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생물학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진화와 멸종사 EPUB
반니 2020.07.31.
가격
9,000
8,100 9,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생물계에는 ‘유감스러운 수컷’투성이!?


남녀의 역할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
왜 남성의 자살률이 높을까
인간도 원래는 동물이었다
완벽 추구보다 끝내는 게 우선이다
오로지 인기를 얻기 위해 아름답게 진화한 수컷
‘속인 자가 승리’하는 수컷과 암컷의 치열한 승부
암컷을 농락하는 생물계의 수컷들
모든 수컷은 먹이이다
생물의 세계에서도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다른 이와의 정사에 불타오르는 암컷과 시들해지는 수컷
인기 있고 없고의 차이
인기가 없는 수컷의 임시변통 대항 수단
내 유전자만 남겨줄래
예술은 인기를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적 센스와 섹스의 관계
성도태에 있어서 승자와 패자
인기를 얻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는다
남자가 영원히 여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여성 호르몬과 관련된 놀라운 연구
성공한 사람은 모두 ‘저테스토스테론 체질’
남자가 하이힐에 끌리는 생물학적인 이유
우스꽝스러운 얼굴이야말로 인기의 비결
4,000명의 여성이 안달한 믹 재거가 평생 인기가 있었던 이유
강한 새끼를 낳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한 수컷이 필요하다
인기 있는 남자의 말로 - 인기가 있다는 건 득일까 실일까
자신의 매력도는 신경 쓰지 않는 남자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여자

2장
인류가 선택한 ‘일부일처제’는 한계에 부딪혔다


‘일부일처제’가 인간을 낳았다?
인류는 왜 일부일처제의 길을 선택한 걸까
새끼가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비책
수컷의 육아 참여가 일부일처제를 만들었다
결혼 제도에 얽매인 현대인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을 동물들에게 물어보자
‘원앙 부부’는 전혀 ‘원앙’이 아니었다
황새의 삼각관계
원래는 ‘장애’를 의미하는 ‘인연’이라는 말
생식기의 상식을 뒤집은 곤충 네오트로글라
『도리카에바야 모노가타리』가 가르쳐주는 것
편리하고 좋은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자
‘남자다움’, ‘여자다움’은 옳은 걸까
현대 사회는 ‘연애강박증’

3장
현대 사회에서 수컷은 더 이상 필요 없어졌는가


인간의 ‘청결 지향’이 생물을 암컷화시킨다
정자 수 감소의 수수께끼를 풀다
인류는 ‘수컷’을 미련 없이 버리는 걸까
끊임없이 구애하던 수컷의 무정한 운명
너무나도 비참한 수컷들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잔혹한 다이아캐마의 최후
왜 남자가 필요 없어진 걸까
이미 수컷이라는 성을 잃어버린 생물들
성전환을 자유자재로 하는 물고기
생물계의 앤드로지너스
연애하는 짚신벌레

4장
너무도 유감스러운 ‘인류’라는 생물
-수컷도 암컷도 모두 사이좋게 멸종하는 설


동일 규격화된 가축은 금세 멸종한다
이렇게 조충류는 멸종되었다
『적색자료 목록』에 기생충 이름을 올려야 한다
생물의 역사는 멸종의 반복
대량멸종 후 일어난 일
만약 인간이 없어지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①
만약 인간이 없어지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②
돼지 네 마리나 꽁치 3,041마리, 인간은 얼마나 먹을까
이스터섬에서 배운 멸종 시나리오
‘세계의 종말’까지 앞으로 2분

5장
인류 멸종을 피하는 의외의 방법


침팬지와 인간 유전자는 99퍼센트 일치
인간보다 우수한 침팬지의 기억 능력
언어를 얻은 인간이 잃은 것
뇌의 용량 초과가 부른 결과
언어를 얻은 인간은 어디로 향하는가
침팬지는 절망하지 않는다
‘동감’, ‘동정’, ‘공감’은 무엇이 다른가
호킹 박사가 전하는 메시지
‘유감스러운 수컷’이야말로 인류 멸종을 막는 핵심이었다

