몇 번 건반을 두드리고 ‘드럼’을 실행시켜 칫칫, 쿵쿵, 연주해보고 또 ‘베이스’를 실행시켜 기타 현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퉁겨보다가 꺼버린 경험 또한 있을 것이다. 어디서부터 얼마만큼 해야 할지 몰랐던 문제들을 책에서 차근차근 짚어가며 풀어나간다.
‘악기 선택 화면에서 오른쪽 왼쪽으로 쓸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악기가 나타납니다. 그림과 같이 드럼을 선택하여 드럼악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라는 단순하고 꼼꼼한 설명들이 ‘개러지밴드’를 처음 실행하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도 쉽고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게다가 각 악기를 설명할 때마다 Tip을 활용하여 악기와 음악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는다.

책은 전부 아홉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러지밴드’의 전반적인 기능을 소개하는 ‘개러지밴드 시작하기’부터 ‘개러지밴드’를 통해 연주해볼 수 있는 수 있는 악기(드럼, 키보드, 베이스, 현악기) 활용법과 기존에 있는 소리를 편집하고 재활용하는 ‘샘플러’, 노래를 녹음하고 효과를 주는 ‘오디오 레코더’, 마지막으로 완성한 음악을 녹음하고 공유하는 ‘프로젝트 관리 및 공유’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책의 설명을 따라가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고 악기를 연주하고 편집한 뒤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설명을 따라 악기를 익히고 연주한 뒤 여러 악기들을 한꺼번에 재생시키면 혼자서도 밴드 음악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기능들만 잘 익히면 악보 없이도 머릿속에 있는 멜로디를 연주하며 음악으로 완성시켜나갈 수 있고 작게는 나만의 벨소리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친구들과 합동 연주까지도 가능하다.
미국의 작곡가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에롤 가너’는 악보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럼에도 그는 독특한 연주스타일과 음악세계로 세상에 크게 주목을 받았다. 물론 이제 막 음악을 만들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작곡이란 그저 막막한 일이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어딘가에 잠들어 있을 자신의 재능을 깨우지도 못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개러지밴드’는 작곡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개러지밴드’로 악기를 조금씩 다뤄보며 음악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친해져보자. 그리고 자신의 창작욕을 다시 불태워보자. 우리 모두 예술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

01. 평소 머릿속에 맴돌던 멜로디를 음악으로 완성하고 싶다면,
02. 작곡에 도전해봤지만 장비가 비싸고 작곡 프로그램이 어려워 포기했다면,
03. 아무에게도 없는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고 싶다면,
04. 다양한 악기를 다루어보고 친구들과 합동 공연을 하고 싶다면,
05. 직접 만든 곡으로 유튜브 스타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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