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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 목사의 말라기 EPUB
이규현
두란노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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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기본을 새롭게
1. 나의 사자여, 들으라
2. 사랑의 위기
3. 훼손된 기초
4. 최고의 예배자

Part 2. 관계를 새롭게
5. 깨어진 관계의 회복
6. 생명과 평강의 언약
7. 사랑의 결단
8. 하나님이 의도하신 거룩한 가정
9.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지식

Part 3. 본질을 새롭게
10. 그가 오시면
11. 돌이키게 하심
12. 도둑질하지 말라
13. 하늘 문이 열린다
14. 일상 언어의 훈련

Part 4. 시간을 새롭게
15. 나의 특별한 소유
16. 그날이 오기 전에
17. 치료의 빛이 오신다
18. 돌이키면 살리라

저자 소개 1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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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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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89MB ?
ISBN13
9788953138124

출판사 리뷰

말라기서는 굳어질 대로 굳어진 종교적 위선을 고발한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끝 지점에서 드러난 여러 가지 영적 폐해로 몸살을 앓는 실상을 바라보고 있다. 말라기서를 읽다 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2., 400년 전의 상황과 오늘이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마치 현재의 상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이 책은 읽기에 편한 내용이 아니다. 불편한 내용이 많다. 또한 성도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히기에 까다로운 주제가 등장한다. 신앙의 본질을 다루고 있는 말라기서의 말씀은 우회적이지 않고 선명하다.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새로워지는 것은 본질의 회복이다. 경고의 메시지로 말미암아 때로는 아픔을 느낄 수도 있다. 아픔을 느낀다면 소망이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자신에게서 신음소리가 나온다면 다행한 일이다. 과거의 실패가 끝이 아니다. 직접 실패를 보지 못하는 것이 끝이다. 진단이 중요하다. 진단하는 순간, 치유의 작업은 시작된다. 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살 수 있다. 이 책에서 그 길을 찾아야 한다.

어두운 시대에 좀 더 깨어 있기를 갈망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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