에필로그
참고도서

저자 소개 2

후지타 고이치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Koichiro Fujita,ふじた こういちろう,藤田 紘一郞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후지타 고이치로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일본어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일본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 보면 단어나 그림에 담긴 다양한 표현들을 고민할 때가 종종 있다.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 속에 작가의 깊이 있는 생각을 되짚어 보는 과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작가의 생각을 곱씹어 보며 좋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려고 한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아동서를 비롯해 실용서, 자기계발서, 논픽션 등 일본의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일본어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한다.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 보면 단어나 그림에 담긴 다양한 표현들을 고민할 때가 종종 있다.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글 속에 작가의 깊이 있는 생각을 되짚어 보는 과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작가의 생각을 곱씹어 보며 좋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하려고 한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아동서를 비롯해 실용서, 자기계발서, 논픽션 등 일본의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빨간 펜』, 『시계 임금님』, 『동물행동학자가 쓴 신비한 자연』,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요?』 등이 있다.

일본 실용서 에도 관심이 많아 요리.건강.취미 분야 도서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대바늘뜨기 교과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코바늘뜨기 교과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재봉틀 교과서』, 『여름 손뜨개』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98MB ?
ISBN13
9791190467759

출판사 리뷰

다양성을 지키고, 멸종을 피하고,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남기기 위한 생물들의 대단한 전략!


인간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전형적인 남성성과 여성성이야말로 인간의 멸종을 부추기고 있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다양성 확보가 생존의 제1전략이다. 균일화, 평준화는 멸종 위기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생물계를 바라보면 기생충을 비롯해, 달팽이, 굼벵이, 지렁이, 군소 등 자웅동체 생물들이 많다. 환경에 따라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으로 성을 바꾸는 생물도 있다. 인간처럼 ‘수컷’과 ‘암컷’으로 성별이 나누어진 생물도 갖은 지혜를 짜내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남기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때때로 그런 행위가 인간의 눈에는 유감스러워 보이지만 실은 원초적인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이지 않고 생명을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유감스러운 수컷의 행동은 가장 지혜로운 전략인 것이다.

· 먹이 선물로 암컷을 유혹하는 수컷 각다귀붙이
· 정자를 짓고 파란색 장식까지 하는 새틴바우어새
· 교미 후에는 암컷의 먹이가 되는 붉은등과부거미
· 자신보다 큰 물고기가 있으면 암컷이 되는 파라고비오돈
· 암컷이 수컷 위에 올라타서 교미하는 네오트로글라

‘기생충 박사의 눈에 비친 안타까운 수컷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유감스러운 수컷들의 존재가 사랑스럽게 여겨진다고 말한다.

유감스러운 수컷이야말로
인류 멸종을 막는 핵심이다


1장에서 저자는 남녀의 역할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왜 남성의 자살률이 높은지 이야기하며 생물계에는 ‘유감스러운 수컷투성’이라고 알려준다. 오로지 인기를 얻기 위해 아름답게 진화한 수컷, 교미 후 암컷의 먹이가 되는 수컷, 예술적 센스와 인기의 관계뿐 아니라 남자가 영원히 여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 남자가 하이힐에 끌리는 생물학적인 이유 등을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인류가 ‘일부일처제’를 선택해 문명을 발달시켰지만 이제 이 제도가 한계에 다다른 건 아닐까 의문을 제시한다.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을 동물들에게 물어보자며 ‘원앙 부부’는 전혀 ‘원앙’이 아니었으며 생식기의 상식을 뒤집은 곤충 네오트로글라 등의 사례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끊임없이 구애하던 수컷의 무정한 운명과 너무나도 비참한 다이아캐마(침개미의 한 종)의 최후뿐 아니라 이미 수컷이라는 성을 잃어버린 생물들, 성전환을 자유자재로 하는 물고기, 연애하는 짚신벌레 등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수컷은 더 이상 필요 없어졌는가라고 의문을 제시한다.

4장 수컷도 암컷도 모두 사이좋게 멸종하는 설에서는 이렇게 조충류는 멸종되었다며 인간도 멸종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인간이 없어지면 지구는 어떻게 될지 가상 시나리오를 펼쳐 보이며 ‘세계의 종말’까지 앞으로 2분밖에 안 남았다는 종말 시계와 이스터섬에서 배운 멸종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5장에서는 그럼에도 인류 멸종을 피하는 의외의 방법을 동물에게서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침팬지와 인간 유전자는 99퍼센트가 일치하지만 인간은 언어를 얻어 상상력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호킹 박사가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유감스러운 수컷’이야말로 인류 멸종을 막는 핵심이었다며 글을 마친다.

리뷰/한줄평2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