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복수의 웨딩마치
EPUB
신영미디어 2013.06.20.
가격
2,700
2,700
YES포인트?
8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Prologue, Chapter 1~Chapter 16, Epilogue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1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4쪽 ?

책 속으로

“기다려요. 알렉산드로스!”

그때 알렉산드로스가 우뚝 멈춰 서더니 고개를 돌려 칼리의 팔을 붙잡고는 그녀에게 얼굴을 바짝 들이댔다. 아까처럼 서슬이 퍼런 얼굴은 아니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슬퍼 보였다.

“난 우리가 친구인 줄 알았어, 칼리. 도대체 왜? 왜 그랬어? 네가 모든 것을 망쳤어. 그 이유가 고작 내가 너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가 머리를 가로저었다.
“난 네가 나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난 널 믿었어. 그런데 넌 치밀한 계획을 세워 두고 날 팔아넘겼어!”

도대체 그가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걸까?
“무슨 말인지….”

알렉산드로스는 머리를 가로저으며 성난 눈길로 칼리의 말을 가로막았다. 그때 문득 대담한 눈길로 자신의 입술에 입술을 겹쳐 오던 그녀의 모습이 떠올랐다.
어쨌든 한 가지는 확실했다.
그는 칼리 드마키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0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8.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