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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토번시대(기원전 3세기~842년) 1. 신화와 전설 2. 군사강국 3. 왕권강화를 위하여 4. 불교가 자라다 5. 탄압과 암살 제2장 분열시대(842~1246) 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 2. 인도불교의 마지막 불꽃 제3장 사캬시대(1246~1354) 1. 몽골의 등장 2. 몽골과 사캬 3. 까 귀 4. 사캬의 타락 5. 스님총사령관 제4장 까귀시대(1354~1642) 1. 겔룩의 탄생 2. 몽골이 다시 일어서다 3. 제1대 달라이라마 4. 제2대 달라이라마 5. 제3대 달라이라마 6. 만주족의 등장 7. 제4대 달라이라마 8. 구게왕국 9. 빤첸라마 10. 까마까귀겔룩전쟁 제5장 전기 겔룩시대(1642~1888) 1. 제5대 달라이라마 2. 러시아 3. 준가르 4. 상게갸초 5. 라짱칸 6. 전세영동 쟁탈전쟁 7. 포라네전쟁 8. 제7대 달라이라마 9. 제6대 빤첸라마 10. 보이지 않는 새물결 제6장 후기 겔룩시대(1888~1951) 1. 영국티베트전쟁 2. 청나라가 티베트를 침략하다 3. 티베트해방전쟁 4. 제1·2차 티베트중국전쟁 5. 근대국가로 가는 몸살 6. 제3차 티베트중국전쟁 7. 국민당과 공산당 그리고 일본 8. 스타의 몰락 9. 국민당의 티베트 외교 10. 마지막 섭정 제7장 중공시대(1951~?) 1. 평화해방은 총구에서 나온다 2. 살얼음판을 걷는 시간 3. 삼일공운동 4. 생지옥 5. 문화통치 6. 1989년 7. 종교정치의 종말 8. 티베트의 미래 참고문헌 찾아보기 덧붙이는 말. 한국인은 중국인을 이해해야 한다 |
朴根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